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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통합 원년도 정부 예산안에 국비 13조 9009억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통합 전 옛 광주시와 전남도의 확보액을 합친 것보다 8205...
행정안전부는 1239개 새마을금고에 대한 2026년 상반기 영업 실적을 발표했다. 총자산은 2026년 6월 말 기준 273조 3천억 원으로 2025년 말 대비 △13조 4천억 원 감소했고, 총수신은 243조 2천억 원으로 2025년 말 대비 △12조 1천억 원 감소했다.총대출은 181조 8천억 원으로 2025년 말 대비 △1조 3천억 원 감소 했는데, 기업 대출은 △3조 3천억 원 감소했고, 가계대출은 +2조 원
충남도의회는 도의원들의 내실 있는 예산안 심의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제2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분석보고서’를 발간한다고 1일 밝혔다. 충남도가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규모는 12조 9,258억원으로, 기정예산 13조 101억원보다 843억원 감소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162억원 감소한 반면, 특별회계와 기금은 각각 267억원과 52억원 증가했다.보고서를 발간한 예산정책담당관실은 신규·증액 사업의 필요성과 연내 집행 가능성, 대응재원 부담 및 사전절차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을 2분기 실적에 반영하며 상반기 영업적자 1조원을 넘겼다.쿠팡Inc는 올해 2분기 매출 13조 3007억원, 영업손실 8350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영업이익 2093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당기순손실은 8560억원이며, 주당순손실은 0.32달러로 집계됐다.쿠팡Inc는 이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이같은 내용을 담은 2분기 연결실적 보고서를 제출했다. 달러 기준 2분기 매출은 88억5600만달러다. 전년 동기 85억2400만달러와 비교하면 4% 늘었
  충남도가 세입 감소 등 어려운 재정여건에 대응해 지출구조를 재정비하고, 민선9기 공약과 민생 안정, 지역 현안 추진에 필요한 재원을 중점 반영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도는 올해 기정예산 13조 101억원보다 843억원 감액한 12조 9258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추경은 산림자원연구소 세종부지 매각에서 공공적 활용 전환에 따른 세입감소 등 세입여건 변화에 대응하면서도,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사업별 집행실적과 추진
충남도가 정부의 지출구조조정 속에서도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13조 원이 넘는 국비를 확보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예산 확보를 눈앞에 뒀다. 충남도는 지난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지역 현안사업 국비 13조 2632억 원이 반영됐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올해 최종 확보액 12조 3223억 원보다 9409억 원 증가한
김만식 기자 =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도정 핵심사업을 대거 반영하며 ‘국비 13조 원 시대​’에 한 걸음 더 다가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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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안 820조9000억 원 역대 최대…AI·반도체·청년 집중 투자
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미래대응기금 162조3000억 원을 신설하고 AI·반도체·청년·지방 등에 투자를 확대한다.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 총지출을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93조 원, 12.8% 늘어난 규모다. 총지출이 8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정부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인공지능·반도체 등 성장동력과 청년·지방 분야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162조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정부는 1일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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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남자 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 임시 사령탑으로 로베르토 모레노를 선임했다.축구협회는 1일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7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월드컵 이후 공석인 남자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로 모레노 감독을 포함한 총 6명의 코칭스태프 선임을 승인했다.모레노 감독은 잘 알려진 대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수석코치 및 감독으로 스페인 팀을 이끈 바 있다.그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는 FC바르셀로나의 수석코치를 역임했다. 비교적 젊은 나이임에도 명실상부 세계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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