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미래 주역인 아동·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한 복지사업에 730억 원의 예산을 투입, 다양한 사업 추진을 밝혀 주목되고 있다.시가 24일 밝힌 아동·청소년 분야 사업 추진 예산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아동권리보장 및 아동건전육성 485억 원,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시설 지원 140억 원, 보호대상아동 지원 58억 원, 청소년복지증진 25억 원 등이다.주요 사업을 보면 유니세프 아동친화 상위인증 도시 본격화, 방과 후 공적 돌봄시설 확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 학대위기·피해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