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울주소방서 웅촌119안전센터 남·여의용소방대는 계속되는 한파와 난방기기 사용 급증에 따라 2월 11일과 12일 양일간 화재 취약계층 대상
중부뉴스통신 =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권순용 부위원장은 울산광역시교육청 관할 교육기관 내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 예방과 안전 강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인파가 몰리는 전통시장의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시민 파수꾼들이 팔소매를 걷어붙였다.경산남성·여성의용소방대는 지난 10일, 경산공설시장 일대에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통시장 화재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연휴 기간
동해소방서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전통시장과 산림 인접 지역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동쪽바다 중앙시장에서 화재예방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동해소방서 대응총괄과와 묵호119안전센터를 비롯해 묵호 남성의용소방대, 동해여성의용소방대, 시장 상인회가 함께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안전 홍보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경북 소방본부는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산불 및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3개월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야외활동 증가 등으로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다. 경북
충북 제천소방서는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과 화재예방 인식 제고를 위해 K-pop 분위기의 ‘어린이 119소방동요’ 홍보에 나섰다. 이번 소방동요는 초등학생 고학년 눈높이에 맞춰 제작된 버추얼 캐릭터 뮤직비디오 형식의 콘텐츠로 총 8곡으로 구성됐다.  친숙한 K-pop 감성을 담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곡으로는 △‘Red Light’ △‘Green Light’ △‘119 Don’t Stop’ △‘화재나면 대피먼저’ △‘CPR’ △‘Safety First’ △‘오늘 안전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잦은 봄철을 맞아 대형화재를 막고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5월 31일까지 본격 추진한다.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봄철 제주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749건으로 전체 화재의 26%를 차지했다. 이는 겨울철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특히, 봄철은 인명피해 비중도 높았을 뿐만 아니라, 재산피해액은 124억으로 계절 중 1위를 기록해 대형화재에 대한 각별한
충북소방본부는 이날부터 오는 5월31일까지 3개월간 `2026년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봄철은 강수량이 감소하고 강한 바람이 불어 화재 발생과 확산 위험이 연중 가장 높은 시기다. 실제로 최근 5년간 사계절 중 봄철 화재가 평균 400.6건으로 화재 건수와 재산피해 비중이 높은 수준이다.이에 소방본부는 △화재예방 중심 안전확보 △화재위험 대비 △대응역량 및 안전문화 강화 등 3대 전략과 7개 추진과제를 바탕으로 전방위적인 화재예방대책을 전개한다./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
충북 단양소방서는 지난 9일부터 단양군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화재예방 및 생활안전 분야의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최근 도내 공장화재로 대형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한 대해 후속 조치 및 재발 방지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언어 및 문화의 차이로 화재 등 재난사고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교육에 참여한 근로자들은 충북소방본부에서 배부된 다국어 소방안전교재를 중심으로 화재예방교육·화재대피교육·소화기·소화전사용법 및 119신고요령 등 다각적 교육으로 이루어졌으며
충북 단양소방서는 지난 9일부터 단양군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화재예방 및 생활안전 분야의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도내 공장화재로 대형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한 대해 후속 조치 및 재발 방지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언어 및 문화의 차이로 화재 등 재난사고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근로자들은 충북소방본부에서 배부된 다국어 소방안전교재를 중심으로 화재예방교육·화재대피교육·소화기·소화전사용법 및 119신고요령 등 다각적 교육으로 이루어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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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2월 8237대 판매… 내수 전년 동월 대비 38.3% 증가
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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