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의회는 1일 제323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2일간의 정례회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는 제10대 강서구의회의 첫 정례회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27건의 주요 안건을 집중 심사할 예정이다.이날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이 진행됐다. 각 상임위원회는 9월 2일부터 8일까지 결산안과 추경안에 대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은경 의원은 8월 31일 의원실에서 경기도교육청 정책기획관 및 경기도교육연구원 관계자들과 경기도교육연구원 출연계획 동의안 사전설명회 및 정담회를 갖고, 연구원 출연금과 인력 운영 현황, 2026년 경영평가 결과 등을 점검하며 안정적인 연구역량 축적과 경영평가의 객관성·연속성 확보를 주문했다.사전설명회 및 정담회에서는 경기도교육연구원의 출연금 운영 현황과 2027년도 출연금 예상 규모, 연구인력 충원계획 등이 논의됐다.박 의원은 출연금 규모뿐 아니라 연구기관의
청송군의회는 지난 28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90회 정례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동의안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하며 군정 주요 현안을 꼼꼼히 점검했다. 의원들은 각 안건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면밀히 살피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특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재원 마련에 중점을 두고 심
충남도의회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제371회 임시회를 열고 제13대 의회 첫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진행한다. 또한 민선9기 충청남도 첫 추가경정예산안과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사전 의회 심의대상인 동의안, 출연계획안 등의 처리가 예정되어 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충남도 인사청문 대상 출연기관장 중 충남연구원 원장·충남테크노파크 원장·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3명의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도 예정되어 있어 주목된다. 1일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16명의 5분발언이 있을 예정이다.
옹진군의회는 지난 1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57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비롯해 군정 주요 현안과 관련된 각종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하며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갔다.지난 1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같은 날 열린 제1차 안건심사특별 위원회에서는「옹진군 청소년 문화의 집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사했다.이어, 지난 11일부터 1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은 지난 1일 제339회 임시회 「서울 어린이 상상랜드 관리 및 운영 사무의 신규 민간위탁 동의안」심사에서, 서울시 1호 공공형 어린이 직업ㆍ역량 체험시설 ‘서울 어린이 상상랜드’의 강북구 설치에 환영의 뜻을 밝히며, 운영방식 및 안전관리 체계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준비를 주문했다.서울 어린이 상상랜드는 6~12세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직업체험과 창의ㆍ융합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공 체험시설이다. 미래탐험존ㆍ미래직업존ㆍ미래창작존에서 AI 기술과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3일 제267회 울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상임위 회의를 열고 도시국 소관 2026년도 제3회 울산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과 2025회계연도 결산, 주요 동의안 등을 심사했다. 이날 추경안과 결산 심사에서 위원들은 도시국 소관 사업의 예산 집행 차질과 부실한 행정을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백현조 위원장은 매곡일반산단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과 관련해 “사전에 계획된 시비 매칭 예산을 제3회 추경까지 미뤄 공사 차질을 초래한 행정 소홀을 지적한다”며 적기 예산 반영과 철저
충남도의회 박유경 의원은 8일 열린 청년여성국 동의안 심사에서 여러 기관에 분산된 충남도 청년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청년센터를 중심으로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할 것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충남도가 청년정책 홍보·안내·상담, 청년인턴, 구직단념 청년 지원, 사업 참여자 발굴 등 다양한 사업에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고 있음에도, 시·군별 이용 현황과 정책 활용도를 충분히 파악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청년 취업과 창업·창직, 인턴, 구직단념 청년 지원 등 목적과 대상이 유사한 사업들이 서로 다른 명
용인특례시의회가 오는 9월 2일부터 18일까지 17일간 제30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용인시의 주요 현안과 지난해 예산 집행 실태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간다.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24일 회의를 열고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확정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12건을 비롯해 동의안 14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의견제시 1건, 결산안 3건, 보고 1건 등 모두 34건의 안건을 다룬다.특히 이번 회기의 최대 관심사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이다. 지난해 용인
국민의힘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을 여권이 ‘대통령 패싱’이라고 비판한 것에 대해 “대법원장의 적법한 인사 제청권을 무력화하려는 것”이라고 정면 반박했다.장동혁 대표는 19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조 대법원장이 대법관을 제청하자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이 발작하고 있다”며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권은 사법부 독립을 위한 핵심 권한”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대통령실과 사전에 조율하지 않았다며 ‘대통령 패싱’이라 주장하고, 대법원장 탄핵 사유라며 동의안 부결까지 거론하는 여권을 향해 “청와대와 민주당에 분명히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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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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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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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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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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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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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지분 나누는 시대 끝나··· 진보·중도·합리적 보수 아우르는 대통합 길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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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2일 “지분을 놓고 나누는 시대는 지났다”며 보수와 중도를 끌어안는 구조적 다수의 진보정당 맏형으로서 진보 개혁정당, 중도보수 세력과 연대하고 대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평택을 지역위원회 ‘오픈데이’ 행사에 참석해 “우리 당은 진보 정당과 개인, 중도적 개인, 보수적이면서 합리적이고 유능한 분들을 다 함께 끌어안는 대통합의 길을 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평택을은 지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국회의원 재선거 당시 김용남 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장과 조국 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등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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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미사일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부"··· 안보관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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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식정류장 존폐 여부 "도민에게 떠넘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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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식정류장·양문형버스로 운행 중인 제주형 BRT 사업의 존폐 여부를 도민에게 떠넘기지 말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앞서 위성곤 지사는 지난 3일 도정질문에서 BRT사업의 존폐를 오는 11월까지 숙의형 공론화로 결정하겠다고 밝혔다.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김덕홍 의원은 지난 11일 454회 정례회에서 “BRT 1단계 사업은 1개 구간만 완료됐고, 동광로·도령로·노형로·중앙로 4개 구간도 당초 2026년 말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지만 올해 확보한 동광로 공사비 63억원은 내년으로 명시이월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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