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지방병무청이 9일 충남대학교에서 ‘2026년 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 Day’를 운영했다.‘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 DAY’는 전문 상담관이 대학을 방문해 학생들의 전공·적성·자격 등을 고려한 군특기 추천부터 입영시기, 복무 방법까지 상담하는 맞춤형 서비스다.올해 상반기에도 충남대를 비롯한 9개 대학을 대상으로 총 19회에 걸쳐 찾아가는 상담을 운영해 379명의 대학생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임재하 대전충남지방병무청장은 상담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소통하고, 상담관들을 격려했다.이어 인재개발원 부원장 등 대학 관계자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