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와 농심, 동서식품이 추석과 가을 시즌을 앞두고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델몬트주스 선물세트를 내놨고 농심은 청소년 대상 요리 경연대회를 열며 동서식품은 전주에서 클래식 공연을 개최한다.9일 식음료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델몬트주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마음 담은 선물’을 콘셉트로 델몬트의 주요 인기 제품을 담아 총 7종으로 구성됐다.델몬트주스 선물세트는 용도와 취향에 따라 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