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선수단이 지난 6~7일 음성반다비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회 충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사이클 챔피언십 대회’에서 금메달 7개 등 총 12개의 매달을 목에 걸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와 임원, 관계자 등 150여명이 함께했다. 선수들은 장애 유형 및 등급별로 구분된 경기에서 기량을 펼쳤다.특히 올해 대회는 기존 도로 및 트랙 종목과는 차별화된 인도어사이클 경기를 도입했다.충북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전문체육 부문 금메달 7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 등 총 12개의 메달을 획득
 충남 서산시는 지난 5일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간월호 일원에서 민관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환경의 날은 환경 보전의식 함양과 실천의 생활화를 위해 매년 6월 5일로 제정된 기념일이다.  이번 환경정화에는 서산시, 서청환경산업㈜, 오산환경㈜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해 간월호 제방 주변과 도로 일원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간월호 일원을 3구역으로 나눠 약 1시간 동안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를 위해 낚시·캠핑객을 대상으로 홍보
도심 재개발과 노후 인프라 유지관리 사업이 확대되면서 좁은 공간에서도 빠르고 정밀하게 작업할 수 있는 휠굴착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시장 변화에 맞춰 ㈜혜인이 캐터필라의 신형 휠굴착기 M314를 국내에 선보였다.혜인은 최근 캐터필라 신형 휠굴착기 M314의 국내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가 예방 중심의 기반시설 관리체계 구축을 추진하면서 도로 보수와 상하수도 정비, 지하 관로 공사 등 도심 현장에서는 기동성과 작업 정밀도를 동시에 갖춘 장비 수
국민의힘 이민표 충북 증평군수 후보는 교통과 생활 인프라 확충을 핵심으로 한 ‘10분 증평’ 공약을 31일 발표했다.이 후보는 “군민이 어디에 살든 10분 안에 생활·교육·문화·행정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증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초정~증평 지방도 확장·포장 개통 △연탄~미암 연계도로 개설 △보강천변 도시계획도로 개설 △증평역 철도하부 통로박스 인도 설치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그는 “상습 정체 구간인 초정~증평 구간의 도로
제주시는 지역주민의 안전한 도로 통행 여건 조성을 위해 애조로 큰내도교차로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로교통공단이 매년 수립하는 ‘교통사고 잦은 곳 기본개선계획’에 포함된 대상지 가운데 시급한 구간을 선정해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사업 대상지는 큰내도교차로와 애월리사무소 앞 교차로로, 총사업비 5억 원이 투입된다.큰내도교차로 개선사업은 오는 6월 착공해 9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며, 애월리사무소 앞 교차로 사업은 어린이보호구역 추가 지정이 완료되는 대로 추진된다.제주시는
최근 대전 서남부권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지로 자리매김한 도안신도시가 대규모 교통 인프라 확충 사업을 잇달아 추진하면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공사가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 데 이어, 고속도로 접근성을 개선할 나들목 신설 및 도로 개설 사업 등이 추진되며 이 일대 교통망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어서다.가장 눈에 띄는 사업은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은 대덕구 연축지구에서 동구 한국전력공사 대전본부 일원을 연결하는 총연장 38.8km 규모의 순환 노선으로, 올해
위성곤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취임 즉시 해결할 생활민원 16건을 공개했다.인수위원회는 민원을 제보받는 도민 소통 플랫폼 ‘모두의 제주’를 통해 불편 제보 136건, 정책 제안 264건, 인재 추천 217건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인수위는 이 가운데 실현 가능성과 즉시 체감도가 높은 생활민원 16건을 선정했다.또 위 당선인이 취임 즉시 실행할 수 있도록 7월 추경안 편성을 제주도에 요청했다.이동 분야에서는 새벽·심야 항공기 운항시간에 맞춘 공항 경유 버스 배차, 읍·면 지역 등 심야주유소 연장 운영 지원, 제주공항 인근 도로
제주 산지천 인근에서 상수도 배관이 파손되면서 일부 지역의 물 공급이 끊기는 상황이 발생했다.22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분쯤 제주시 산지천 인근 도로에 싱크홀이 생겼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6시 7분쯤 현장에 도착해 상수도 배관이 파손된 것을 확인했다.상수도 배관이 파손되면서 도로에는 싱크홀이 생기고, 도로 일부는 침수되기도 했다.제주도는 파손된 상수도 배관을 신고 접수 1시간여만인 오후 7시 15분쯤 복구했다.배관 파손으로 인해 삼도동, 건입동, 일도동 등 일부지역에 물
우성빈 기장군수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기장읍 만화천 하상정비사업 인근에서 발생한 지반 침하 현장을 긴급 점검하고 안전조치 강화를 주문했다.우성빈 기장군수 당선인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21일 오후 3시 기장읍 동부리 155-8 일원 만화천 하상정비사업 인근 지반 침하 현장을 찾아 석축과 도로 상태, 보행자·차량 통행 안전 상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서울 일정을 소화 중이던 우성빈 당선인이 주민으로부터 "만화천 석축이 50㎝가량 내려앉아 위험하다"는 제보를 받고 인수위에 현장 확인을 요청
제주시는 오는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의 정확한 산정을 위해 6월 24일부터 7월 24일까지 토지특성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토지특성 조사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한 절차로, 토지대장과 건축물대장 등 공적장부와 각종 인·허가 자료를 검토하고 현장조사를 병행해 토지 이용상황과 도로 접면 여부 등 주요 특성을 확인하게 된다.조사 대상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토지 분할과 합병, 지목 변경 등 토지 이동이 발생한 2800여 필지다. 제주시는 토지 이동 현황을 면밀히 조사해 오는 7월 27일까지 최종 대상 필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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