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국세청 제62대 심욱기 청장이 취임했다.심욱기 청장은 취임사에서 “공정과 합리의 가치를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또 “국세행정의 출발점을 적극행정과 현장중심 세정을 통해 감동을 주는 대전청이 되도록 노력하고, 고의적·악의적 탈세자에게는 엄정하게 대처해 조세정의를 흔들림 없이 지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동료애를 토대로 건강하고 활력있는 조직문화를 조성 할 것”을이라고 덧붙였다.심 청장은 고려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를 통해
대전지방국세청은 7월 8일 오후 3시 지방청 1층 대강당에서 관내 17개 세무서장 및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2대 심욱기 대전지방국세청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심욱기 신임 대전청장은 취임사에서 “공정과 합리의 가치를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루어 국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 것”을 다짐하면서 “국세행정의 출발점을 납세자와 현장에 두는 ‘적극행정’과 ‘현장중심 세정’을 통해 납세자의 기대를 뛰어넘어 ‘감동을 주는 대전청’이 되도록 노력하고, 성실납세자에게는 자상하게, 공정과세에 역행하는 고의적·악의적 탈세자에
다쏘시스템은 의료 분야에 적용되는 AI 및 디지털 혁신을 위한 프랑스 허브인 파리상테 캠퍼스와 파트너십을 발표했다.이번 파트너십은 프랑스와 유럽 전역에서 의료의 미래를 이끌고 있는 헬스케어 스타트업들을 지원한다.버추얼 트윈과 클라우드 기술에 대한 전문성을 유럽 최고의 디지털 헬스 혁신 생태계와 독자적으로 결합했다.스타트업들이 인공지능 역량, 주권적 클라우드 인프라, 멘토링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파리상테 캠퍼스에서 스타트업들은 다쏘시스템
한국부동산원은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9회 전자정부의 날’ 기념식에서 2026년 인공지능정부 발전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한국부동산원이 부동산 가격 공시와 통계 생산을 넘어 디지털 혁신을 통한 부동산 데이터 전문기관임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뜻 깊다.한국부동산원은 2023년부터 주택청약시스템 청약홈에 공공마이데이터 서비스 ‘청약도움이’를 도입해 대국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왔다.주요 성과로는 ▲청약 서류 제출의 간소화 ▲정확한 데이
제주항공은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저비용항공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국가서비스대상은 서비스 가치·고객 만족·고객 소통 등의 항목을 평가해 우수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제주항공은 소비자중심경영을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디지털 혁신을 통한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제주항공은 올해 1~5월 총 1344건의 VOC 중 99.9%인 1343건을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문기업 영림원소프트랩은 3D 설계 솔루션 기업 다쏘시스템코리아와 제휴를 맺고 디지털 제조 혁신을 위한 ERP-설계 솔루션 연동 사업에서 협력한다고 22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설계 단계 도면과 BOM 데이터를 ERP와 연계해 설계부터 생산, 경영까지 데이터가 끊김 없이 연결되는 통합 환경을 구현한다.협력 분야는 ▲SOLIDWORKS PDM-K-System ERP 연계 성공사례 발굴 ▲성공사례 기반 공동 마케팅 ▲양사 파트너 간
담양군은 지난 16일 청년 공직자 12명으로 구성된 ‘제3기 혁신 주니어보드’ 간담회를 진행했다.혁신 주니어보드는 젊은 공직자의 시선으로 조직문화와 행정서비스를 살피고, 개선이 필요한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운영하는 내부 혁신모임이다.제3기 혁신 주니어보드는 ‘소확신’을 활동 방향으로 정했다. ‘소확신’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을 뜻하는 말로,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 속 작은 불편을 찾아 바로잡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조직 안의 불필요한 관행을 줄이고, 주민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느끼는 불편을
담양군은 지난 16일 청년 공직자 12명으로 구성된 ‘제3기 혁신 주니어보드’ 간담회를 진행했다.혁신 주니어보드는 젊은 공직자의 시선으로 조직문화와 행정서비스를 살피고, 개선이 필요한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운영하는 내부 혁신모임이다.제3기 혁신 주니어보드는 ‘소확신’을 활동 방향으로 정했다. ‘소확신’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을 뜻하는 말로,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 속 작은 불편을 찾아 바로잡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조직 안의 불필요한 관행을 줄이고, 주민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느끼는 불편
정부의 지역거점 창업도시 공모사업에 대응하기 위해 제주도내 창업 지원기관과 대학, 연구기관, 투자사, 기업 등 23개 기관이 하나의 협력기구를 구성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오전 10시 30분 도청 삼다홀에서 ‘제주 창업도시 추진단’ 출범과 함께 제1차 회의를 열었다. 추진단은 창업도시 공모 준비와 창업 생태계 혁신을 함께 이끄는 민관협력기구다.추진단에는 제주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테크노파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등 공공기관과 제주대학교 및 제주한라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 등 도내 대학, ㈜카카오, ㈜컨
정부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관광 정책협의회’를 출범하고 관광 혁신을 위한 협력에 적극 나섰다.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동력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지역관광 정책협의회’를 출범하고, 지난 16일 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양 부처는 지역 살리기에 협력, 부처간 칸막이를 허물고 과제해결 중심 협력 플랫폼 가동에 나섰다. 첫 협업 시범사업으로 ‘지역관광 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 각 지자체에서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정책과 콘텐츠 개발 확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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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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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협,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 본격화
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부산 출신 가수 나훈아를 활용한 원도심 문화관광 활성화를 제안하며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에 나섰다.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와 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부산 송도스카이파크에서 회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명운동 확대를 위한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행사에서는 부산 관광 활성화를 촉구하는 시민 선언문이 낭독됐다. 참석자들은 나훈아 노래 부르기 등 가족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마지막 순서로 '고향역'을 합창하며 거리 조성 취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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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식 도의원, 경북도의회 대변인 임명
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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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광명갑 당원대회 성료…임오경 의원 "강한 개혁, 당원주권 실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갑 지역위원회는 16일 열린시민청에서 광명갑 지역위원회 당원대회를 개최하고 당원주권 실현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날 행사에는 200명에 달하는 당원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정청래, 송영길, 김민석 당대표 후보의 영상 축사가 이어졌으며 최민희 국회의원과 이성윤 국회의원이 직접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이성윤 의원은 축사를 통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임오경 의원을 비롯한 광명갑 당원들은 큰 박수로 동의하며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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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아이도 물놀이
연일 밤낮없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17일 서울 등 내륙 곳곳에 열대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에도 체감 33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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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중소기업 홀로서기 없이는 ‘수출 울산’ 미래도 없다
산업도시 울산의 대·중소기업 간 양극화가 좀처럼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울산 수출액에서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한 자릿수에 머물며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이다. 전국 지자체 평균인 16%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 ‘대한민국 수출 3위 산업도시’라는 화려한 수식어 뒤에 지역 중소기업 생태계의 구조적 취약성이 자리하고 있는 셈이다.국가통계포털 중소기업 수출동향에 따르면, 2025년 울산 중소기업 수출액은 28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1년 전보다 91% 증가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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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버스노선 불편 해소해야”, 노명환 시의원, 민원 대책 논의
울산시의회 노명환 의원이 동구 지역 최대 현안인 버스노선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의정 활동에 나섰다. 노 의원은 22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시 관계부서와 업무협의를 열고 동구 지역 버스노선 민원에 대한 실질적인 대안 마련과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거 밀집 지역인 동울산우체국 일대에는 이용 수요가 높음에도 리무진 버스인 5002번이 정차하지 않아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기에 정차를 강력히 요구했다. 아울러 기타 노선 조정과 배차간격 단축 등 주민들의 다양한 민원 사항도 부서에 전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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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젠슨 황 등 AI리더·벤처투자자 만난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등 남미 3개국, 독일을 차례로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22일 밝혔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은 이날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정상외교 일정을 설명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우선 24일부터 25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글로벌 AI 리더 및 실리콘밸리 벤처 투자자들을 만난다. 특히 이 대통령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를 차례로 만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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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테크 심규훈 대표, 1000만원 이상 고액후원 모임 가입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일신테크 심규훈 대표가 굿네이버스의 고액후원자 모임인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됐다고 22일 밝혔다. 더네이버스클럽은 국내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연간 누적 후원금 1000만원 이상을 후원한 개인 및 기업 후원자가 가입할 수 있는 굿네이버스의 대표적인 나눔 클럽이다. 심규훈 대표는 지난 2025년 10월 굿네이버스 울산 지역후원운영이사회 위원으로 가입한 이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6년 굿네이버스 몽골 해외자원봉사 활동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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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정부 책임 강화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공공·필수 의료의 문제에 대해 정부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검토를 계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한, 그러면서도 공적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대로 된 의료 정책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과거 변호사 시절 의료 소송을 맡아본 경험이 있다”며 “법정에서 의사의 과실을 주장하면서도 의사의 주의 의무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 여건이 갖춰져 있지 않은 것 같다. ‘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