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동촌유원지 해맞이다리 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대구 동구 막창축제’의 판매 부스 참가업체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축제는 막창의 본고장인 대구 동구에서 대표 먹거리인 막창과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연계해 선보이는 특색 있는 미식 축제다. 막창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체험 및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외식 상권을 활성화하고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막창을 직접 취급하는 일반 사업주 및 법인, 프랜차이즈 본사 등이며, 총 14개 팀 내외를 선발한
울산동구청년센터에서 전시 「나와 동구를 잇다, 울산 동구 타피스트리」를 8월 13일부터 28일까지 마을기록관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청년스테이지온의 사업으로 운영된 아트클래스 ‘동구 타피스트리’에 참여한 청년들이 8주간 미술 활동을 통해 완성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참여자들은 울산 동구의 풍경과 일상, 자신이 바라본 지역의 모습을 각자의 시선과 감성으로 표현하며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타피스트리’는 본래 실을 엮어 그림이나 무늬를 표현하는 직물 작품을 의미한다. 서로 다른 색과 실이 하나씩 엮여
대구 동구청은 지난 11일,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동구 통합돌봄 실무협의체’를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통합돌봄 관련 공공기관과 보건·복지·의료·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실무협의체의 운영 방향과 역할
대구 동구는 오는 12일 대구일마이스터고에서 '2027학년도 동구 고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동고, 대구동부고, 영신고, 정동고, 청구고, 달구벌고, 대구공고, 대구관광고, 대구일마이스터고, 조일고가 학교별 교육과정과 교육활동, 입학 관련 정보 등을 소개하며, 입학전형과 지원 방법 등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도 받을
부산 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3명이 지난 29일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에서 열린 「2026년 청소년 정책 제안 토론회」에 참여해 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최·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부산 전역의 청소년 140여 명이 참여했으며,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청소년의 시각에서 필요한 정책을 직접 발굴·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동구 청소년참여위원 3명은 총 10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기후와 환경 2팀’에 참여해 기후·환경 문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토
울산 동구는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는 ‘다시채움 빈집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처음으로 조성한 1호 임대주택에 외국인 노동자가 26일 입주했다고 밝혔다.동구 다시채움 빈집 리모델링 사업 1호 주택은 동구 일산동의 45㎡ 면적의 연립주택으로 세입자는 5년간 보증금 200만원 월 임대료 10만원으로 입주했다.이 사업은 1년 이상 장기간 방치되어 도시 미관을 해치던 빈집을 주거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외국인 노동자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됐다.동구는 다시채움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 참
대구 동구는 지난 25일 4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동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주민 의견 수렴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추진 방향과 실현 가능성 점검 및 다양한 의견수렴과 토의로 진행됐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오늘 공
대구 동구청이 대표 먹거리인 막창과 지역 농특산물을 연계한 미식 축제를 개최하는 가운데 ‘막창의 본고장’ 동구의 이름을 함께 높일 참여 업체를 찾는다.24일 구청에 따르면, 오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동촌유원지 해맞이다리 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대구 동구 막창축제’에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