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주택 100만 호 보급’ 목표와 연계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가구에 대해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와 지자체가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 북구청은 3월 20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하여 15억 규모의 상반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광식 북구청장을 비롯해 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대수 iM뱅크 북구청지점장이 참석해 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위한 3자 협력 체계를 구축하였다. 이번 협약
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19일 민생물가 특별관리 TF 유통구조 점검팀 3차 회의 이후 1개 제과업체가 소비자 물가부담 완화를 위한 가격 인하에 추가로 동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식품업계가 중동상황 불안 등 어려운 여건에도 국민 물가부담 완화에 적극 동참한 만큼, 정부도 식품 원재료 수급 관리, 할당관세 지원 등 업계의 애로해소를 통한 가공식품 물가 안정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가 다자녀 가구의 이동 편의와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3자녀 이상 가구 패밀리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차량 구입비 일부를 보조해 실질적 생활비 절감 효과를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6일 임실군에 따르면 국내 생산 6~11인승 차량을 구입하는 가구에 구매금액의 10%,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에 1년 이상 거주하면서
LG유니참이 실속형 생리대 ‘쏘피 레귤러'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보편적 월경권 보장과 생리대 가격 부담 완화를 위한 정부 정책에 맞춘 합리적 가격의 생리대다. 오는 4월 6일부터 온·오프라인 전 채널로 판매처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쏘피 레귤러는 LG유니참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본
포천시가 신혼부부와 다자녀가구, 청년가구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포천시에 주소를 둔 무주택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신혼부부는 혼인신고 후 7년 이내, 다자녀가구는 18세 미만 자녀를 1명 이상 포함한 2자녀 이상 가구, 청년가구는 만 19세부터 39세 이하 단독가구가 해당된다.
소득 기준은 신
진보당 백승재 전북도지사 후보가 2600억 원 규모의 긴급 민생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제안하며 전 도민 1인당 10만 원 지급 구상을 내놨다. 고유가·고물가 부담 완화를 위한 현금 지원과 비용 절감을 묶은 ‘민생 패키지’다.
백 후보는 15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은 빚을 내서 버티고 있는데 전북도 행정은 체감 가능한 대응을 내놓지 못하고 있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13일부터 2026학년도 1학기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재학생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식비 부담 완화를 위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운영한다.‘천원의 아침밥’은 바쁜 학업으로 아침식사를 거르는 대학생들에게 균형잡힌 식사를 제공하고, 쌀 소비촉진을 통해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정부지원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 보조금, 대학 지원을 통해 운영된다.이번 사업은 13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충주캠퍼스, 증평캠퍼스, 의왕캠퍼스에서 동시에
전북 완주군수 선거에 나선 유희태 예비후보가 고유가로 인한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전 군민 대상 추가 지원금 지급을 1호 공약으로 제시했다. 기존 두 차례 지급과 같은 수준 이상의 지원 방안도 함께 내놨다.
유 후보는 7일 “1차 30만원, 2차 30만원 지급에 이어 동일 규모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추가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앞서 202
유네스코가 공식 지정한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해'를 맞아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10일 제주에서 열렸다.제주특별자치도와 광복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한라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천수 제주도지사 권한대행,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강혜선 광복회 제주도지부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후손 및 보훈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유네스코 기념해는 회원국이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하는 제도로, 한국 인물로는 다산 정약용
경상북도는 2026. 4. 8.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
좋은땅출판사가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를 펴냈다. 박종한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사랑 이후에도 남아 있는 감정, 특히 ‘그리움’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뤄야 하는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일상과 자연, 관계 속에서 길어 올린 언어를 통해 감정을 덜어내는 과정과 삶을 견디는 태도를 시적으로 풀어냈다. 대한시문학협회 회원이자 문화부
충남도가 기후위기 대응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대기환경학회·충남연구원과 힘을 합친다. 도는 1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한국대기환경학회, 충남연구원, 담당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대기 분야 정책 발굴과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이행,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과학적 정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간담회는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는 대기환경학회 대기모델링·인공지능분과장을 맡고 있는 심창섭 한국환경연구원
전북과 대구·경북 지자체들이 ‘무주~대구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경북 성주군청에서 대구광역시와 경북 시·군 등 8개 지자체, 한국도로공사가 참여한 가운데 ‘무주~대구 고속도로 예타 대응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전북도와 경북도가 공동 제안해 성사된 것으로, 국가간선도로망 동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