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를 닷새 앞둔 12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지난 6일 강원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
여름철 영종도 등 인천국제공항 일대를 찾는 피서객들의 불법 드론 비행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항공안전법’에 따라 인천공항 반경 9.3㎞ 이내는 ‘드론 비...
김만식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공항 내 불법드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민․관․군 합동으로 ‘하계 공항지역 불법
시험비행 후 승무원 숙달훈련 진행…종합평가 통해 비행 안전성 확보되면 해상초계 작전 재개 지난해 5월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추락사고 이후 운항이 중단됐던 해군 P-3CK 해...
대구동구교육재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중학생 36명을 대상으로 이달 3일부터 7일까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중등 AI 과학캠프를 운영한다. ○ 이번 캠프에서는 △AI 프로그래밍 및 활용 교육 △드론 제작 및 비행 실습 △이공계 대학생과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또, 참가 학생들은 AI 기술을 직
포항시청소년재단 북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8일 청소년 드론 동아리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미래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함께 성장하는 동아리 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드론 동아리는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드론을 직접 배우고 체험하며, 드론 조종 능력뿐만 아니라 협동심,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자기 주도성
글로벌 전기 항공기 제조 스타트업 하트 에어로스페이스가 배터리 전기 항공기 시제기 X1의 첫 비행에 성공했다.13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X1은 미국 뉴욕주 북부 플래츠버그 국제공항에서 이륙해 27분간 비행했고, 고도 1100피트까지 올랐다. 비행 전 과정은 배터리만으로 이뤄졌다.이번 비행은 전기 항공기의 상용화 가능성을 가늠하는 초기 이정표로 읽힌다. 하트 에어로스페이스는 이 비행이 이륙과 착륙을 포함해 5달러 미만의 전력
대전 대덕구가 20일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적성 및 진로탐색을 돕는 체험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 등 500여명이 참여해 직업의 특성을 살펴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프로그램은 사물인터넷 전문가, 로봇공학자, 증강현실 스포츠지도사, 과학수사관, 뷰티 아티스트, 간호사 등 11개 직업 체험 부스로 구성됐다.각 부스에서는 참여자들이 다양한 직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아동들은 증강현실 스포츠 미션, 무인기 조종·비행, 응급처치, 과학수사, 로봇 제어, 사물인터넷 미션
블루 오리진이 지난 5월 뉴 글렌 로켓과 발사대 시설 대부분을 잃은 사고의 원인을 BE-4 엔진의 산소 밸브로 좁혔다.6일 IT매체 아스테크니카에 따르면, 회사는 연내 뉴 글렌 비행 재개를 목표로 밸브 개량과 발사장 복구를 병행하고 있다.사고는 5월 28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에서 진행된 뉴 글렌 지상 연소 시험 중 발생했다. 데이브 림프 블루 오리진 최고경영자는 이번 주 공개한 설명에서 이상 징후가 1단 추진부를 담당하는 7기의 BE-4 엔진 가운데
충북 청주에 사업장을 둔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는 다목적 준궤도 로켓을 19일 오후 4시30분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수행한 가운데, 비행을 조기 종료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시험비행은 ‘세빛’의 비행성능과 운용 안정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향후 신뢰성·안정성 기반의 준궤도 시험·검증 서비스 제공을 위한 비행 데이터와 운용 경험을 축적하기 위해 추진됐다.추력 3톤급 하이브리드 로켓 엔진을 장착한 1단형 로켓 ‘세빛’은 이날 자체 발사대에서 점화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서 헤이즈 "美 재무부 유동성 확대, 비트코인 강세장 이끈다"
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부냐 서부냐" 국립의대 신설 뇌관 떠안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정부가 기존의 목포대-순천대 통합 전제 의대 신설안 대신 대학 한 곳을 추천받겠다고 하면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동부권이냐, 서부권이냐'는 해묵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썹인증원, 을지연습 참여…식품안전 위기 대응 역량 점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충북 청주 본원에서 진행된 ‘2026년 을지연습’에 참여해 식품안전 비상대비 태세와 국가 위기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을지연습은 비상 및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훈련이다.해썹인증원은 이번 훈련에서 ▲비상소집 훈련 ▲자체 실제훈련 ▲전시예산 편성 과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전시 현안 과제 토의 등을 실시했다.훈련 기간에는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전시 상황에서의 안전한 식품 공급망 확보를 위한 토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 2029년·SK 2033년 ‘시간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 낸다
경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둘러싼 논란이 일단락되면서 사업의 무게중심도 입지 유지에서 실제 공정 관리로 옮겨가고 있다. 반도체 생산시설 가동 일정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앙동 지사협, 두루살핌 행복꾸러미사업
충북 청주시 상당구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두루살핌 행복꾸러미사업’을 실시했다./청주시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청남로타리클럽, 쌀 기탁
국제로타리3740지구 청주청남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청주시 흥덕구 봉명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쌀 10㎏짜리 40포를 기탁했다./청주시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청원경찰서, 청소년 치안정책자문단 표창 수여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27일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기간을 적극 홍보한 ‘청소년 치안정책자문단’ 우수 활동 학생 3명에게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했다./청주청원경찰서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청원경찰서, 내수 합동 순찰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27일 저녁 청원구 내수읍 일원에서 자율방범대와 관내 범죄 치약지역 합동 순찰을 했다./청주청원경찰서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창동,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창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지난 28일 지역 내 인구 밀집지역을 돌며 탄소중립 실천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청주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