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대표마저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도정 행보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안광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추 지사를 향해 “정치할 거면 중앙무대에서 하라”고 일갈했다.
추미애 경기지사가 재정·사업 재설계를 이유로 정기인사 연기의 불가피성을 설명한 것과 관련해,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공직자들의 혼란과 사기 저하도 살펴야 한다며 직접 대화를 요구했다.
김석희 기자 = 삼척시가 지역의 미래 성장을 좌우할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 전격적인 정책 공조에 나선다. 삼척시에 따르면, 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여전히 국회의원 같다. 도지사 취임 이후 행보와 언행을 보면 도정을 이끄는 행정가라기보다 민주당이 아닌 야당 국회의원에 가깝다는 느낌이 든다.이번 감액 추경안을 둘러싼 도청 모습은 기가 차다.
김만식 기자 =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도정 핵심사업을 대거 반영하며 ‘국비 13조 원 시대​’에 한 걸음 더 다가섰
전북특별자치도의 법정 비전인 '글로벌 생명경제도시'를 전북 고유의 생명사상과 문화에서 실현할 방안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이 열렸다. 전북도의 법정 비전은 향후 10년 도정 발전...
강원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핵심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도정 성과를 앞당기기 위해 조직개편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기능별·관리형 조직에서 벗어나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성과...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가 AI 기반 웰니스케어와 에너지복지, 스마트농업, 교육격차 해소 등 도정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하반기 정책연구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정책연구위원회는 지난달 31일 도의회 운영위원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정책연구위원회 임시총회’를 열고 하반기
민선 9기 경기도정의 밑그림을 그린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가 교통·산업·주거·복지 등 도정 전반에 걸친 86개 정책제안을 내놨다.도는 준비위 제안에 대해 재정 여건과 실행 가능성을 따져 실제 정책으로 구체화하겠다는 입장이다.
경기도 내 이주민 지원단체들이 민선 9기 경기도정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도정 주요 과제에서 외국인 주민을 위한 종합 정책이 소외됐다는 이유다. 이들은 경기도의 공식적인 보완 대책과 정책 전환을 요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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