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에 사업장을 둔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는 지난 14일 다목적 준궤도 로켓 ’세빛’의 최종 리허설을 완료하고, 첫 시험비행을 위한 발사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리허설은 실제 발사 당일과 동일한 절차에 따라 추진제 충전, 발사통제시스템, 지상설비, 비행체, 안전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발사 전 마지막 준비 단계이다. 이노스페이스는 이날 비행체와 지상 시스템 간 연계 운용과 발사 절차 전반을 계획대로 수행하며 첫 시험비행을 위한 최종 준비를 마쳤다.발사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서초구는 8월 6일부터 30일까지 고터·세빛 관광특구 일대에서 공공미술 전시 해설과 전통문화 체험을 결합한 관광 프로그램 ‘서초-한강 아트투
충북 청주에 사업장을 둔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19일 다목적 준궤도 로켓 ‘세빛’' 을시험발사한다. 로켓 발사에 앞서 최근 실시된 단인증 시험을 마무리하면서 성공 가능성을 높였다.이노스페이스는 다목적 준궤도 로켓 ‘세빛’의 단인증 시험을 지난 3일 충남 금산 부리면에 위치한 금산지상연소시험장에서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19일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추진하는 첫 시험비행을 앞두고 국내 주요 지상시험을 마무리했다.‘세빛’의 첫 시험비행은 19일
충북 청주에 사업장을 둔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는 다목적 준궤도 로켓을 19일 오후 4시30분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수행한 가운데, 비행을 조기 종료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시험비행은 ‘세빛’의 비행성능과 운용 안정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향후 신뢰성·안정성 기반의 준궤도 시험·검증 서비스 제공을 위한 비행 데이터와 운용 경험을 축적하기 위해 추진됐다.추력 3톤급 하이브리드 로켓 엔진을 장착한 1단형 로켓 ‘세빛’은 이날 자체 발사대에서 점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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