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용 오피스텔 TERRACE99 동탄이 25일 갤러리를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테라스99 동탄은 경기도 화성시 여울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13층, 1개 동, 총 99실로 구성된다. 시공은 디에이건설이다.청약은 25~28일 받는다. 비규제지역이어서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거주지·주택 소유 여부와 무관하게 청약이 가능하다. 별도의 청약금도 없다. 100% 추첨제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6월 29일이다. 당첨자는 7월 2~3일 정당계약이 진행된다.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원 아이파크 내에 선보이는 ‘파크로쉬 서울원’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파크로쉬 서울원은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45길 145 일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2개 동, 전용면적 70~80㎡, 총 768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70㎡ 192세대 ▲73㎡ 192세대 ▲80㎡ 384세대다. 1개 층에 8세대가 자리하며, 7대의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파크로쉬 서울원은 자연에서 시작된 웰니스의 가치를 도심 속 삶으로 확장한 새로운 웰니스 주거모델로, 전
전용 59㎡ 3베이 판상형·테라스와 다락 갖춘 펜트하우스 타입까지 평면 ‘다양’지하철 2호선 서초역과 교대역·3호선 남부터미널역 이용 입지 강점 내세워 강남권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공동주택 ‘PH1603’이 특별 분양 혜택을 앞세워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PH1603은 서초구 서초동 1603-56번지에 지하 5층~지상 16층, 1개 동, 총 124세대 규모의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조성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적용 대상이 아니어서 실거주 의무가 없으며, 124세대 규모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 등장한 이른바 `교권보호국'이 교육계 최대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충북교육에 미칠 정책 변화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드라마 `참교육'이 선풍적 인기를 끌며 교권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자 교육부가 기존 교원교육자치지원국 내에 교권보호 정책을 전담하는 별도의 과를 두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교육부는 `참교육'에 등장한 `교권보호국' 신설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방안이라고 결론내리면서도 교권보호와 관련한 과를 1개~2개 새로 만드는 방안을 행정안전부와 협의
목원대학교가 산업정책연구원 주관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소프트웨어 융복합 부문 대상을 받았다.목원대 SW중심대학사업추진단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을 중심으로 학사 구조를 개편하고 실감형 콘텐츠 분야 인재 양성을 추진해 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목원대는 2030년까지 6년간 총 62억원을 투입해 AI·SW 기반 융합교육 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다.‘AI·SW융합대학’을 신설하고 3개 융합전공과 1개 연계전공을 설치했다.SW중심대학 참여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AR·VR·XR전공, AI융합콘텐츠전공, 콘텐츠플랫폼
서울 용산구 한국마사회 장학관 건물 매입이 무산됐다.1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028년까지 1100억원를 투입, 지상 18층·지하 7층에 연면적 1만8213㎡의 용산 마사회 장학관을 매입하기로 했다.도는 2024년 5월 마사회에 매입 의향서를 전달했고, 2025년 1월에는 마사회 장학관의 공익적 활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10억원을 편성, 1개 층 사무실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에 나설 예정이었다.그런데 마사회는 사전 통보도 없이 지난 3월 말 1~8층 저층부의 빈 사무실을 제3자에게 임대하기 위해 입찰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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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는 인천남항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부지에 인천항을 통한 수출입 화물을 창출 할 수 있는 국내외 우수기업을 오는 24일부터 8월 12일까지 50일 동안 2차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고는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부지 59만㎡ 중 22만㎡에 해당하는 A구역 6개 부지를 대상으로, 초소형 부지 4개, 중형 부지 1개, 대형 부지 1개를 공급한다.해당 부지에는 복합물류, 공동물류, 제조물류, 냉동·냉장물류 등 인천항을 통한 수출입화물 물동량을 창출하는 업종은 모두 입주 신청 가능하다. 임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7월 1일 출범하는 제13대 의회 원구성을 앞두고 상임위원회를 확대 재편한다. 기존 7개 체제에서 8개 체제로 1개 늘어난다.제주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5일 회의를 열고 오는 24일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해 상임위원회 재편안을 담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위원회 및 교섭단체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처리하기로 했다.개정안은 현행 농수축경제위원회를 미래경제산업위원회와 농수축위원회로 분리하고, 교육의원 제도 폐지 이후에도 교육위원회를 존치해 8개 상임위원회 체제로 재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내 플라스틱 재활용 우수기술에 대한 해외 수출 촉진 지원이 이뤄진다.한국환경공단은 10일 인천 서구 공단 본사 대회의실에서 플라스틱 재활용 분야 중소·중견기업과 ‘2026년 플라스틱 순환경제 해외진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국내 기업이 보유한 우수한 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현지 사업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사업 공모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사업 타당성조사 4개 과제와 해외 현지 실증 1개 과제 등 총 5개 과제를 선정했으며, 12개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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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 행정체제 출범기념 시민 경축행사’가 열린다.인천시는 7월 1일 오후 6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31년 만에 이루어진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을 기념하고 새롭게 출범한 ‘2군 9구’의 의미와 비전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한 경축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은 기존 동구와 중구 내륙을 제물포구로 통합하고, 중구 영종도를 영종구로 분리하며, 서구를 서해구와 검단구로 나눔으로써 기존 ‘2군 8구’에서 ‘2군 9구’로 1개 구가 늘어난 것이다.이러한 행정체제 변경은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을 넘어 지역균형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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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에 떠난 계룡시의회… 시민 안전보다 ‘연수’가 먼저였다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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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 고시'
6일전
인천시가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의 비전으로 ‘수도권 첨단제조 핵심거점 구축’, 목표로 ‘첨단기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산업단지 조성’을 각각 제시했다.시는 8일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45조의2에 따라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 고시’를 냈다.시·도지사는 관할구역 내 착공일 기준 20년이 경과한 산업단지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산업단지에 대해 10년 단위의 구조고도화계획을 20년이 경과된 날부터 1년 이내에 수립해 고시토록 한 조항이 2024년 7월 10일 시행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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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AI 돌봄로봇 ‘초롱이’ 대여사업 추진⋯치매 어르신 지원
충북 청주시 보건소는 치매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 스마트 돌봄로봇 ‘초롱이’ 대여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상당보건소가 지난 2월 조달청 주관 ‘혁신제품 시범사용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로봇 100대를 활용해 추진됐다.청주시 4개 보건소는 각 25대씩 총 100대의 돌봄로봇을 운영한다.‘초롱이’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에게 말벗 서비스와 식사·약 복용 알림, 일정 관리 등 일상 생활을 지원한다. 또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놀이와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지원해 치매 어르신의 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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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학사골목, 경북 ‘골목상권 특화거리’ 공모 최종 선정... 상권 활성화 ‘탄력’
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 골목상권 특화거리 조성사업’ 공모에 관내 ‘학사골목 골목형상점가’가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영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2억 원(도비 6천만 원, 시비 1억 4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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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고 사람을 치유하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의 ‘초록빛 전망’
최근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자연을 통해 치유하려는 현대인이 급증하면서 '산지식물자원관리사' 자격증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는 자연 속 식물과 인간 사이에서 생태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전문 가이드다. 최근 환경보호와 생태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각 지자체 생태체험학습관에서 살아있는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정신을 길러주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전문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연 사랑을 전파하는 유망 직종인 만큼 향후 관련 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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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AI 국방로봇 방산혁신지구 닻 올렸다
이정환 = 충남도가 대한민국 미래 국방산업의 핵심 분야인 인공지능 국방로봇 산업 육성을 위한 방산 혁신 지구 조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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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K-컬처 박람회, 개막 50일 앞두고 4대 전시·1차 라인업 공개
충남 천안시가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개막을 50일 앞두고 4대 핵심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1차 공연 라인업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개최 준비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K-컬처, 세계의 중심에 서다’를 주제로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지역 예술인, 소상공인, 기업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는 지역 상생형 복합 프로그램으로 시범 운영된다. 글로벌 K-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전시 프로그램은 △한류 라이프스타일을 연출한 ‘주제전시’ △한류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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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탄금어린이집 자원순환 체험
충북 충주시 칠금금릉동 탄금어린이집 원생과 교사들은 14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일상에서 모은 폐자원을 물품으로 교환하는 ‘자원재활용 교환 사업’에 참여했다.이번 활동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과 종이 등을 직접 모으고 교환해 보는 경험을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깨닫고,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탄금어린이집 원생들은 고사리손으로 어린이집과 각 가정에서 정성껏 모은 투명 페트병, 폐건전지, 종이팩 등을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고 시에서 추진중인 교환사업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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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활용한 ‘달리는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진천경찰서는 14일 경일여객·진천여객·음성교통과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버스를 활용한 ‘달리는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를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 곳곳을 운행하는 버스의 이동성과 노인 등 정보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특성에 착안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시내·시외버스 등 30여 대 외부에 보이스피싱 예방 광고를 부착하며 광고에는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면 즉시 통화를 종료하도록 안내하는 슬로건 “어서 끊자”와 보이스피싱 신고·상담 전화번호 “1394”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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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여름방학 창의놀이터 특별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북 충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초등학생들이 방학 기간 창의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여름방학 창의놀이터 특별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지난 1·2기 운영 당시 누적 수강생 300여명을 기록하며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창의놀이터는, 이번 여름방학을 맞아 수학·과학·디지털 분야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마련했다.호암창의놀이터는 7월27일부터 8월12일까지 호암동 평생학습분관에서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