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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제주대 총장에 양덕순 교수...30일부터 4년 임기 개시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에 양덕순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가 정식 임명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6일 양 총장에 대한 임명의 건을 재가했다. 국립대학 총장은 2명의 임용후보자를 교육부 장관에 추천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신임 양 총장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총장 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된 바 있다.임기는 오는 30일부터 2030년 3월 29일까지 4년간이다.양 총장은 경희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제주대학교 기획처장과 제주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연구비 및 맞춤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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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SW미래채움 강사 위촉식·워크숍 개최…130여명 선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7일 수원 본원 3층 경기홀에서 ‘2026년 경기 SW미래채움 강사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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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전국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 개최
현대백화점이 전국 점포에서 대규모 팝업 행사를 열고 봄 시즌 고객 유치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 점포에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2030세대와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해 170여개의 팝업스토어가 마련된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마리끌레르’ 팝업이 열리고, 판교점에서는 서브컬처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운영되며, 목동점에는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가 들어선다.점포별 특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무역센터점은 K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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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휘발유 1778원…오르기 전 주유 '장사진'
27일 2차 유가 최고가 변경 첫날 오후 9시 15분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동대구나들목 근처 알뜰 셀프주유소에 기름값이 오르기 전 주유하기 위한 차량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기준 1778원 경유 1768원이었다. 차량들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주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근처 대부분의 주유소는 이미 휘발류 기준 1800원을 넘긴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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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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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까까머리 소년, 포항시장 도전 본격화
박용선 그는 누구인가.‘용선’. 쇳물을 뜻하는 단어와 같은 이름을 가진 그는, 자신과 포항의 인연을 “필연”이라 말한다.강원도 평창군의 한 빈농 가정에서 태어난 소년은, 스스로도 “운명”이라 표현한 도시에서 인생의 방향을 바꿨다.1969년 2월, 눈 덮인 산골에서 태어난 박용선은 중학교를 마칠 때까지 고향을 벗어나 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1985년, 진로를 결정짓는 선택이 그의 삶을 바꿨다. “학비 걱정이 없고, 졸업하면 취업이 보장된다”는 말에 이끌려, 어린 소년은 머리를 짧게 깎고 낯선 산업도시 포항시로 향했다.그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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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벚꽃 아래 ‘북 피크닉’
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봄을 맞아 2일 벚꽃이 만개한 교내 도서관 앞 정원에서 독서와 피크닉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인 ‘북 피크닉’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선 캠핑 의자와 테이블로 구성한 ‘독서존’을 마련, 학생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오늘의 독서 레시피’ 코너를 운영해 도서와 어울리는 도시락 및 간식을 구성·소개,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했다. 이밖에 포토존 및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영진전문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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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대통합으로 포항 미래 열겠다”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로 확정된 박용선 예비후보가 ‘대통합’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선 승리를 향한 첫 메시지를 내놨다. 박 후보는 후보 확정 직후 발표한 입장문에서 “무거운 책임감과 뜨거운 감사의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시민과 당원들의 준엄한 뜻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경선 결과에 대해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정체된 포항을 깨우고 시민의 삶을 지키려는 모두의 승리”라고 규정했다. 이어 경선에서 경쟁했던 후보들을 일일이 언급하며 “열정과 소신으로 멋진 승부를 펼쳐준 데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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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라면·양덕동 소각 중 적발 사례 발생... 오인 출동 시 과태료 20만원 부과
영농철을 앞두고 지역에서 야외 불법 소각행위로 인한 화재가 빈번해지고 있다. 지난 3월 중 포항 북구 송라면 및 양덕동 일대에서 농산물 등을 소각하다 소방차가 오인 출동하는 사례가 2건 적발됐다. 부주의로 인한 소각행위로 불이난 사례는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등 크고 작은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봄철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부주의 화재가 23.3%를 차지한다. 특히 농가에서 병해충 방제를 위해 행하는 논·밭두렁 소각은 실제 해충 제거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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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다가 흐려져 밤부터 비… 대구·경북 미세먼지 ‘나쁨’
대구·경북 지역은 3일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져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예보됐다.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비는 늦은 밤부터 대구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시작되겠고, 4일까지 대구·경북과 울릉도·독도에 10~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별로는 대구 7~22도, 안동 4~21도, 포항 9~19도, 울진 8~17도 분포를 보이겠다.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