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에서 웃옷을 벗고 소란을 피운 60대 남성이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21일 대구 동부경찰서는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에서 웃옷을 벗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6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A씨는 전날 오후 4시 23분쯤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4층 바닥에 누워있던 중 경찰과 소방당국이 신고를 받고 출동하자 웃옷을 벗으며 소란을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다.현장에서 A 씨를 체포한 경찰이 마약 간이 시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은 국립과
중부뉴스통신 =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30일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사업이 국토교통부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남부내륙철도 KTX 통영역세권 복합환승센터 조성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돼 807억 원이 투입된다.통영역 사업이 ‘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
울산 태화강역에 8300억원 규모의 복합환승센터 조성 사업이 정부 국가계획에 반영됐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30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을 발표했다.먼저 정부는 수도권-지방권 간 이동권 보장과 지방권 균형성장 지원을 위해 지방권 환승센터를 이전 계획 대비 2배로 확대한다.대광위는 2030년까지 전국에 65개 환승센터·복합환승센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울산에는 총 3개의 복합환승센터 사업이 포함됐다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사업이 정부의 중장기 계획에 포함됐다. 국토교통부는 30일 확정·발표한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를 신규 사업으로 반영했다. 2026년부터 2033년까지 총사업비 8300억원을 투입해 환승시설과 쇼핑몰, 전시장, 호텔을 갖춘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이는 이재명 정부가 울산 공약으로 내건 ‘태화강역 시대’에 방점을 찍을 환영할 만한 소식이다. 2010년 KTX 울산역 개통 이후 쇠락했던 태화강역은 2024년 KTX-이음과 ITX-마음, 광
인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김우성 의원이 11일 인천시의회에서 송도역세권 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 관련 주민간담회를 열고 사업 지연 문제를 점검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주민대표와 인천시·연수구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과 지연 원인,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송도역세권 복합환승센터 사업은 당초 일괄 개발 방식에서 국가철도공단과 민간사업자가 역할을 분담하는 단계별 개발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김우성 의원은 “사업이 늦어지는 이유와 책임 주체가 주민들에게 충분히 공유되지 않으면 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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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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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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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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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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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 중추적 인재양성 기관인 충북학사 서서울관은 영등포경찰서와 지난 9월 15일 충북학사 소회의실에서 학사 거주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증가하는 1인 가구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타지에서 올라와 학사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 양 기관은 학사 인근 지역의 치안 현황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안전 강화 대책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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