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서영석 국회의원이 16일 “120만 경기당원과 함께 승리하는 경기도당을 만들겠다”며 차기 경기도당 운영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네 편, 내 편을 가를 때는 지났다.”서영석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이 지방선거와 전당대회를 거치며 갈라진 당심을 추스르고, 도내 60개 지역위원회를 하나의 '총선 원팀'으로 묶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청년층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조직 정비에 나섰다. 경기도당은 지난 26일 김은혜 신임 경기도당위원장 취임식과 주요 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배지환 수원시의원을 신임 청년위원장으로 임명했다.
"경기도의 도약과 국민의힘의 승리를 이끌겠습니다."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은 26일 경기도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모든 당원과 당협의 역할론을 통해 ‘경기도 재탈환’을 ...
'2028년 총선 승리·2030년 정권 재창출' 강조 "120만 경기당원과 함께, 승리하는 경기도당을 만들겠다" 서영석 의원이 신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에 선출됐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16일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차 경기도당 정기당원대회’에서 신임 도당위원장 선거를 진행했다. 이날 선거에 단독 출마한 서 의원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이 1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도당 당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선출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당원들과 함께 민주당의 새로운 지도부 출범을 앞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광명갑 당원 100여 명이 함께해 경기도당위원장 선출과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들의 합동연설에 힘을 보탰다. 광명갑 당원들은 행사 내내 한마음으로 현장을 지키며 높은 결집력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임오경 의원은 “광명갑 당원들의 단결력과 일사불란한 원팀의 힘이 현장에서 단연 돋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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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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