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7월 23일 오전 10시 경북전문대학교 내 148아트스퀘어에서 아이코리아 영주시지회 주관으로 장애인식개선 행사 '서로 달라도 우리는 친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영유아와 학부모,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장애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장애인식개선 인형극이 오전 10시 10분, 오전 11시 10분, 오후 1시 등 총 3회 공연된다.이와 함께 장애인 권익옹호 및 인식개선 작품 전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충남교육청은 7월을 충남 학생인권의 달로 운영하고, 10일 제6회 충남 학생인권의 날을 기념하여 ‘충남 학생인권 한마당’을 비롯해 학생 참여 중심의 다양한 학생인권 주간 행사를 추진한다. 충남 학생인권의 달은 충남도 학생인권 조례에 따라 교육공동체 모두가 학생인권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학교에서도 학생인권 주간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며 인권교육과 체험활동,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10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리는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은 2026년 국제교류사업 「북적북적, 경험할 사람 모여라!」의 중국 베이징 국제교류 일정을 안전하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적 감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 20명과 지도자 3명은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4박 5일간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현지 청소년 교류와 역사·문화 탐방, 전통문화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참가 청소년들은 현지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
김천시는 29일 김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환경미화원 및 보조인력 8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현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직장 내 괴롭힘을 미연에 방지하고 상호 존중하는 수평적이고 안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외부강사 초빙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의 정확한 개념과 주요 유형을 비롯해 실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고, 예방 및 대응 절차에 대해 상세히 다뤘다.특히 동료 간의 소통과 배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서로를
충남 예산군립도서관은 오는 8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모두함께 행북한 책놀이’를 주제로 하반기 책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에게 창의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협동 활동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와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보호자와 어린이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가족 간 소통과 건강한 독서문화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대구 달서구는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6일 간부공무원부터 신규 임용자까지 전 직급을 대상으로 갑질 예방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를 초빙해 공직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갑질 사례와 공무원이 반드시 지켜야 할 청탁금지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활용한 이해하기 쉬운 강의로 직원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었다.달서구는 이번 교육에 이어 오는 9월 1일 추가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공직자의 청렴
영주시는 28일 오전 8시 30분에 시청 본관 로비와 회계과 옆 출입구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친절 실천 분위기 확산운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들은 각 장소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맞이하며 밝은 인사를 건네고 청렴·친절 홍보물 을 전달했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편안한 출근길 분위기 속에서 동료 간 배려와 공정한 업무처리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서로 존중하는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주시는 앞
오는 18일 서이초등학교 교사 순직 3주기를 앞두고 전국적으로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울산에서는 교육감이 교육 주체 간 갈등 해소를 위한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15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조용식 교육감은 지난 1일 취임일부터 초중고를 직접 찾아 등굣길 교육공동체 신뢰회복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조 교육감은 올해 말까지 ‘교육 4주체가 함께 만드는 신뢰회복’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울산 교육공동체’ 등을 알리며 교육공동체와 소통한다. 이와 관련해 시교
법무부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과 경제 회복, 인권 보호를 중심으로 하반기 법무행정 혁신에 나선다. 법무부는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년 상반기 주요 성과 및 하반기 주요정책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국민이 안전한 나라,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는 혁신 법무행정”을 목표로 한 4대 핵심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상반기 법무부는 보이스피싱과 마약 등 민생침해범죄에 대한 강력한 대응과 범죄피해자 보호 체계 강화, 불공정거래 근절, 국제소송 대응 등을 통해 국민 생활 안정과 국익 보호에 집중했다.특히 보이스피싱 범
정성호 법무부 장관 취임 1년을 맞은 법무부가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개하며 '국민 안전'과 '민생 회복'을 중심으로 한 법무행정의 변화를 강조했다. 범죄 대응부터 경제질서 확립, 인권 보호, 과거사 정리까지 네 축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한 결과, 범죄수익 환수와 해외 도피사범 송환, 피해자 지원 확대, 법률 제도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법무부는 이번 성과를 △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 △경제활성화를 지원하는 실용 법무행정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 △과거를 바로 세우고 미래를 향한 법무 혁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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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장마’에 타들어가는 영남…농업용수 확보 비상
장마철에도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는 ‘마른장마’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영남지역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경남과 경북의 저수율이 평년 수준을 크게 밑돌고 일부 지역에서는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주의’와 ‘경계’로 높아지는 등 농작물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등에 따르면 최근 전국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평년 수준을 밑도는 가운데 영남지역의 저수율 하락세가 두드러지고 있다.경남지역 평균 저수율은 42.6%, 경북은 53.7% 수준으로 떨어졌다. 경남 창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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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월 반등 이어갈까…'8월의 저주' 온다
비트코인이 7월 반등에 성공한 뒤 변동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8월 장세에 진입했다. 1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13년 이후 비트코인의 8월 평균 수익률은 1%를 소폭 웃돌지만, 중앙값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2017년 65% 급등과 같은 일부 강세장이 평균치를 끌어올렸을 뿐, 대다수 해는 손실로 마감했다는 설명이다.실제로 2022년 8월엔 9% 가까이 하락했고 2023년 8월에도 6% 넘게 빠졌다. 2024년 8월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비트코인은 6월 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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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약도 연령·상황에 맞게”…한미약품, 유소아 상비약 라인업 주목
한미약품이 여름철 휴가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아이들의 설사, 복통, 발열 등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증상에 대비해 연령과 상황에 따라 선택 가능한 유소아·가족 상비약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소아용 의약품의 복용 가능 연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미약품은 복용 연령과 제형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일반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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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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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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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는 지난 6일 수성아트피아 대극장에서 ‘어르신과 함께 문화와 배움을 잇다’ 행사를 열었다. 수성구 노인맞춤돌봄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복지 현장에서 애쓰는 돌봄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어르신들과의 정서적 교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7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