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의 마샬윈 이사는 소유한 이노스페이스 주식 수량이 9472주 보고됐다고 2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0일 주식 수는 9472주, 지분율은 0.03%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5일 보통주가 9472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9472주가 됐다. 사유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였다. 취득단가는 5278원으로 기재됐다.이노스페이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701억원, 부채총계 180억원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의 국태승 전무이사가 소유한 이노스페이스 주식 수량이 1만주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19일 주식 수는 6627주, 지분율은 0.0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0일 주식 수는 1만6627주, 지분율은 0.0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3%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5일 보통주가 1만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만662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의 정훈 전무이사가 소유한 이노스페이스 주식 수량이 6400주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19일 주식 수는 9600주, 지분율은 0.0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0일 주식 수는 1만6000주, 지분율은 0.0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64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5일 보통주가 64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이노스페이스는 다목적 준궤도 로켓 ‘세빛’의 첫 시험비행을 8월 19일, 소형위성 발사체 ‘한빛-나노(HANBIT-N
충북 청주에 사업장을 둔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는 다목적 준궤도 로켓 ‘세빛’의 첫 시험비행을 8월19일, 소형위성 발사체 ‘한빛-나노’의 후속 발사를 11월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노스페이스는 지난해 6월 브라질 정부 산하의 항공우주 프로젝트 전담 국영기업 ‘알라다’ 신설에 따른 알칸타라 우주센터의 운영체계 전환과 현지 발사장 사용 협의, 발사 슬롯 운영 계획 등을 반영해 ‘세빛’의 첫 시험비행 일정을 7월에서 8월19일로
이노스페이스의 다목적 준궤도 로켓 ‘세빛’ 이 올 하반기 첫 시험비행에 들어간다.충북 청주에 사업장을 둔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는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다목적 준궤도 로켓 ‘세빛’의 시험비행을 수행하기 위한 발사장 사용 계약을 브라질 정부 산하 국영기업 알라다와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알라다는 브라질 정부가 지난해 6월 설립한 항공우주 프로젝트 전문 국영기업이다. 브라질 우주 발사장의 상업적 활용을 지원하고, 국내외 우주 기업과 브라질 정부 간 사업 개발 및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의 최대주주 김수종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2.48%로 감소했다고 21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특별관계자인 임원의 스톡옵션 행사로 발행주식 총수가 늘어나면서 보유 비율이 줄어든 것으로 보고됐다.김수종과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7월 2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53만738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비 변동이 없다. 보유비율은 12.48%로, 0.03%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398만1527주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의 주주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97%로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유상증자 미참여에 따른 발행주식총수 변동 및 무상증자에 따른 무상신주 취득이 제시됐다.코오롱인베스트먼트와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7월 15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50만888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8일 대비 41만8146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6.97%로, 2.13%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50만8884주며,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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