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국회의원이 24일 경기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이날 도당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김 의원을 도당위원장으로 추대했다. 김 의원은 20일 단독으로 후보 등록을 했다.김은혜 신임 위원장은 “1400만 경기도민과 당원께 감사의 인사와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
김민석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새 대표로 선출됐다. 김 대표에게는 집권 여당을 이끄는 막중한 책임이 부과됐다. 또한 2028년 총선 공천권을 행사하는 만큼 차기 대선을 앞두고 당 대표의 상징성과 영향력이 막강하다. 전당대회 과정에서 김 후보는 대구·경북·강원 경선에서 48.54%를 얻어
'2028년 총선 승리·2030년 정권 재창출' 강조 "120만 경기당원과 함께, 승리하는 경기도당을 만들겠다" 서영석 의원이 신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에 선출됐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16일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차 경기도당 정기당원대회’에서 신임 도당위원장 선거를 진행했다. 이날 선거에 단독 출마한 서 의원은
권리당원·대의원 합산 68.63% 득표…4명 후보 중 압도적 1위 “총선 승리와 이재명 정부 성공 견인하는 경북도당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차기 위원장에 오중기 포...
더불어민주당 차기 경기도당위원장에 서영석 국회의원의 단독 추대가 사실상 확정됐다. 서 의원은 “경기도당을 민주당 압도적 승리의 전진기지로 만들겠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한 조직 혁신과 당정 협력 강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진보당 경기도당이 김근래 신임 위원장을 중심으로 새 지도부를 구성했다. 진보당은 도내 지역구 국회의원을 배출하고 노동·민생 현안을 중심으로 당의 정치적 기반을 넓히겠다는 목표다.26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김근래 위원장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이뤄진 제4기 당직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남준 의원이 수도권 역차별 해소를 위한 규제 완화 법안을 내놨다. 지난 6·3 총선 보궐선거로 국회의원이 된 김 의원의 1호 법안이자 수도권 3중 규제 완화를 위한 공약과 맞물린다. 김남준 의원은 계양 등 수도권 역차별 규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후보자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을 지금보다 10퍼센트포인트 이상 올리고 오는 2028년 4월 12일 실시될 제23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인재 영입에 있어 남자와 여자 비율을 5 대 5, 외부 인사 50%, 내부 발탁인사 50%로 할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 후보자는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차기 충북도당위원장으로 송재봉 의원이 선출됐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1일 청주 CJB미디어센터에서 정기당원대회를 열어 송 의원의 당선을 확정했다. 권리당원과 전국대의원 선거인단 투표를 실시한 결과 송 의원은 6050표를 얻어 3922표를 획득한 이영신 전 청주시의원을 제쳤다.송 신임 도당위원장은 앞으로 2년간 충북도당을 이끌며 당 조직 운영과 총선 준비, 당정 협력 강화 등을 총괄하게 된다.송 위원장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 당원들과 뭉쳐
충북 여야가 차기 도당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새 지도부를 출범시켰다. 6·3 지방선거에서 지역 민심이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충북 여야의 새 지도부가 내년 총선을 앞두고 내부 결집을 통해 승리를 위한 경쟁력을 갖출지 주목된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지난 1일 청주 CJB미디어센터에서 정기당원대회를 열어 송재봉 의원을 차기 충북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앞서 국민의힘 충북도당 역시 지난달 27일 김동원 청주 흥덕 당협위원장을 신임 충북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여야 새 충북도당위원장은 `원팀' 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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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호남 대승으로 과반 굳히나? 정청래 수도권 대역전극 펼쳐지나...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최대 승부처인 호남 경선을 거치며 중대한 분수령을 맞았다. 호남 권리당원 투표에서 57%가 넘는 압도적 지지를 확보한 김민석 후보가 누적 과반 득표를 달성하며 대세론에 쐐기를 박았다. 반면 뒤처진 정청래 후보는 전체 권리당원의 38.3%가 집중된 서울·경기 경선에서 대규모 반전을 노리며 총력 배수진을 쳤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전남 나주와 전북 익산 합동연설회 직후 공개한 호남권 순회경선 개표 결과를 통해 김민석 후보가 13만9307표를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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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9월 ‘양주국가유산 야행’ 개최…‘다시, 관민동락’
양주시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야행은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조선시대 양주목에서 백성과 관리가 함께 즐기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 행사는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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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올해 첫 벼베기가 칠곡군 기산면 영리 들녘에서 시작됐다.예년보다 이른 수확으로 햅쌀 출하를 서두르는 가운데 고온다습한 날씨가 벼의 생육과 수확 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분석된다.기산면 영리에서 쌀농사를 짓는 김종기 씨 농가는 지난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올해 첫 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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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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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을 맞은 강릉 곳곳에서 주민 화합과 이웃사랑,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체육대회부터 폭염 속 취약계층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 경포해변을 음악으로 물들인 전국 버스킹 무대까지 강릉의 여름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옥계면체육회는 15일 옥계초등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정진관에서 제74회 옥계면민 친선 체육대회를 열었다. 광복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옥계면민과 관내 기관·단체, 주요 내외빈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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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의 주간 어획량이 전주보다 증가한 가운데 청어와 문어 등의 어획량이 늘어난 반면, 오징어와 방어는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이 집계한 지난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주간 어획 동향에 따르면 도내 어획량은 754톤, 어획고는 31억8,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주 507톤, 29억100만원과 비교하면 어획량은 크게 늘었고 어획고도 증가했다.올해 1월 1일부터 8월 18일까지 누적 어획량은 2만4,793톤​으로 전년 동기 2만771톤보다 19%, 최근 3년 평균 1만8,214톤보다 3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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