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가 16일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열흘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안 21건, 시장 제출안 24건, 교육감 제출안 2건 등 47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시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을 진행하는 등 집행부 현안 사업을 점검하게 된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민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농식품 바우처의 사용처 선정평가 항목 개선 촉구 건의안, 이금선 의원의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재검토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 이 건의안은 취약계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