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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 일생활균형지원센터가 사진 공모전을 연다.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9월 1~29일 네이버 폼을 통해 사진 공모전 ‘오늘도 워라밸ing’ 작품을 접수한다고 28일 밝혔다.인천시민과 인천 소재 기업·기관 근로자 누구나 스마트폰 또는 카메라로 직접 촬영한 사진과 작품명, 100자 이상의 작품 설명을 제출하면 된다.이번 공모전은 일과 생활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공유함으로써 일생활균형의 의미와 가치를 알려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응모자는 ‘일생활균형 실천과 관련된 자유주제’로 ▲직장 실천사례
지난 2023년 울산 시민들에게 두 사람의 이름과 인상착의가 전달됐다. 이들을 찾는다는 실종 경보 문자는 얼마 뒤 알림창에서 사라졌지만, 두 사람은 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홈페이지에 그대로 남아 있다. 3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기 때문이다.27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신윤주씨는 2023년 1월23일 남구에서 실종됐다. 당시 경찰은 25세였던 신씨 사진과 함께 키 155㎝, 단발머리 등의 인상착의를 담은 실종 경보 문자를 울산지역에 발송했다. 같은 해 5월31일 울주군에서 행방이 묘연해진 31세 차정원씨도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김상욱 시장에게 제기된 해외 원정 성매매 및 금품 전달 의혹과 관련한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2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시장의 의혹 수사를 요구한 시민단체의 주장에 대해 김 시장이 SNS로 국민의힘을 직접 거론하며 억측이라고 반박했기에 직접 나섰다”며 “이제 김 시장이 정치적 말싸움을 벌이기보다 명확한 증거와 진실로 답할 차례”라고 강조했다. 김상회 국민의힘 울산시당 위원장 직무대행은 시민단체로부터 제보받은 구체적인 자료 중 수표 사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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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아이폰에 오류가 생겼을 때 무작정 초기화부터 할 필요는 없다. 재시동부터 설정 초기화, 모든 데이터 삭제까지 단계별로 차이가 큰 만큼 증상에 맞춰 순서대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30일 IT 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아이폰 문제 해결 방법은 크게 재시동, 모든 설정 재설정, 공장 초기화로 나눌 수 있다. 애플 역시 공식 지원 문서에서는 각각의 기능을 구체적인 이름으로 구분한다.가장 먼저 시도할 방법은 재시동이다. 전원을 껐다 다시 켜는 과정으로 사진과 앱, 메시지 등 개인 데이터에는 영향을 주지
과천시는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시민들의 과천에 대한 추억과 이야기를 시청 로비 미디어월을 통해 공유하는 ‘미디어월 시민참여 콘텐츠 이벤트’를 개최한다.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이 과천에서 보낸 소중한 추억이나 사랑하는 순간을 사진과 사연으로 남겨 공유하는 시민참여 행사다. 선정된 작품은 시청 로비 미디어월을 통해 시민들에게 선보여질 예정이다.작품 공모는 9월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과천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과천과 함께한 추억’ 또는 ‘내가 사랑하는 과천의 순간’ 중 하나
시니어학교 강남삼성 데이케어센터가 개원 1주년을 맞아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교복 화보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촬영이 끝난 뒤에는 어르신들의 사진과 함께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적은 명패를 제작해 전시했다. 사진 앞에 자신의 이름이 적힌 명패를 함께 전시하면서 센터 이용 어르신들의 모습을 기록하고 기념하는 자리도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시니어학교가 추구하는 돌봄의 방향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나이가 들고 누군가의 돌봄이 필요해져도 자신을 표현하고 새로운 경험을 즐기고자 하는 욕구는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시니어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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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을 통해 인천의 정체성을 발견해온 유광식 작가가 새 작품집 『호두나무에 그린 지도들』을 출간했다.작가가 인천 곳곳에서 스치고 만났던 사람들의 모습을 수집하여 그림과 글로 모아 낸 작품집이다. 인천에 거주하며 품고 있던 내면적 질문을 그림 그리는 행위를 통해 투영한 개인 산문집으로, 부제로 표현한 ‘사진 밖의 모자란 이야기들’처럼 시각의 영역을 사진에만 두지 않고 글과 그림으로 의미를 확장하여 예술행위의 외연을 넓혀가고자 했다.『호두나무에 그린 지도들』은 유년 시절 할머니네 콩밭 가는 길에 있던 호두나무를 기억하며 호두알 깊
울산젊은사진가회 대표인 김지영 작가의 9번째 개인전 ‘피막: Parallax of Reality’가 이달 1~8일 중구 옥교동 가기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디지털 기술과 생성형 AI가 가져온 시각 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김 작가는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이미지를 바라보는 시각 구조와 신뢰의 조건에 대해 탐구하고 있다. 아날로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과 생성형 AI로 만든 이미지를 라이트 박스 앞에 나란히 두거나 설치한다. 작가는 두 이미지 사이의 유사성과 차이를 통해 사진 형식과 축적된 경험에 따른 시각적 관습의 이동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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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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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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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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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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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례 제정...지방정부 최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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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육청 현금성 복지 예산 2505억…1년 새 20% 늘었다..재래식 변기 62%
전국 시·도교육청이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학생들에게 보편적으로 지급하는 현금성 복지 예산이 2026년 2505억4600만원에 달해 1년 새 19.9%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쪼그려 앉는 재래식 변기가 남아 있는 학교는 전체의 62%에 이르는 등 학생 안전과 직결된 시설 개선은 지지부진해, 교육 재정의 우선순위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국회 교육위원회 김희정 위원장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결산 기준 전국 10개 시·도교육청 및 지자체의 현금성 복지사업 편성액은 총 2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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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래 남동구청장, 소래포구서 추석 장보기…박찬대 시장·상인회와 간담회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추석을 앞둔 23일 소래포구어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박찬대 인천시장과 시장 상인회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이 구청장은 전통어시장 곳곳을 돌며 수산물 등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최근 매출 현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장보기 행사에 이어 열린 오찬 간담회에는 박찬대 인천시장과 소래포구전통어시장 및 소래포구종합어시장 상인회 임원, 어촌계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통시장과 소래포구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상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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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 출신 김민찬, U-19 대표팀 발탁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 2기 출신 김민찬 선수가 대한민국 남자 19세 이하 축구대표팀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구단 창단 이래 첫 U-19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됐다.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6차 국내 소집훈련 명단에 따르면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은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전남 보성군 벌교생태공원 축구장에서 훈련한다.이번 소집은 지난 9월 아시아축구연맹 U-20 아시안컵 예선에서 조 1위로 본선 진출권을 확보한 대표팀이 내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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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구, 구청장 표창으로 화답
인천 검단구는 지난 22일 검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표창식'을 열고, 지역사회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 6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양성평등기본법」제38조와 「인천광역시 검단구 양성평등기본조례」제15조에 따라 매년 이어지는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양성평등 촉진 및 문화 확산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 ▲여성 권익 증진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주민과 여성단체 회원으로서 3년 이상 봉사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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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제1회 제물포구청장기 축구대회 성황리 마무리
인천 제물포구는‘제1회 제물포구청장기 축구대회’를 지난 13일~20일까지 제물포구국민체육센터 축구장 등 3개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제물포구가 후원하고 제물포구체육회와 제물포구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20개팀 35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청년부에 월미FC, 장년부 하나FC, 노년부에 제물포구OB 클럽이 각각 초대 우승의 주인공이 되었다.대회 개회식이 열린 지난 20일에는 개회 선언, 표창 수여, 대회사 및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