강화군은 18일 배준영 국회의원, 박용철 강화군수, 관계기관이 함께 삼산면 서검도를 방문해 우라늄 검출에 따른 식수 문제 등 주민 안전 현안에 대한 현장점검과 주민 의견 청취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에는 강화군,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를 비롯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이 함께했으며, 우라늄이 검출된 지하수 관정과 정수장치를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로부터 식수 확보와 생활 불편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현재 문제가 된 관정은 사용이 중단된 상태로 다른 관정
13시간전
강화군은 지난 4일 항공기 소음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피해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강화군 항공기 소음피해 민간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강화군의회 의장, 불은면·길상면·화도면·양도면·삼산면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민간대책위원회의 출발을 함께했다.행사는 항공기 소음피해 대응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민간대책위원 결의문 낭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민간대책위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항공기 소음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재산권을 지키기 위해
강화군은 지난 24일 2026년도 신규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열고, 신규 공무원 45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은 제1회 인천시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통해 선발됐으며, 직렬별로는 행정직 27명, 사회복지직 5명, 농업직 5명, 보건직 3명, 간호직 5명이다.군은 신규 임용자 중 22명을 복지 부서와 읍·면사무소에 중점 배치해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통합돌봄 등 생활밀착형 행정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박용철 강화군수는 “공직자는 변화하
강화군은 지난 24일 2026년도 신규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열고, 신규 공무원 45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은 제1회 인천시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통해 선발됐으며, 직렬별로는 행정직 27명, 사회복지직 5명, 농업직 5명, 보건직 3명, 간호직 5명이다.군은 신규 임용자 중 22명을 복지 부서와 읍·면사무소에 중점 배치해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통합돌봄 등 생활밀착형 행정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박용철 강화군수는 “공
강화군은 18일 배준영 국회의원, 박용철 강화군수, 관계기관이 함께 삼산면 서검도를 방문해 우라늄 검출에 따른 식수 문제 등 주민 안전 현안에 대한 현장점검과 주민 의견 청취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에는 강화군,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를 비롯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이 함께했으며, 우라늄이 검출된 지하수 관정과 정수장치를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로부터 식수 확보와 생활 불편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현재 문제가 된 관정은 사용이 중단된 상태로 다른 관정을 통해 급
강화군은 1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강화군 유휴 공유재산 활용방안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장기간 활용되지 않거나 유휴 예정인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행정환경과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발생한 유휴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활용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군은 단순한 재산 관리 차원을 넘어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재정 건전성 확보를 함께 도모한다는 방침이다.이날 보고회에는 박용철 군수를
강화군은 지난 25일 오후 2시 강화군청 진달래홀에서 ‘강화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공청회에는 박용철 강화군수와 강화군의회 의원, 김봉원 박사, 장효천 박사, 이훈 박사를 비롯한 지역 전문가와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강화군 농촌공간의 미래 비전과 기본계획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농촌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기본계획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수립하는 10년 단위
강화군은 지난 25일 오후 2시 강화군청 진달래홀에서 ‘강화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공청회에는 박용철 강화군수와 강화군의회 의원, 김봉원 박사, 장효천 박사, 이훈 박사를 비롯한 지역 전문가와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강화군 농촌공간의 미래 비전과 기본계획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농촌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기본계획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수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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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강화는 수도권 변방에 머물 것인지, 대한민국 서북부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할 것인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박용철 강화군수는 민선 9기 군정 출발점에 선 강화의 상황을 이렇게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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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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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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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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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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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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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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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구민체육센터, 홀트강동복지관과 함께 ‘찾아가는 갤러리, 일상 속 공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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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도시관리공단 강일구민체육센터는 홀트강동복지관과 함께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강일구민체육센터 1층 로비에서 「심안수 작가 특별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홀트강동복지관 홍보대사인 심안수 작가의 대표작 「수선화」를 비롯해 총 14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는 올해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첫 공식 연계사업으로, 체육과 복지·문화를 결합해 지역사회 내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및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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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는 제295회 정례회 기간 중인 7일 관내 주요 공공시설을 방문하여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이번 방문은 청년 정책사업과 역사문화자원 조성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주민 의견을 의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광진청년아지트’와 ‘홍련봉유적전시관’ 건립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는 순으로 진행되었다.광진청년아지트는 청년의 창작과 휴식을 지원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지난 6월 새로 개장하였다. 의원들은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이용자 현황 및 만족도를 점검하였으며 청년들의 접근성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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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2026 크리스토퍼 리더십 강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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