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1층 로비에서 중증장애인 생산품 및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물품 홍보·전시회
하동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섬진강사랑의집이 20일 개원 20주년 맞이 행사와 함께 ‘섬진강사랑의집 20년’ 출판기념식을 개최했다. 섬진강사랑의집은 2006년 1월 1일 개원했다. 장애인 자립과 권리 증진을 목표로 안정적인 거주 환경 등을 제공해 왔다. /이영호 기자
22시간전
통영시는 치아 결손으로 음식 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치과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통영시에 주소를 둔 장애정도가 심한 저소득층 장애인이다.지원 내용은 ▲완전 및 부분틀니 ▲임플란트 ▲보철 ▲레진 중 한 가지 시술에 한해 지원이 된다.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2월 6
‘인천판 도가니’로 불리는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논란과 관련해 진보당이 보건복지부의 감사 지연을 강하게 비판하며 즉각적인 조치를 촉구했다.진보당 김도현 부대변인은 22일 국회소통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색동원 시설장을 둘러싼 의혹이 연일 제기되고 있음에도 복지부가
제주시는 2026년 장애인연금이 7,190원 인상됨에 따라 장애인연금 수급자에게 월 최대 43만 9,700원을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장애인연금은 18세 이상이면서 장애인연금법상 중증장애인 중,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경우 매월 급여를 지급하는 소득보장 제도다.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140만 원, 부부가구 224만 원으로, 2025년 기준 단독가구는 2만 원, 부부가구는 3만 2천 원 인상됐다.장애인연금 기초급여액은 2025년 소비자물가변동률 2.1%를 반영해 전년 대비 7,190원 인상된 34만 9,700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1층 로비에서 중증장애인 생산품 및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물품 홍보·전시회를 개최했다고 24일 전했다.전시회에는 남동구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 한국장애인표준사업장연합회 인천지회에 등록된 장애인표준사업장 등 11개 업체의 생산품이 선보였다.전시 품목은 ▲복사 용지·인쇄물·판촉물 ▲간판·현수막 ▲수저 세트 ▲화장지류 ▲보행 매트 ▲조미김 ▲마스크 ▲ 쌀 ▲ 제과제빵 등으로, 다양한 장애인생산품을 홍보했다.또한, 기관 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상담을 제공해 수요처 발
양천구는 장기요양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요양보호사와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처우개선비를 확대·신설했다고 19일 밝혔다.올해부터 요양보호사 처우개선비를 연 10만 원에서 연 20만 원으로 인상하고, 장애인활동지원사 처우개선비를 새롭게 도입해 연 20만 원을 지급한다.급속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돌봄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나, 돌봄 현장 최일선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종사자 인력은 충분하지 않은 실정이다.특히 요양보호사와 장애인
활동지원팀 전담인력으로 근무하고 있는 화자는 사무실을 종종 방문하는 장애인 당사자들을 만난다. 그중 활동지원사와 함께 전동휠체어를 이용해 이곳저곳을 다니며 활발하게 사회활동을 하는 뇌병변장애 당사자도 있다. 활동 영역으로 보기에는 비장애인과 다를 바 없어 보이지만, 그가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신체는 한쪽 발가락뿐이다.이렇게 활발히 움직이는 당사자임에도, 스스로 전동휠체어에 타고 내릴 수 없기에 활동지원사가 없으면 결국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다. 꼼짝없이 집에만 있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신체 일부를 움직여 전화를 할
대전시가 사회적 약자의 반려동물 의료비를 지원한다. 시는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 4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0만원까지 반려동물 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해당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반려동물 1마리에 대해 25만원 이상 의료비를 사용한 경우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25만원 미만 사용 시에는 사용 금액의 80%가 지원된다. 지원 범위는 중성화수술, 예방접종, 건
경기도와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는 ‘2026년 경기도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은 일반 노동시장 진입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이번 공모는 도 전역의 사업 균형 배치와 장애인 당사자의 사업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수행기관을 선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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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도시철도 정관선' 예타 통과 총력… KDI서 당위성 피력
부산 기장군이 지역 숙원 사업인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기장군은 지난 15일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도시철도 정관선 예비타당성 조사 종합평가 SOC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강력히 피력했다고 밝혔다.이번 분과위원회는 2024년 7월과 2025년 10월 점검회의 이후 열리는 것으로, 예타 통과를 위한 사실상 마지막 관문이다. 회의 결과는 향후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이날 현장에는 정종복 기장군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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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한파 대비 지역 상가·축제장·한파 쉼터 현장점검 및 방한 물품 배부
평창군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하여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한파쉼터 및 지역 상가, 겨울철 축제장을 방문해 방한물품을 배부하는 등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한파 대비 현장 방문은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파 쉼터의 운영 실태와 이용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 쉼터와 다수의 인파가 밀집하는 겨울철 지역 축제장을 중심으로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한파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아울러 지역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진부면 상가 일대를 순회하며 안전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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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소득 어려운 이웃에 ‘건강식 먹거리지원’ 업무협약
예로부터 콩은 신체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건강식품으로 전해져왔다. 이런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두유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인 콩부자가 세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종합사회복지관과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복지관에 따르면 이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고, 민간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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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모먼트웨딩박람회, 17~18일 대구 EXCO 인터불고호텔서 결혼준비 전 과정 안내
웨딩 컨설팅 전문 브랜드 웨딩모먼트가 오는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모먼트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구웨딩박람회는 웨딩모먼트의 신규 런칭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대구·경북 지역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결혼 준비 전반에 대한 종합 상담을 제공한다.20여년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업체로 예비부부 한 팀당 전담 웨딩플래너가 배정되는 1:1 맞춤 상담 방식으로 운영된다. 웨딩홀, 스튜디오, 웨딩샵, 허니문 등 결혼 준비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한 명의 플래너가 일관되게 관리해, 정보 혼선과 반복 상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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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북 무인기 자수 30대 남성, 엄정 조사해야"
더불어민주당은 17일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하는 30대 남성이 윤석열 정부 때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배후 여부를 포함한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로 한 점의 의혹도 남기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김지호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단독 행위인지, 연계되거나 배후가 있었는지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실관계가 명확히 규명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는 지난 10일 북한의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 민간인 용의자 1명을 불러 조사했다. 이와 관련해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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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남창옹기종기시장 방문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월 23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 앞서 울주군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을 깜짝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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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AGE20S,할인광, 스파오, 11번가, 캐롯" 등 1월 23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전체 문제+정답!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AGE20S'등의 퀴즈를 제시했다.금요일인 1월 23일 오후 9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AGE20S'관련 문제는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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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캔자스주, 주정부 관리 비트코인·디지털 자산 비축 법안 발의
미국 캔자스주가 비트코인과 디지털자산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 방치된 암호화폐와 스테이킹 보상으로 비축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3일 보도했다. 크레이그 보우저 상원의원이 발의한 캔자스주 상원 법안 352는 주정부가 비트코인 및 디지털자산 준비금을 조성해 관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법안에 따르면, 캔자스주 재무부가 비트코인과 디지털자산 준비금을 관리하며, 방치된 암호화폐와 스테이킹 보상, 에어드랍, 이자 등으로 기금을 조성한다. 이는 비트코인을 직접 구매하는 방식이 아닌, 주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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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 심사 통과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을 위한 첫 관문인 투자 심사를 통과했다.성남시는 지난 22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린 투자심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2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통보받았다고 전했다. 심의 과정에서 성남시는 판교 제2·3테크노밸리 조성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와 광역교통망 연계 효과, 도시철도망 연결 필요성을 근거로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강조했다.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 사업은 총사업비 약 4515억 원을 투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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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캘린더 스타트업 블록잇, 500만달러 시드 투자 유치
세콰이어 캐피탈 파트너 출신 카이스 킴지가 설립한 AI 캘린더 스타트업 블록잇을 500만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3일 보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블록잇은 AI를 활용해 기존 캘린더 앱보다 보다 직관적이고 자동화된 스케줄링을 제공한다. 특히 캘린들리처럼 링크를 공유하는 방식이 아니라, AI 에이전트가 직접 사용자 일정과 선호도를 학습해 적합한 시간을 조율한다. 블록잇은 단순한 캘린더 앱이 아니라 사람들 시간을 관리하는 AI 네트워크를 지향한다. 예를 들어, 두 사용자가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