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 연장사업의 기본계획안이 공개된 가운데, 노선 변경에 따른 주민 피해와 재정 부담 편중에 대한 경산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지자체 의회에서 나왔다.경산시의회 이상열 의원은 지난달 31일 열린 제27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도시철
제10대 인천시의회 의원들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교통·의료·재정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인천시의 적극적 대응을 촉구했다.24일 열린 인천시의회 제31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6명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먼저 이강구 의원은 송도 분구와 인천지하철 1호선
제13회 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가 오는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해외 6개국을 포함한 국내외 장·단편영화 70편 이상을 선보이며 역대 최대 규모로 전남광주특별시 목포 일원에서 열린다.. 그러나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예산은 지난해보다 1,500만 원이 삭감되면서 지역 문화정책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되고 있다. 특히 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는 지난 13년간 전국의 우수한 독립영화를 소개하고 지역 영화인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온 축제문화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표하는 독립영화제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영화 창작 기반으로 시민들의
대전 유성의 ‘홍범도장군로’ 명예도로명 사용이 5년 연장된다. 유성구는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의 독립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정한 ‘홍범도장군로’ 명예도로명 사용 연장을 결정했다. 홍범도장군로는 지난 2021년 봉오동 전투 101주년과 홍범도 장군의 대전현충원 유해 안장을 기념해 지정됐으며, 지하철 1호선 현충원역~대전현충원까지 이어지는 2020m 구간이다. 해당 도로는 2026년 9월 15일 5년의 사용기간 만료를 앞두고, 지난달 유성구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2031년 9월 15일까지 5년간 기존 명칭을 유지하게
인천광역시는 7월 24일 오후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인천시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2027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 인천시는 ▲지역사랑상품권 ‘인천e음’국비 지원율 상향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 운영 지원 ▲광역급행버스 대광위 준공영제 전환 및 국비 지원 ▲인천내항 1·8부두 재개발 ▲인천도시철도 1호선 송도8공구 연장 예타 통과 등 5대 핵심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두산건설이 쌍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기 부천 소사본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 견본주택을 14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총 2,008가구를 이루는 규모에 최고 49층 상징성까지 더해져 하반기 경기 서부권 최대어로 평가받고 있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서해선이 정차하는 소사역을 도보권으로 둔 우수한 입지도 눈길을 끈다.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은 최고 49층, 총 7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 1,728가구와 오피스텔 280실을 합쳐 총 2,008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거 복합단지로 공급된다. 이
인천교통공사는 12일 인천도시철도 1호선 노후 전차선로 개량공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인천교통공사 임직원과 개량공사 참여 업체인 ㈜삼진일렉스 등 3개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량사업 경과보고 ▲시공현장 확인 ▲공사참여자 감사패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사업은 인천1호선 귤현차량기지 구내 노후 전차선 설비의 성능 저하에 따른 안전 위해요인을 제거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2021년부터 5년 동안 약 84억 원의 사업
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가 일부 잔여세대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단지는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수원이목지구 A3블록에 들어서며, 주거시설과 학교, 상업시설, 공원 등이 조성되는 개발계획과 연계돼 있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7개동, 총 1,74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84㎡를 비롯해 115㎡, 116㎡, 139㎡, 141㎡ 등으로 구성된다. 단지 내에는 수영장과 어린이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돼 있으며, 거실에는 유리난간과 조망형 이중창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교통 여건으로는 지하철 1호선 성균관
울산 시민들의 대중교통 만족도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다. 버스·철도 등 인프라와 서비스 평가가 전국에서 가장 낮고 이용률도 저조하다. 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은 7대 특·광역시 중 꼴찌이며, 승용차 대비 대중교통 소요시간도 가장 길다. 양적·질적 혁신이 시급하지만, 울산은 도시철도 1호선 존폐를 두고 ‘트램의 덫’에 걸려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서울연구원의 ‘도시 지표와 대중교통 이용의 관계 분석’은 울산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울산의 수송분담률은 15.5%로 서울, 부산(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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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지역화폐 '인천이음' 등 5대 핵심사업에 국비 지원을 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박찬대 인천시장은 24일 오후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인천시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2027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고 밝혔다.인천시는 5대 핵심사업으로 ▲지역사랑상품권 ‘인천e음’국비 지원율 상향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운영 지원 ▲광역급행버스 대광위 준공영제 전환 및 국비 지원 ▲인천내항 1·8부두 재개발 ▲인천도시철도 1호선 송도8공구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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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강원·TK서 승리...정청래에 4.14%p차 앞서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의 9일 강원 및 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결과 강원·경북에선 김민석 후보가, 대구는 정청래 후보가 각각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 후보는 강원·TK 합산에서도 당원투표서 승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날 종합 득표율을 보게 되면 김 후보 48.54%·정 후보 44.40%·송 후보 7.06%로 집계됐다. 앞서 송영길·김민석·정청래 후보는 2주차 순회 경선 이틀째인 이날 강원 횡성국민체육센터와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잇달아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한 표를 호소했다. 김 후보가 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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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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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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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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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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