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9일, 제254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2025회계연도 결산안 및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의결한 후 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다.본 위원회는 제1차 회의에서 위원장에 김상호 의원, 부위원장에 조상임 의원을 선임한 후, 9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2025회계연도 결산안 및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회의 결과, 2025회계연도 결산안은 모두 집행부 원안대로 승인했으며 202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은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바탕
남원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본격 돌입했다.이번 예결특위 심사에서는 지난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따져보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함께, 민생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2026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동시에 다루며, 각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 예산 투입의 적정성 등이 주요 심사 대상이 될 전망이다.남원시로부터 제출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총규모는 기정예산 1조 1,239억 원보다 1,049억
밀양시의회는 1일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5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23일간의 정례회 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정례회는 1일부터 23일까지 23일간 열리며, 조례안 등 심사를 비롯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심사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 각종 의안을 처리한다.특히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는 9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실시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불합리한 행정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살펴볼 예정이다.또한 2025
영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9일, 제254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2025회계연도 결산안 및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의결한 후 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다.본 위원회는 제1차 회의에서 위원장에 김상호 의원, 부위원장에 조상임 의원을 선임한 후, 9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2025회계연도 결산안 및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회의 결과, 2025회계연도 결산안은 모두 집행부 원안대로 승인했으며 202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은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바탕으로 재정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 대출 심사 과정을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하고 여신 의사결정의 표준화와 효율성 제고에 나선다.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활용해 심사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대출 관련 위험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7월까지 약 16개월 동안 추진한 ‘IBK 여신심사 플랫폼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시스템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플랫폼 구축은 중소기업 여신 심사의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는 동시에 심사역 개인의 경험에 의존했던 업무
오는 10일부터 교통사고로 가벼운 염좌나 타박상을 입은 경상 환자가 8주 넘게 치료를 받기 위해선 치료 필요성에 대한 전문 의료진의 별도 심사를 거쳐야 한다. '나이롱환자'의 과잉진료로 인한 보험금 누수를 막기 위한 조치로, 다만 영유아와 임산부는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금융감독원은 경상환자가 8주 넘는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을 통해 치료 필요성을 검토해야 한다고 2일 밝혔다.경상 환자가 사고일로부터 7주 이내 보험회사에 입증 서류를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3일 언론을 통해 제기된 ‘무분별한 자료요구와 사건의 경중을 가리지 않는 시스템으로 인해 기업결합 심사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기업결합 심사 시 필요 최소한의 자료를 요구하고 있다고 24일 해명했다.공정위는 2024년 8월 공정거래법을 개정해 경쟁제한 우려가 희박한 기업결합 유형에 대한 신고를 대폭 면제하고 온라인 신고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기업의 신고 부담을 줄이는 한편 경쟁제한 우려가 있는 기업결합에 심사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고 덧붙였다.경쟁제한 우려가 희박한 기업결합 유형으로는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법무부장관 후보자 김승원 배우자가 수원시 바우처 심사 편의을 봤다고 주장하며 형사고발을 예고했다.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승원 후보자 가족이 근무하는 한국아동발달사회적협동조합의 수원시 바우처 제공기관 지정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주 의원은 김 후보자 배우자의 육성 녹취를 공개하며 2023년 소방점검 이후 심사기간 조정 등 편의를 제공받았다는 취지의 발언이 담겼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담당 공무원과 김 후보자 배우자에 대한 형사고발과 지정 취소·바우처 수익
경상남도의회는 하반기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본예산안 심사 등 주요 의사일정에 대비해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도의회 도민공연장에서 의원·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필요한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체 의원 68명 가운데 32명이 초선 의원인 점을 고려해 의정활동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도의회는 최근 거제·통영 등 남해안 지역의 집중호우 피해 상황을 고려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근무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이 소방점검에서 탈락했는데도 이후 수원시의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지정되는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후보자 배우자의 육성 녹취를 근거로 심사 과정과 바우처 기관 지정 경위를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주 의원은 15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김 후보자 배우자가 근무하는 ‘한국아동발달 사회적협동조합’이 소방점검에서 탈락한 뒤 심사 과정에서 편의를 제공받았다는 취지의 발언이 녹취에 담겼다고 밝혔다. 해당 자료는 주 의원 측 주장과 녹취 내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대구 군위군은 추석을 맞아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8일까지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군민안전, 군민편의, 민생경제, 온기나눔 등 4개 분야, 11개 추진대책 중심으로 마련됐으며, 특히 추석 연휴 기간 24일부터 27일까지 종합상황실 운영, 각종 사건·사고, 긴급상황에 신속 대응한다는
대구 수성대학교는 16일 본관 2층에서 김남조 평생직업교육처장, 권경희 교학지원처장, 홍우진 웹툰웹소설전공 교수, 수성구청 미래교육과 성상정 팀장, 박준혁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산·학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교육과정 공동 개발·운영, 기업 연계형 평생교육체제 구축,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 대학과 지자
대구과학대학교유아교육·보육혁신연구센터는 ‘웰니스 연계 어린이 뮤지컬’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웰니스 연계 어린이 뮤지컬은 지역 영유아들이 친구와 더불어 자연·생명 소중함을 문화예술로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8일까지 교내 한별문화홀에서 하루 2회씩 총 8회 걸쳐 유치원과 어린이집 62개 기관이 참여한다.
공연작은 ‘반짝이는 하루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을 이끌 새 예술감독 겸 안무자로 무용가 이혜경 씨가 위촉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 이혜경 신임 예술감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 감독은 성균관대에서 무용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 세종대에서 무용학 박사항위를 취득했다.2022년부터 4년간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무용단 예술감독을 지냈으며, 성균관대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독일·오스트리아 등 해외 무대에도 섰다.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이 감독은 무용단 총괄 지휘와 함께 제주의 고유한 정체성을 담은 대표 창작공연 제작, 단원 기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