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1회 추경 3조 2,480억 원 대비 810억 원 증가한 총 3조 3,290억 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지난 1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민생과 지역경제를 지키고 시민 안전과 직결된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추가적인 재정 부담을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후 유지관리 비용은 지방정부가 떠안고 있지만, 과태료 수입은 지방재정으로 환류되지 않고 있는 지적이 계속된 가운데 제3회 울산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계수조정 과정에서도 관련 예산이 대폭 삭감됐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10일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상임위 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3회 추경안 계수조정을 통해 당초 제출안에서 일반회계 12억2456만원과 소방특별회계 24억5000만원 등 총 36억7456만원을 삭감한 수정안을 가결했다. 이날 행자위는 자치경찰위원회와 소방본부·감사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7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AI산업혁신국, 사회연대경제국 소관 조례안, 동의안, 출연계획안,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했다.정병인 위원장은 AI산업혁신국 출연계획안 심사에서 충남테크노파크의 국가직접사업 및 성립전 예산 집행과 관련해 “예외적인 예산 집행 절차가 과도하게 활용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국가직접사업이라 하더라도 사업의 실효성과 타당성을 면밀히 확인하고 성립전 예산 및 간주예산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최근 ‘2026년도 인천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학생을 위한다는 명분을 내세우면서 교육감 공약사업이나 치적사업 예산을 우선시하는 시교육청의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다고 6일 밝혔다.교육위는 ‘제313회 임시회’ 제2차 위원회에서 시교육청 제2회 추경안을 심사했다. 그 결과, 교육시책홍보 등 9개 사업에서 총 11억4천182만 원을 감액하고, 학교급식시설개선 및 확충 등 10개 사업에 6억4천437만 원을 증액하는 등 총 944억5천658만 원 규모의 추경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최근 ‘2026년도 인천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학생을 위한다는 명분을 내세우면서 교육감 공약사업이나 치적사업 예산을 우선시하는 시교육청의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다고 6일 밝혔다.교육위는 ‘제313회 임시회’ 제2차 위원회에서 시교육청 제2회 추경안을 심사했다. 그 결과, 교육시책홍보 등 9개 사업에서 총 11억4천182만 원을 감액하고, 학교급식시설개선 및 확충 등 10개 사업에 6억4천437만 원을 증액하는 등 총 944억5천658만 원 규모의 추경
경기도의회 임시회 참석… 42조 규모 추경안 제안설명
"이번 추경은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도민의 삶을 위해 포기해선 안되는 것을 남기기 위한 것" 강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올해 추경 뿐만 아니라 내년도 본예산에도 공약 실천을 위한 신규사업을 포함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공식화 했다.
추 지사는 1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인천시가 1조1,551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시는 기정예산 대비 7.3% 늘어난 17조241억원 규모의 제2회 추경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일반회계는 5.3% 증가한 12조6,419억원, 특별회계는 5,206억원 늘어난 4조3,822억원이다.기금은 39.4% 증가한 1조6,254억원 규모다.예산 소진에 따라 지난달 16일부터 일시 중단한 ‘인천e음 캐시백’은 9월 21~30일 월 한도 100만원에 10%(월 10
울산 북구의회가 제233회 임시회를 열고 5903억524만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 나섰다. 북구의회는 1일 본회의장에서 임시회 개회식을 열고 오는 15일까지 15일간의 회기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북구청이 편성한 제2회 추경안과 조례안 등을 심의한다. 제2회 추경안 총규모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 5419억6390만원 대비 483억4134만원 증액된 규모다. 제2회 추경안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사업 232억원 △호계동 수동중앙길 일원 도로 개설 18억원 △중산스포츠타운 조성사업 12억원 △기본형 공익직불금 12
울산광역시교육청이 교육 주체 간 신뢰 회복을 추진하고 미래 교육 기반을 조성하고자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21일 울산광역시의회에 제출했다.추경 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378억 원 늘어난 총 2조 4,566억 원 규모다.세입은 보통교부금 확정 통지분 등 이전수입을 주요 재원으로 활용했으며, 중장기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전입금 259억 원을 감액해 반영했다.이번 추경은 새 교육 이상인 ‘오늘이 행복한 울산교육’을 처음으로 담은 예산이다.교육정책은 더 즐거운 배움
질문 ; 트럼프는 왜 러시아의 편을 드는가?트럼프는 취임 초기부터 미국 이익보다는 러시아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했다. 이것이 핵심적이 화두이다. 트럼프는 동맹이든 적국이든 기존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야만 미국 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임기 내내 러시아는 영토 확장 야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야욕을 부려, 미국에 해를 끼쳤다. 크렘린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의 암살을 시도했다.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저자세는 중국과의 강경책과 대조를 이룬다. 러시아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7년 5월 개최 예정인 대구대표축제 ‘대구핫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감독단을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핫페스티벌’은 1977년 대구시민축제로 시작해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 이어온 축제를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이 전문가 및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포항시가 중소벤처기업부, 경상북도와 함께 추진하는 ‘K-차세대 전기추진선박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해외실증을 위한 첫 단계에 들어섰다. 시는 지난 16일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에 위치한 혁신·비즈니스 성장센터 그로스카에서 글로벌 혁신특구 주관기관인 포항소재산업진흥원과 아이슬란드 해양
포항시는 17일 포스코 2차 부분파업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분야별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지역경제 위기대응 2차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포항시를 비롯해 포항시의회,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포항상공회의소, 포스코,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한국은행 포항본부 등 금융기관, 소상공인·전통시장 단체, 포스코 협력
포항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 주재로 박문태 정책특보와 각 국제행사 담당 국장·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행사 추진사항 및 신규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포항의 정체성과 주력산업을 연계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국제행사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유치 전략과 추진 방향을 집중 점검했다. 아울러 그간 중·
포항시는 포스텍 및 Apple 제조업 R&D 지원센터와 함께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포스코 국제관에서 ‘2026년 스마트 제조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피지컬 AI와 로보틱스가 이끄는 제조업의 미래’를 주제로, 급변하는 제조 환경에 대응해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제조 AX(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