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혁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이 3일 동구청장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대구 동구를 대한민국 미래산업 국가전략거점으로 전환하겠다는 포부도 전했다.이 부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는 관리형 행정을 넘어 구조를 바꾸는 선거”라며 “동구를 AI
이재혁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이 6·3 지방선거 대구 동구청장 선거전에 공식 출사표를 던졌다.이 부위원장은 3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동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동구를 대한민국 미래산업 국가 전략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그는 관리형 행정의 매너리즘을 깨고, 동구를 인공지능 및 항공산업을 결합한 미래산업의 심장부로 다시 그리겠다는 구상이다.이 예비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1조~3조원 규모 ‘AI 데이터센터’ 건립과 K2 후적지에 ‘미래에너지·수소·탄소중립 항공 혁신 특구’ 조성을 내
더불어민주당 신효철 전 대구 동구군위갑 지역위원장이 4일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선거 행보에 나섰다.신 예비후보는 첫 공식 일정으로 동구 주민자치연합회 정례회 현장을 방문했다. 모든 행정의 중심이 주민이고, 구청장이 아니라 주민이 직접 경영할 수 있도록 하는 동구를 만들겠다는 취지다.그
대구 동구청은 20일부터 3월 27일까지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접수받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사업의 제안부터 심사, 선정 등 예산편성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제도이다. 동구를 위해 제안하고 싶은 사업이 있다면 동구청 홈페이지, 우편,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등을 통해 3월 27일까
철강산업 위기에 직면한 인천이 산업위기·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동시에 추진하는 가운데, 관할 지자체인 동구도 범구민 서명운동으로 구민 뜻을 모으고 있다.인천시는 오는 12일 동구를 대상으로 산업통상자원부에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신청서를 제출한다고 11일 밝혔다.동구는 지
우성진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이 3일 동구청장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동구 토박이’이자 ‘실행형 경제 전문가’로서 동구의 미래 설계에 모든 힘을 쏟아붓겠다는 각오도 전했다.우 부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를 살리고, 사람이 머무는 동구를 만들겠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그동안 공백 상태였던 울산 동구당협위원장 자리를 채우며 울산 6개 당원협의회에 대한 조직정비 작업을 완료했다. 국민의힘 울산 동구당원협의회 김상회 위원장과 소속 시·구의원은 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취임 기자회견 및 현안 브리핑을 갖고 “다시 뛰는 울산 동구, 다시 희망을 만드는 동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당협위원장은 지난 2월26일 국민의힘 제273차 최고위원회 최종 의결을 거쳐 조직위원장으로 임명돼 최근 당원 동의 절차와 중앙당 인준 등을 거쳐 위원장으로
진보당 소속으로 울산 동구 지역에 출마할 기초단체장과 의원 예비후보자들이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진보당 울산시당 박문옥 동구청장 예비후보와 권기백·이은주 동구 광역의원 예비후보, 조성희·이성규·박인경 동구 구의원 예비후보는 25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람이 오는 동구, 교육·돌봄·노동이 존중받는 동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울산 동구에서 주민들의 삶 속에, 진보 행정을 꽃피웠고, 이제 진보행정을 더 크게 키우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동구의 진보행정은 계속 이어져야 하고, 우리는 더 큰 변
대전 동구의회가 대동 지역아동센터 3개소 어린이들을 초청해 의회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견학은 어린이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체험하며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의장실과 본회의장을 둘러보며 의회의 기능과 조례 제정 절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오관영 의장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의정 활동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오관영 의장은 “의회는 동구를 더 행복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결정하는 곳”이라며 “이번 견학이 청소년들이 지역 사회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
서호영 전 대구시의원이 11일 동구청장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동구를 대구의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는 각오와 구청장 중간평가제 도입 공약을 밝히면서다.서 전 시의원은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지금 동구는 군 공항 이전과 혁신도시 발전, 팔공산 관광, 동대구역 경제권 개발 등 중요한 시
하동군 화개면 휴심사는 지난 7일 방생 문화제를 열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공양미 10kg, 100포를 기부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휴심사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이러한 나눔을 이어오며 보양식 지원, 경로당 쌀 기부, 장학금 후원, 복지과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해왔다.벽암스님은 “방생 문화제는 불교에서 생명을 존중하고 자비를 실천하는 법회로, 우리가 기부하는 쌀에도 그 마음을 담았다”며 “이번 공양미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임효원 화개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