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 행정문화복지위원회는 제253회 임시회 기간 중 제1차 행정문화복지위원회를 개최하고 첫 상임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집행부에서 제출한 「영천시 인구늘리기 시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다자녀 가정 렌터카 지원사업의 추진 근거를 신설하고, 신혼부부 및 군복무 장병에 대한 인구늘리기 시책 지원기준을 정비하여 저출산과 인구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개정하는 것으로, 위원회는 조례 개정의 필요성과 취지에 공감했다.안건과 관련 권기한 의원은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의 실효성
아이가 갑자기 아파도 보호자가 병원에 데려가거나 곁을 지키기 어려운 사정이 있는 맞벌이·한부모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의회가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아픈아동돌봄 지원 조례’ 제정에 나선다.경기도의회는 더불어민주당 안광률 대표의원이 발의 예정인 「경기도 아픈아동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11일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아이가 갑자기 아프거나 다쳤을 때 보호자가 취업이나 생계활동, 한부모 돌봄 등으로 직접 곁을 지키기 어려운 경우가 적지 않아, 자녀를 둔 도민들 사이에서 이를 뒷받침할 대책이
집회는 끝났지만 현수막은 그대로 남아 있는 이른바 '유령현수막'이 앞으로 용인특례시에서 자취를 감출 전망이다.용인특례시는 장기간 방치돼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집회·시위 현수막을 정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담은 '용인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4일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조례 개정의 핵심은 집회·시위 현수막을 실제 행사 기간에만 설치하도록 하고, 기간이 지난 뒤에도 철거되지 않은 현수막에 대해 시가 행정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한
울산 남구의회가 20일 본회의장에서 제9대 의회 개원 후 첫 임시회인 제279회 임시회를 열고 오는 24일까지 5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남구청이 제출한 조례안, 반다비복지관 운영 및 관리 사무 민간위탁 동의안, 울산 남구 친환경급식지원센터 배송 민간위탁 재계약 보고의 건 등 총 11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구청이 제출한 조례안은 △불합리한 자치법규 정비를 위한 울산시 남구 18개 조례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 △울산시 남구 인구정책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울산시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는 제282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인천광역시 연수구 사무의 민간위탁촉진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7건과 동의안 1건을 심사해 모두 원안가결하고, 민간위탁 보고안 3건을 보고받았다.이번 회의는 제10대 연수구의회 구성 이후 처음으로 조례안을 심사한 회의로, 위원회는 각 안건의 실효성과 행정 운영의 적정성, 주민 편익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인천광역시 연수구 사무의 민간위탁촉진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민간위탁 적격자 심사위원
수원특례시가 전국 최초로 ‘투표소 인권영향평가’ 시행 근거를 조례에 명문화하며 시민의 참정권 보장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관내 투표소를 설치·운영할 때 인권영향평가 시행 근거를 명시한 ‘수원시 인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9일 열린 제403회 수원특례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조례는 공포한 날부터 시행된다.수원시는 ‘수원시 인권 기본 조례’ 일부 개정으로 투표소 인권영향평가 시행 근거를 마련하고, 인권침해 구제와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는 등 인권 행정의 실효성을 높였다.전국
함안군의회는 지난 23일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조직개편 관련 안건을 포함해 총 9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본격적인 제10대 함안군의회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본회의에서는 민선 9기 효율적 군정 수행과 행정 기틀 마련을 위한 「함안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함안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7건과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일반안건 2건이 심의·의결을 거쳐 원안대로 가결됐다.권병철 의장은 "이번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
민선 9기 울산시의 첫 조직개편안이 4일 시의회 심사를 앞두면서 후속 하반기 인사의 윤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퇴직으로 공석인 3급 부이사관 자리가 4곳, 거기에 2자리인 개방형 직위의 유지 여부에 따라 3급 승진 요인이 6곳까지 늘어날 수 있는 등 민선 9기 첫 인사폭이 크게 늘어날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다만 조례안이 통과되더라도 하위 자치법규 개정이 남아 있어 인사는 빨라야 이달 중순께 단행될 전망이다.울산시의회는 4일 제266회 임시회를 열고 울산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주 월동무 재배 농가들이 비상품 겨울무의 도외 반출 단속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조례 개정과 단속 체계 강화를 촉구하고 나섰다.27일 농협 제주본부에 따르면 제주월동무연합회는 지난 24일 성산일출봉농협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대의원 정기총회에서 비상품 겨울무 도외 반출 관리 실효성 제고를 위한 건의문 채택 안건을 의결했다. 총회 참석자들은 제주산 겨울무의 품질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시장가격 하락에도 영향을 미치는 비상품 겨울무의 도외 반출 차단을 위한 단속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데 뜻을 모으고, 관련 조례 개정과
함안군의회는 지난 23일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조직개편 관련 안건을 포함해 총 9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본격적인 제10대 함안군의회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본회의에서는 민선 9기 효율적 군정 수행과 행정 기틀 마련을 위한 「함안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함안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7건과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일반안건 2건이 심의·의결을 거쳐 원안대로 가결됐다.권병철 의장은 "이번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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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81주년 광복절을 맞은 15일 북한에 정전체제 종식을 위한 당사자 대화를 제안하는 한편, 일본을 향해선 진정성 있는 과거사 직시를 에둘러 요구했다. 서울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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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영천시 동부동 도로에서 가로등을 들이받는 차량 단독사고가 발생해 60대 여성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영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7분께 영천시 동부동의 한 도로에서 “차량 단독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에서 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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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피서철 막바지 연휴 맞아 해양사고 예방 총력에 나서
속초해양경찰서가 피서철 막바지 연휴를 맞아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양사고 예방과 신속한 구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속초해경은 14일 피서객 집중에 대비해 유관기관과 대책회의를 열고 기관별 협업체계를 재점검하는 한편, 관내 구조지원 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특히 사고 위험이 높은 비지정해변에도 인명구조요원을 배치하고, 관할 군부대와 영상감시장비를 활용해 해안가 위험 상황을 사전에 공유하는 등 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했다.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위험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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