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다가오는 추석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최를 대비해 14일부터 23일까지 축산물 영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서귀포시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함께 실시하며, 축산물 이력관리·등급 표시·원산지 표시 등 위반행위를 근절하고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유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대상은 관내 식육포장처리업소, 축산물판매업소, 제주 돼지고기 판매 인증 음식점 등으로, 특히 최근 관련법 위반 이력이 있거나 장기간 점검을 실시하지 않은 업체 등을 중심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주요 점검사항은 △국내산 축산물의 거래·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