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이 전통시장 물가안정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현장 홍보에 나섰다. 군은 지난 13일 단양구경시장 일원에서 관광건설국장과 경제과장, 상인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물가안정 및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석자들은 시장 내 점포를 직접 방문해 물가안정 홍보 앞치마와 1인 식사·아침식사 가능 안내판 등을 배부하며 상인들의 자율적인 물가안정 동참을 당부했다. 특히 상인들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준수와 과도한 가격인상 자제 등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는 건전한
중부뉴스통신 = 진주시는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수급을 점검하고, 물가안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합동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진안홍삼축제'를 앞두고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방문객 증가와 지역 기본소득 지급으로 소비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부당한 가...
경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가안정 대책과 지역 소비 활성화에 나서는 한편 가뭄 피해 농가 지원과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경주시는 25일 영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물가 불안 요인을 사전 차단하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함평군은 13일 “‘휴가철 맞이 물가안정 캠페인’을 지난 7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과 군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지난 7일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에서 캠페인을 진행한 데 이어, 12일에는 함평천지전통시장 일원에서 시장상인회,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캠페인을 펼쳤다.군은
포항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물가안정대책회의를 열고 명절 성수기 물가안정과 민생경제 부담 완화를 위한 대책을 점검했다. 시는 물가안정 대책 T/F팀을 연중 상시 운영하며 공공요금과 생활 밀접 품목 등 주요 분야의 물가를 모니터링하고 대응체계를 유지해 왔다. 이날 회의에서는 분야별 물가관리 추진 상황을 점검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물가 불안 요인을 사전 차단하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물
충남 아산시가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물가관리에 나섰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 상권의 가격 신뢰도를 높여 재방문과 지역소비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취지다. 아산시는 지난 25일과 28일 외암민속마을과 온양온천전통시장에서 민관 합동 물가안정 현장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충남지회 아산지부 회원과 물가모니터요원 등이 참여했다. 점검반은 관광지와 전통시장 내 업소를 돌며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와 실제 판매가격 등을 살폈다. 상인과 관광객을
관세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성수품의 원활한 국내 수급을 지원하고, 차질 없는 수출과 수출기업의 자금 부담 경감 등을 위한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이번 대책은 ▲농·축·수산물 등 추석 성수품, 긴급 원부자재, 해외직구 특송물품에 대한 신속통관, ▲물가안정 품목 집중관리, ▲기업 자금부담 완화 지원, ▲성수품 수입가격 공개,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① 수출입화물 통관 특별지원 전국 34개 세관에서 9월 7일부터 27일까지 공휴일과 야간을 포함해 '24시간 특별통관
태안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표 휴양도시에 걸맞은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지역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전면적인 현장 점검에 나선다.군은 8월부터 9월까지 두 달간 관내 주요 관광지 및 해수욕장 인근의 개인서비스업소를 대상으로 물가안정 및 가격표시제 이행실태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휴가철 피서객 밀집 지역의 바가지요금을 사전에 예방하고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주요 개인서비스요금 동향과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는 한편, 상인들을 대상으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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