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김포시는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및 영업장 청소비 지원 사업’ 대상업소를 모집한다.‘음식점 위생등급
경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식육 등 성수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축산물영업장에 대한 위생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반려동물 출입이 가능한 음식점의 시설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정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지난 2일 개정·공포했다. 3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르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운영하고 있거나 운영하려는 영업자 중 영업장 시설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등 위생·안전관리 기준
제주도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 대한 관리·감독이 강화된다. 제주도는 2026년 상반기 카지노 관리·감독 계획을 수립하고 전문 카지노감독관을 투입해 주·야간 상시 영업장 점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도는 감독관별로 전담 카지노를 배정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분야별 집중 점검도 월별로 실시한다. ▷2월 입장절차 ▷4월 매출액 ▷6월 크레딧
인천 송도 민간 실탄 사격장 내 사망 사고를 계기로 안전성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현장에서는 이용자의 돌발 행위를 어떻게 막을 것인지에 대한 문제가 여전히 숙제로 남아 있다.지난 24일 오전 인천 연수구 송도동 한 상가에 입점한 실탄사격장.영업장 문은 굳게 잠겨 있었고, 손님
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맞이하여 방문객들에게 신뢰받는 외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섬박람회 지정음식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여수시 관내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100개소이다.신청 요건은 ▲지역특산물 · 여수 대표 음식 등 관광객 선호도가 높은 메뉴 취급 ▲관광객 수용이 가능한 일정 규모 이상 ▲입식 테이블 · 해충방제 등 영업장 시설 환경 및 위생 상태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업소이다.특히, 섬 지역 음식점과 2026여수세계
아이러니하게도 두 개의 대형 댐이 있는 충북 지역 주민들은 다른 지역보다 더 비싼 물값을 지불하고 있다.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상하수도협회 등의 수도 요금 평균단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단양군이 1792.4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싸고, 경북 봉화군이 423.3원으로 가장 싸다.단양군민들은 봉화군보다 4.2배, 서울보다 2배 이상 높은 수도 요금을 지불하고 있다. 이는 가정용과 일반용, 욕탕용, 공업용 등을 모두 더한 평균값이다.물은 수자원공사가 지방자치단체에 공급하고, 지자체가 각 가정이나 영업장 등
  충북 괴산군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쾌적한 상권 환경을 조성하고자 ‘2026년 소상공인 LED간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기간은 12일부터 20일까지다. 희망자는 영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매출액, 영업기간, 사업 적합도 등을 종합 심사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지원 대상은 괴산군에 주민등록과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다. 공고일 기준 영업신고일로부터 1년 이상 경과하고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해야 한다. 업종별 평균 매출액과 상시근로자 수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개선 및 접경지역 내 군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개선하기 위하여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사업을 계속해서 영위하고 있는 사업자이다. 숙박업, 음식점, 각종 서비스업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이에 해당되며, 사치·유흥업소 등 유해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이번 사업은 총 5개소의 업소를 선정하고, 업소당 최대 1천 6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군에서 총사업비의 80
양양군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9,120건, 총 1억 600만 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9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과세 대상 면허 소지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사업의 종류와 규모 등을 고려해 면허 종별로 차등 과세된다.군 단위의 경우 제1종 27,000원부터 제5종 4,500원까지 5개 종으로 구분된다. 올해 부과액은 전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9,048건, 1억 400만 원에 비해 200만 원 증가한 금액이다.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양양군에 주소 또는 영업장 소재지를 두고,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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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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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번호조회]1207회 로또복권 판매시간 및 추첨시간!...연금복권 당첨번호 확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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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도시철도 정관선' 예타 통과 총력… KDI서 당위성 피력
부산 기장군이 지역 숙원 사업인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기장군은 지난 15일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도시철도 정관선 예비타당성 조사 종합평가 SOC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강력히 피력했다고 밝혔다.이번 분과위원회는 2024년 7월과 2025년 10월 점검회의 이후 열리는 것으로, 예타 통과를 위한 사실상 마지막 관문이다. 회의 결과는 향후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이날 현장에는 정종복 기장군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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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 '체포방해' 징역 5년 구형에··· "사라진 법리·붕괴된 법치"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전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혐의 등 사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법원 판결에 대해 “사라진 법리에 붕괴된 법치, 오로지 정치 논리”라며 반발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7일 입장문을 통해 “법관은 자신의 결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파장을 인식하되, 그 인식이 판단 기준을 바꾸는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변호인단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가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자 항소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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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역폭메모리 스토리의 핵심은 인공지능입니다. AI를 빼고 HBM을 설명하는 건 의미가 없어요. 기술이 무엇을 가능하게 하는가, AI 생태계에 포함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가 기업의 가치와 운명 등 모든 성패를 가늠하는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AI 반도체가 만든 임팩트는 서곡에 불과합니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26일 발간되는 경영서 '슈퍼모멘텀'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이 같은 메시지가 담겼다. HBM 성공 신화를 담은 책 '슈퍼모멘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