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보안 전문기업 지니언스는 ‘2026 한국IR대상’에서 코스닥 시장 부문 IR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지니언스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IR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투명하고 선제적인 IR 활동으로 투자자와 신뢰를 공고히 하고, 기업 가치 제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회사측은 전했다.지니언스는 정보 비대칭성을 감소시키는 공정성을 핵심 가치로 삼고 IR 활동 핵심 키워드를 ‘신뢰성·적극성·전문성’으로 설정하고 ▲투자자 목소리를 IR활동에 반영 ▲C-레벨 소통
LG전자 IR담당 박원재 상무가 적극적인 투자자 소통과 주주 신뢰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베스트 IRO’에 선정됐다.LG전자는 박 상무가 18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서 개최된 ‘2026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베스트 IRO상을 받았다고 밝혔다.베스트 IRO는 기업의 IR 활동을 담당하면서 자본시장과의 원활한 소통 및 투자자와의 신뢰 형성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부문이다.박 상무는 시장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유니드가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정보 접근성과 소통을 강화해온 성과를 인정받으며 기초화학 업계에서 IR 경쟁력을 부각했다.유니드는 18일 ‘2026 한국IR대상’에서 유가증권시장 부문 IR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으며, 올해 선정된 10개 기업 가운데 기초화학 분야 기업은 유니드가 유일하다.유니드는 2004년 상장 이후 투명한 정보 공개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IR 활동을 이어왔다.이우일 부회장 주도로 2023년 커뮤니케이션팀을 신설한 뒤 분기별 실적 발표와 기업설명
LG전자가 시장과의 소통 강화와 주주 신뢰 제고 노력을 인정받아 ‘2026 한국IR대상’에서 베스트 IRO상을 받았다. LG전자는 2024년 기업부문 최고상, 2025년 기업부문 우수상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18일 LG전자에 따르면, 박원재 LG전자 IR담당 상무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2026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베스트 IRO상을 수상했다. LG전자는 적극적이고 투명한 시장 소통과 주주 신뢰
신한금융지주가 밸류업 2.0을 앞세운 주주환원 정책으로 유가증권시장 최고 영예인 대상을 받았다. 신한금융은 18일 한국IR협의회가 한국거래소에서 개최한 '2026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금융위원장상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IR대상은 올해 26회째다. 협의회는 신한금융이 지난 4월 자기자본이익률과 성장률을 연계해 주주환원 정책 '밸류업 2.0'을 발표하고 투자자 소통을 강화한 점을 선정 이유로 꼽았다. 연간 약 570회 IR미팅과 이사회·경영진이 직
대전에 본사를 둔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은 한국IR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 한국IR대상’에서 코스닥시장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한국IR협의회가 2001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한국IR대상은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IR 활동과 주주친화경영을 통해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상장기업과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알테오젠은 2024년 코스닥시장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우수기업에 이름을 올리며 지속적인 IR 활동과 투자자 소통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알테오젠은 △대표이사를 위시로 한 경
지니언스가 2년 연속 한국IR대상 코스닥 시장 IR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AI와 양자보안 등 차세대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 전략을 제시하는 한편, 기관투자자와의 직접 소통을 확대하며 IR 활동을 강화한 점이 평가됐다.한국IR대상은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기업설명 활동을 통해 기업과 주주, 투자자의 공동 이익과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IR 담당자를 선정하는 행사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각각 10개 기업을 우수기업으로 선정한다.지니언스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IR우수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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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 속도조절론에 선 그은 트럼프… "AI 이기는 쪽이 승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업계의 요구에 중국과의 경쟁을 앞세워 선을 그었다.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무게를 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둔베그의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며 미국이 앞선 상황을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AI의 위험성을 둘러싼 경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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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6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
의령군은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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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장 유리한 종부세액 미리 안내”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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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AD] 삼환기업,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견본주택 개관
국내 재계 30위권 그룹인 SM그룹의 건설부문 삼환기업은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212-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의 견본주택을 지난 11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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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公, 승기천 따라 ‘환경동행’…시민과 생태하천 가꾸기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는 12일 연수구 승기천 일원에서 지역사회 환경보전을 위한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연수구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승기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비해 깨끗한 도심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과 시민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승기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이동하며 플라스틱, 비닐 등 방치된 생활 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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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오는 19일 암사역사공원에서 아동·청소년 연합 축제 ‘강동 놀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동구 청소년참여예산제 사업으로 선정된 ‘놀이연구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놀이연구소’는 아동·청소년이 주도적으로 놀이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참여형 사업이다. 참여한 아동·청소년들이 자신들이 즐기고 싶은 놀이를 직접 기획해 지역주민에게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내 맘대로 놀이터’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19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강동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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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일본의 이른바 '욱일기' 응원을 막기 위한 캠페인이 시작됐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9일, 아시안게임 기간 일본 응원단의 욱일기 사용 여부를 감시하고, 관련 내용을 해외 언론에 알리는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밝혔다.서 교수는 이날 "아시아인들의 큰 축제인 아시안게임에서 한 가지 우려되는 점은 일본의 욱일기 응원이 등장할 가능성"이라며 "현장에서 욱일기 응원이 포착되거나 중계 화면을 통해 확인될 경우 제보해 달라"고 당부했다.욱일기는 일본이 태평양전쟁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 침략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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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통합돌봄 민·관 실무자 역량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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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는 지난 15일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 컨벤션홀에서 ‘강북구 통합돌봄 민·관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통합돌봄 관련 공공·민간 실무자들이 제도와 업무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보건·의료·복지·돌봄 분야 기관 간 연계·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강북구청과 동 주민센터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통합돌봄 안내창구 운영기관, 복지관, 병·의원, 돌봄SOS 및 지역특화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사회연대경제조직 종사자 등 164명이 참석했다.강의는 송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