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대학교는 지난 20일 교내 승태관 아가페홀에서 ‘2025학년도 하계 외국인 유학생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학위수여식에는 홍지연 총장을 비롯해 김형준 교목실장, 홍순일 국제교육원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와 학과장들이 참석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이번 학위수여식을 통해 총 108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학위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학위를 취득했다. 졸업생들은 승태관 3층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교수진, 동기, 가족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졸업의 기쁨을 함께했다.홍지연 총장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청도숲체원은 21일 경북대학교 국제처, 경북시민재단 청도혁신센터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 교류 사업으로 ‘Green
제주올레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와 함께 17일부터 제주를 찾는 외국인 도보여행자를 대상으로 ‘제주올레 에코 여행’ 캠페인을 시작한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6월 18일 출시된 제주올레 공식 애플리케이션인 ‘올레패스’ 글로벌 버전과 연계해 기획됐다. 외국인 여행자는 올레패스 앱을 통해 제주올레 길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스페인어로 확인할 수 있다.제주올레는 올레패스 글로벌 버전의 이용을 확대하는 동시에, 외국인 여행자에게 제주의 자연과
경상북도가족센터가 내·외국인 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경상북도가족센터는 지난 12일 영천시 영천강변공원에서 유학생과 외국인
제주고용센터가 14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4회차 신규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 신청을 받는다.신청 대상은 제조업, 농축산업, 어업, 건설업과 일부 서비스업 등 인력 부족을 겪는 업종의 사업주다.사업주는 고용24 누리집 또는 제주고용센터를 통해 내국인 구인 신청을 하고 7일간 구인 노력을 거친 뒤, 내국인을 채용하지 못한 경우 외국인력 고용허가를 신청할 수 있다.특히 이번 4회차부터 외국인 건설 근로자의 공사현장 간 이동 제한이 완화된다.기존에는 건설공사 현장별로 고용허가가 이뤄져 외국인 근로자가 다른 현장으로
 충남 홍성군의 외국인 주민이 5000명을 넘어서며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담는 소통행정을 강조해온 박정주 군수가 외국인 주민과 이주배경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제도 개선을 정부에 직접 건의하며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박 군수는 8일 성평등가족부를 방문해 정구창 차관을 만나 지역의 외국인 및 이주배경가족 현황과 정책 수요를 설명하고, △정부지원 아이돌봄서비스 외국인가정 자녀까지 확대 △이주배경가족 맞춤형 통합지원사업 홍성군 우선 선정 등 주요 현안의 정책 반영을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외
1주전
인천대학교는 지난 5일 남동구 외국인·다문화가족 120명을 초청해 「인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2026 글로벌 희망완성 프로젝트」 프로그램인 ‘남동구 외국인·다문화가족 인천대학교 진로·캠퍼스 탐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조성환 프로야구 해설위원 진로특강 ▲학생식당 체험 ▲캠퍼스 탐방 ▲대학입시 특강 ▲MBTI를 활용한 자기이해 ▲스포츠과학부 학생들과 함께하는 신체활동 ▲인천대 공공의대 설립 추진 홍보 등으로 구성됐다.이날 이훈기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남동구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과 인천대학이 함께하는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이 서울투자진흥재단과 손잡고 외국인 투자유치와 서울시 개발사업 연계에 나선다.마스턴투자운용은 서울 종로구 서울투자진흥재단에서
옹진군은 8월 31일 군청에서 인천출입국·외국인청, 더불어민주당 중구·강화군·옹진군 지역위원장, 경인서부수협, 어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지역 외국인 어선원의 체류 민원 해소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2026년 6월 기준 옹진군에는 비전문취업 외국인 어선원 657명이 근무 중으로 이는 인천 전체의 약 50.6%에 달하며, 외국인 어선원은 지역 수산업을 지탱하는 주요 인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그동안 옹진군은 기상악화에 따른 여객선 운항 통제와 고령 선주의 온라인
옹진군은 지난 8월 31일 군청에서 인천출입국·외국인청, 더불어민주당 중구·강화군·옹진군 지역위원장, 경인서부수협, 어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지역 외국인 어선원의 체류 민원 해소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2026년 6월 기준 옹진군에는 비전문취업 외국인 어선원 657명이 근무 중으로 이는 인천 전체의 약 50.6%에 달하며, 외국인 어선원은 지역 수산업을 지탱하는 주요 인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그동안 옹진군은 기상악화에 따른 여객선 운항 통제와 고령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초해경, 속초항서 민·관·군 합동 항만방호·수난대비훈련
속초해양경찰서는 16일 오후 2시, 속초항 인근 해상에서 해양경찰과 육군, 속초소방, 속초보건소,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해양재난구조대 등 7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3분기 항만방호 및 수난대비 민·관·군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에는 회전익 항공기 1대와 함정 8척이 투입됐으며, 속초항으로 무단 진입을 시도하는 해상밀입국 선박을 차단하는 상황을 시작으로 선박 화재와 인명사고, 해양오염 등 복합적인 해양사고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은 해상밀입국 선박에 대한 통신검색과 정선명령에 이어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차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제로타리3730지구 고한로타리클럽, 장학사업 일환 대학생 장학금 전달
국제로타리3730지구 고한로타리클럽은 15일 고한로타리클럽 사무실에서 지역 출신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봉사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한국로타리장학문화재단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광운대학교 법학부 2학년 학생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한로타리클럽은 1976년 10월 10일 창립한 이후 50년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특히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클럽은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학업성적이 우수한 고한지역 출신 대학생1명을 선발하여 연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 대한한돈협회 태영평정지회, 추석 한돈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대한한돈협회 태영평정지회장 은 16일 진부면사무소에서 400만 원 상당의 냉동 삼겹살 191kg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했다.대한한돈협회에서는 매년 이웃사랑 성금 기탁과 한돈나눔행사를 꾸준히 해오면서 어려움에 부닥친 이웃에게 온정을 지속적으로 전하고 있다.이동원 지부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작은 정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주위의 어려운 이웃이 맛좋은 우리 한돈을 먹을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기탁하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과천시, NH농협은행 과천시지부와 함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따뜻한 나눔 이어가
과천시는 지난 15일 NH농협은행 과천시지부로부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기부금 3,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날 과천시청 집무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이장순 NH농협은행 과천시지부장, 최형오 과천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전달받은 기부금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2026 과천공연예술축제’의 운영을 위해 사용된다.올해로 29회를 맞는 과천공연예술축제는 ‘떠다니다’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이장순 NH농협은행 과천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월군 주천면 새마을부녀회 독거노인 위한 식료품키트 52box 기탁
영월군 주천면 새마을부녀회는 15일 주천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해 5만 원 상당의 식료품 키트 52box를 주천면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식료품 키트는 주천면 각 리 별로 2개씩 배분되며, 각 리 새마을 부녀회장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전달 할 예정이다.주천면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특히,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독거노인과 복지서비스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