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18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안동·의성 지역 산불 이재민의 주거 안정을 신속히 지원하고, 임시조립주택의 안전관리
지역 청년들이 주축이 돼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공익 사업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경산시청년새마을연대는 20일, 주거 환경이 취약한 지역 내 청소년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화된 실내 조명을 LED 조명으로 무상 교체해 주는 ‘청소년
포스코이앤씨가 자사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 입주민만을 위한 전용 스마트홈 플랫폼을 선보인다.이번 플랫폼은 지난달 입주를 시작한 ‘오티에르 반포’와 ‘오티에르 신반포’에 우선 적용되며, 향후 오티에르 포레 등 주요 하이엔드 주거 단지로 순차 확대할 예정이다.
밀양시 산외면 산봉우리봉사회는 지난 8일 2026년 밀양시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산봉우리에 온집’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폭염 취약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폭염 속에서도 실내 화장실과 세면시설이 없어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가구에는 실내 화장실과 세면 공간을 설치해 무더운 여름철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날 회원 15명이 참여해 공사 현장을 지원하고 대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은 10일 고속도로 사고 피해 가정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원거리 진학 대학생 주거 장학금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최근 대학가 월세 급등으로 경제적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핵심 기조인 ‘청년의 주거 안정 강화’에 적극 부응하고자 신설되었다.지원 대상은 고속도로 장학생 유자격자 중 부모의 주민등록 주소지와 대학 소재지가 원거리인 대학생 30명 내외로, 경제적 여건과 통학 거리를 종합 평가해 선발한다.최종 선발된 학생에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청년 민원을 분석한 결과 병역과 일자리, 자산 형성, 주거, 출산·육아 등 청년들이 삶의 전 과정에서 겪는 제도적 불편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단순한 지원 확대보다 제도의 실효성을 높여달라는 요구가 많았다는 점에서 향후 청년 정책은 획일적인 지원보다
울산광역시의회 안대룡 의원은 7월 29일 오전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시 관계부서와 신혼부부, 청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신혼부부 및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 이자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높은 전월세 보증금과 대출 이자 부담으로 주거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와 청년의 목소리를 듣고, 실효성 있는 주거 지원 방안을 조례에 담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청년층의 최저주거기준 미달 비율이 증가하는 등 주거 여건 악화가 중요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안정적인 주거는 청년의 자립과 가
금산군 금산읍은 지난 6월부터 7월 중순까지 금산군바르게살기운동 금산읍위원회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노후한 주거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가정에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도배 및 장판·싱크대 교체와 함께 청소를 진행했다.
대구 북구청은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지난 8월 4일 오후 3시 주거 취약계층이 밀집한 칠성동 쪽방촌을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다. ○ 이번 방문은 폭염 경보가 발효되는 등 무더위가 장기화됨에 따라, 주거 환경이 열악하고 온열질환에 취약한 쪽방 주민들의 건강 상태와 안전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대전도시공사가 대전 서구 둔산동에서 주거 취약계층 ‘폭염 피해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캠페인은 폭염에 취약한 임대아파트 거주 어르신·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입주민을 대상으로 폭염 영향예보 안내, 온열질환 예방 건강수칙 안내, 폭염 예방물품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도시공사 박종문 도시재생본부장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등의 피해를 사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거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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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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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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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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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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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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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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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업체 루브릭, 앤트로픽 '미토스' 도입 후 취약점 대응 방식 재편
루브릭이 앤트로픽 '미토스 프리뷰'로 한 달간 자체 코드를 점검한 뒤, 검토 인력을 늘리는 대신 보안 검토 파이프라인을 다시 구축했다.13일 루브릭 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인 아르빈드 니트라카샤프 블로그 글을 인용한 실리콘앵글 보도에 따르면 루브릭은 자동화 범위와 사람 개입 지점을 새로 구분했다.루브릭은 6월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참여해 '미토스 프리뷰'를 도입했다. 루브릭은 엔지니어와 정보보안 인력으로 전담팀을 꾸렸다. 이 팀은 모델보다 이를 감싸는 '하네스' 구축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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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월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참여자 400명 대상 간담회·소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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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함월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울산교회 3층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00명을 대상으로 간담회와 소양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참여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고,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소속감과 참여 의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간담회와 함께 현장 활동에 필요한 소양교육도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과 성희롱 예방교육을 받으며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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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가족센터, 이주배경 학부모교실 운영…교육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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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가족센터가 이주배경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학부모 교실을 운영했다.울산북구가족센터는 울산광역시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지난 13일 이주배경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주배경 학부모 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배경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교육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비롯해 초·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현직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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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작업에 AI 에이전트 투입했더니 영역 다툼"...앤트로픽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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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R&D 축소+품목 확대 전략…'본조' 추가로 희귀질환 영토 확장
한독이 중증 혈소판 감소증을 동반한 골수섬유증 환자를 위한 새로운 치료제를 국내에 선보인다. 기존 치료제 사용에 제약이 컸던 혈소판 수 5만/µL 미만 환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