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유역환경청은 1월 30일 낙동강청 3층 회의실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강화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한국전력공사 남부건설본부, 한국에너지공단 부산울산지역본부·경남지역본부,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 부·울·경 녹색지원센터, 녹색기업과 함께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이번 협의체는 지역 여건을 고려한 실질적인 재생에너지 확대 협력 모델을 마련하고,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도·입지·갈등요인을 관계기관이 공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