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를 살리기 위해 건설업체들의 실절적인 수주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300억 원 이상 대형공사에 대해 공구분할을 사전 적극 검토키로했다.또 외지 시공사의 공사 규모가 50억 원 이상일 경우, 상생 MOU 체결을 도입할 예정이다.대구시는 1일 본청 및 구·군 인
충남 계룡시의회는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 일정으로 진행된 제7대 계룡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의회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계룡시 인공지능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 등 13건의 안건에 대하여 원안가결했다.또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와 계룡시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등을 대상으로 185건의 감사 요구자료에 대해 위원회 원안대로 의결하며 본격적인 행정 사무감사 준비에 돌입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동두천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장보기부터 재난안전, 응급의료, 쓰레기 수거, 교통까지 시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자치행정과 총괄반을 중심으로 물가안정, 연료안정, 청소대책, 재난재해, 교통수송, 보건의료, 상수도 등 8개 대책반에 직원 56명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본청 당직실 근무자 28명과 한
대전 서구가 조직을 대폭 확대·재편한다.
서구는 민선 9기 구정 비전과 공약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10월 1일자로 본청 조직을 기존 ‘6국 1담당관 27과’에서 ‘8국 1실 1담당관 31과’ 체제로 개편한다고 16일 밝혔다.
평생학습원은 본청으로 통합하고 보건소와 의회, 감사위원회는 현 체제를 유지한다.
이번 개편은 구민주권과 AI기반 행정, 지역경제
포천도시공사는 지난 16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신한대학교 교직원 및 ‘ESG 선도대학 교육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ESG 우수기관 현장탐방’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탐방은 공사의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혁신 행정 사례를 널리 알리고 산학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신한대학교 대외협력처장, ESG혁신팀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교육생 20여명이 참석하였다.행사는 공사 홍보영상 시청과 주요 추진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공사의 핵심 ESG 분야별 우수사례 발표, 현장
보령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관내 주요 체육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하는 ‘리커버리 체육투어’를 운영했다.이번 투어는 직원들의 시 체육 인프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체육정책과 시설 운영 전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부서 간 소통과 교류를 강화하고 시정 전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투어에는 본청 및 읍·면·동 7급 이하 직원들이 회차별 25명 내외로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배드민턴전용구장 ▲보령스포츠파크 에어돔 ▲보령체육타운 ▲옥마산 패러글라이딩장 ▲보령요트경기장 등
충남 보령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관내 주요 체육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하는 ‘리커버리 체육투어’를 운영했다. 이번 투어는 직원들의 시 체육 인프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체육정책과 시설 운영 전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부서 간 소통과 교류를 강화하고 시정 전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투어에는 본청 및 읍·면·동 7급 이하 직원들이 회차별 25명 내외로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배드민턴전용구장 ▲보령스포츠파크 에어돔 ▲보령체육타운 ▲옥마산 패러글라이딩장 ▲보령요트경기장 등
의정부교육지원청은 10일 본청 제1회의실에서 교육활동 보호 문화조성을 위한 ‘교육활동 보호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학부모회 임원, 학교 운영위원, 희망 학부모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교권 존중과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공동의 역할을 확인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이번 선언식은 학부모 성장프로젝트 강연에 앞서 진행되어 교육공동체 간 신뢰를 다지는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선언식에서는 교육과장과 학부모 대표가 차례로 교육활동 보호를 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8일 본청 교육감실에서 세종특별자치시와 교육혁신 선도지역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 공모에 공동 대응하고,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시교육청 간 소통·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부는 지난 6월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소규모학교 혁신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교육혁신 선도지역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교육혁신 선도지역은 ▲인구감소지역과 ▲대학·기업 등 인프라는 갖추고 있으나 교육격차 문제를 겪는 비수도권 지역
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김포시의 한 도로에서 60대 남성이 1t 트럭에 치여 숨졌다.25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인 24일 오후 11시43분쯤 김포시 대곶면의 왕복 2차로 도로에서 1t 트럭이 60대 남성 B씨를 치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B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워치와 이어버드, AI 글래스 등 각각 수집한 사용자 정보를 한 기기에 모아 AI를 실행하는 방식이 웨어러블 연결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사용자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윈도 PC를 함께 쓰고 여기에 여러 브랜드의 웨어러블을 더하고 있다. 이에 사용자가 여러 브랜드 기기를 함께 착용하는 만큼 기기 사이의 정보 공유는 운영체제의 경계를 넘어, 업계 표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지아드 아스가르 퀄컴 수석부사장 겸 XR·웨어러블·퍼스널 AI 본부장은 23일 스냅드래곤 서밋 퍼스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K-뮤지엄 지역 순회 기획’ 첫날, 「침묵의 돈대 : 세계유산을 꿈꾸다」 프로그램에 참여해 첫 답사지인 갑곶돈대를 찾았다. 이번 행사의 진행은 강화 더리미미술관이 맡았다. 강화의 관문이라 불리는 갑곶돈대에서 돈대의 역사와 그 안에 남은 흔적을 직접 살펴보는 첫 여정이었다.이날 답사는 동국대학교 황평우 교수가 이끌었다. 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 소장으로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연구해 온 황 교수의 설명을 들으며 갑곶돈대를 둘러보기로 했다. 갑곶, 강화의 관문갑곶은 예부터 강화로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