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은 지난 19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사장 직무대행 체제하의 경영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전 최우선 경영 등 정부정책과 경영방침을 전사에 공유하기 위해 '전사 비상경영회의'를 개최했다.사장 직무대행직을 맡게 된 조영혁 경영혁신부사장은 직무대행 체제 하의 경영공백 최소화를 위해 정부정책 및 국정과제 이행상황을 지속 점검해 진행중인 주요 사업들을 비롯한 기관 본연의 업무가 빈틈없이 이행되도록 모든 임직원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조영혁 직무대행은 중대재해 발생 방지를 위해 안전을
한국석유공사는 손주석 신임 사장이 5일 울산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손 신임 사장은 취임사에서 “중동 상황 급변의 엄중한 시기에 우리나라 에너지 안보를 책임지는 한국석유공사 사장으로 취임하게 돼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에너지 안보라는 본연의 사명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을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 손 신임 사장은 재무 건전성 회복과 석유개발 사업의 질적 고도화, 국가안보 자산인 석유비축사업의 운영 효율성 최적화를 통해 내실있는 성장에 집중하겠다는 구상이다. 또 현장 밀착경영을 바탕으로
손주석 한국석유공사 신임 사장이 5일 울산 혁신도시에 위치한 석유공사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손주석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중동 상황 급변의 엄중한 시기에 우리나라 에너지 안보를 책임지는 한국석유공사 사장으로 취임하게 돼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면서, 에너지 안보라는 본연의 사명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을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재무 건전성 회복과 석유개발 사업의 질적 고도화, 국가안보 자산인 석유비축사업의 운영 효율성 최적화를 통해 내실있는 성장에 집
대전시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법률적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우리학교 변호사’ 총 38명을 선정, 위촉했다. ‘우리학교 변호사’는 교육활동 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법률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교직원이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이다. 위촉된 변호사는 교육활동 관련 법률 상담, 침해 예방을 위한 법률 교육, 교육 현장의 갈등 조정 등 학교 구성원을 위한 실질적인 법률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향후 에듀힐링센터에서는 교육활동 침해 예방 중심의 법률 지원을 제공하고,
롯데칠성음료가 제로 슈거 소주 ‘새로’를 앞세워 소주 시장에서 새로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롯데칠성음료는 2022년 9월 과당을 사용하지 않은 ‘제로 슈거’ 소주 ‘새로’를 출시한 이후 리뉴얼과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새로’는 과당을 넣지 않은 ‘제로 슈거’ 콘셉트를 내세운 제품이다. 증류식 소주를 더해 소주 본연의 맛을 살렸고 주류 ‘영양성분 표시’를 선제적으로 도입했다. 병에는 도자기의 곡선미를 반영했고 물방울이 흐르는 듯한 세로형 홈을 적용했다. 투명병
한국중부발전은 충남 보령 지역사회의 핵심 파트너로서 상생 경영의 보폭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라는 본연의 임무를 수행함과 동시에, 보령 지역 경제 활성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중이다. ◇보령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과 경제 선순환 유도한국중부발전은 2026년 설 명절을 기점으로 보령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을 향한 집중적인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경제 선순환’ 구조
김해시가 극한 호우에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 중심의 선제적 하천 정비 사업 추진에 469억원 투입을 밝혔다.시가 10일 밝힌 안전 하천정비 사업은 단기·중기계획으로 이를 위해 예산 73억 원을 투입, 정비기간 내 준설 작업과 자생 수목 제거 등 제방 보수 사업 등을 추진, 하천 본연의 기능을 회복시키겠다는 계획이다.이에 앞서 중기적으로는 생림면 사촌천 제방정비 공사, 내동천 정비, 조만간 중류부 준설공사 등 일반하천 정비공사를 완료했다는 것.또한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인 내삼천 하천재해예방사업, 원지천
"농촌 경제의 구원투수 찾았다" 농협, '2025 농업경제사업 대상' 선정... 서진도농협 '대상'의 비결지방 소멸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운 대한민국 농촌에서 농업 경제 활성화는 단순히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다. 과거 농협이 단순한 상호금융의 역할에 치중했다면, 이제는 농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제값에 팔아주고 생산 비용을 낮춰주는 경제사업 본연의 가치에 집중해야 할 때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번 농협의 농업경제사업 대상 시상은 현장 중심의 경영 혁신이 어떻게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주는
손주석 한국석유공사 신임 사장이 5일 취임했다.손주석 사장은 이날 오전 10시 울산 혁신도시에 위치한 석유공사 본사에서 15대 석유공사 사장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손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중동 상황 급변의 엄중한 시기에 우리나라 에너지 안보를 책임지는 한국석유공사 사장으로 취임하게 돼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에너지 안보라는 본연의 사명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을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공사의 재무 건전성 회복과 석유개발 사업의 질적 고도화, 국가안보 자산인 석유비축사
대구의 투박한 ‘로컬 소울 푸드’가 호텔 다이닝의 섬세한 요리로 다시 태어났다. 12일 대구 메리어트 호텔에 따르면 호텔 뷔페 레스토랑 ‘어반 키친’이 오는 5월 31일까지 ‘2026 봄 시즌 시그니처 뷔페’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어반 키친의 기존 시그니처 메뉴와 지역 식재료를 현대적 감각으로 큐레이션, 미식의 경계를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 뷔페 메뉴의 중심에는 대구 10미 중 하나인 ‘뭉티기’를 어반 키친 호텔 다이닝 방식으로 재해석한 ‘게살 부각 한우 뭉티기’가 있다. 한우 본연의 맛에 게살 부각의 바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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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2인자] ① '이재용의 오른팔' 박학규, 삼성의 잃어버린 '야성' 되찾을까
정확히 넉달 전, 삼성전자의 '숨겨진' 사령탑이 바뀌었다. 만 8년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리스크 관리에 치중했던 정현호 부회장이 용퇴하고, 그 자리에 박학규 사업지원실장이 등판했다.삼성은 기존 '사업지원TF'를 상설 조직인 '사업지원실'로 격상하며 박 사장에게 전권을 부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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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POS·키오스크 등 전자기기 구입 강제 ‘동대문엽기떡볶이’ 제재
공정거래위원회는 떡볶이 전문점 ‘불닭발땡초동대문엽기떡볶이’의 가맹본부 ㈜핫시즈너가 POS, 키오스크, DID 전자기기 3개 품목을 자신 또는 자신이 지정한 특정 거래상대방으로부터만 구입하도록 강제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결정했다.POS는 Point Of Sales의 약자로 매상금액 정산 등 소매경영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수집·처리해 주는 시스템이다.키오스크는 서비스의 자동화를 위해 공공장소에 설치된 무인단말기이고, DID는 공공장소에서 정보·광고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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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 창업가의 일본과 베트남 진출 지원
5일전
인천시가 올해 청년 창업가의 베트남과 일본 진출을 지원한다.시는 9~27일 온라인을 통해 ‘2026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2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대표자가 청년인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가 인천에 있는 7년 이내 창업자다.관외기업은 사업기간 종료 3개월 이내에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의 소재지를 인천으로 이전하는 조건으로 참여 가능하다.올해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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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죽음의 소용돌이' 경고…"업글 이후 망가져, 비탈릭 부테린도 판다"
공매도 전문 기관 컬퍼리서치가 최근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이후 이더리움의 경제성이 악화됐다며 이더리움 관련 자산에 대한 하락 베팅에 나섰다.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컬퍼리서치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5년 12월 진행된 '푸사카' 업그레이드 이후 네트워크에 과도한 블록 공간이 공급되면서 거래 수수료가 급격히 하락했다고 주장했다. 검증자들은 거래 수수료를 통해 일정 수익을 얻는데, 수수료 감소로 인해 스테이킹 수익률이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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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업인수당 오른다…'1인 50만원, 2인 45만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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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청, 전기차 기업 투자유치 나서…신규 ASV지구 등 투자거점 홍보
중부뉴스통신 =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2일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한국전기자동차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전기차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경기경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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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와 프로게이밍기어의 만남... ‘BNK FEARX’와 손잡은 커세어
e스포츠 팬들은 프로게이머가 어떤 게이밍기어를 사용하는지에 대한 관심이 아주 높다. 최고 실력을 지닌 게이머들인 만큼 게이밍기어에 민감하며, 때문에 최고의 게이밍기어를 사용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이에 프로게이머가 사용하는 장비들에 대해 소개하는 사이트까지 인기를 끌 정도다. 따라서 게이밍기어 브랜드들은 e스포츠 구단 또는 프로게이머와의 협업을 중요하게 여긴다. 프로게이머 에디션의 게이밍기어를 출시하거나 장비 지원 등으로 e스포츠 대회 및 훈련 환경에서 게이밍기어의 노출을 늘려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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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티나, 지난해 당기순손실 90억1193만1696원…전년 대비 57.2% 감소
바이오 기업 프로티나는 2025년 개별 기준 당기순손실 90억1193만1696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2025년 매출액은 29억5091만8349원, 영업손실은 113억6796만2763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사업연도에는 매출액 23억72만1436원, 영업손실 91억2121만3180원, 당기순손실 57억3413만5054원이었다.회사 측은 매출과 관련해 보유 원천기술의 시장 저변 확대와 적용 분야 증가로 매출 실적이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손익 측면에서는 차세대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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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태희 의원, 아동그룹홈 주거복지 정담회 개최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이 10일 경기도아동그룹홈지원센터에서 아동그룹홈 주거복지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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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제약 최대주주 강일모, 케이엠제약 주식등의 수 5994주 증가…총 지분율 39.1%
케이엠제약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13일 공시했다. 케이엠제약의 최대주주 강일모는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등의 수를 5994주 늘렸다고 보고했다.강일모와 특별관계자 4인의 3월 13일 기준 보유 케이엠제약 주식등의 수는 1090만3880주, 보유 비율은 39.1%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강일모는 1046만2798주, 37.52%, 특별관계자 백승원은 43만4309주, 1.56%, 황민영은 4138주, 0.01%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강일모는 IBK투자증권과 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