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술인 공제회’ 설립이 본격화될 전망이다.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지난달 27일 건설기술인 공제사업 도입을 위한 ‘건설기술 진흥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국회에 발의됐다고 오늘 밝혔다.해당 법안은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손명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공동으로 대표 발의했으며, 여·야 의원 총 24명이 발의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개정안은 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건설기술인 공제회’ 설립과 관련, 건설기술인단체가 공제급여 지급, 복지·후생 및 역량개발 등 공제사업을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