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 창업가의 생애 첫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도전의 IR 프로젝트」를 9월 16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도전의 IR 프로젝트」는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갖추고도, 투자 네트워크와 정보 부족으로 투자유치 기회가 부족했던 창업자*와 역량 있는 투자사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다.* 도전의 IR 참여요건: 구체적 사업계획을 보유한 기술창업자로 기관투자자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이력이 없는 자많은 창업자들은 전자우편·데모데이 등
태안군 주민들의 서울 방면 대중교통 이용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태안군은 인접 지자체에 비해 부족했던 서울 방면 고속버스 운행 횟수를 늘리고 첫차 시간을 당기기 위해 국토교통부, 충청남도, 여객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오는 9월 1일부터 서울행 고속버스 임시배차 노선을 신설·증차 운행한다고 밝혔다.그동안 태안~서울 방면 고속버스는 일일 14회 운행에 그쳐 인접 지자체의 30% 수준에 불과했으며, 평균 배차 간격도 60분으로 길어 주민들이 출장, 병원 진료, 친
부산 서구는 지난 22일 서구가족복지센터 가족연회실에서 제2기 서구 천마니 아빠단을 대상으로 ‘아빠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38가정, 총 86명이 참여하였고, 평소 바쁜 일상 속에서 함께할 시간이 부족했던 아빠와 자녀가 함께 두바이 초코케이크를 만들며 요리활동을 매개로 서로 교감하고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한 참여 아빠는 “아이와 만든 케이크를 맛보며 즐거운 추억을 쌓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육아의 한 주체로서 앞으로도 함께
김상욱 울산시장이 감사에서 다수 직원의 복무규정 위반이 적발된 울산시농업기술센터에 조직 쇄신과 인사평가 개선을 주문했다. 김 시장은 20일 울주군 청량읍 농업기술센터에서 현장 점검회의를 열고 주요 업무와 조직 운영, 복무관리, 청렴성, 농업인 민원 대응 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최근 감사에서 허위 출장과 초과근무수당 부정 수령, 공용차량 사적 사용 등이 다수 적발된 사실을 짚었다. 김 시장은 상당수 직원이 징계·훈계 처분을 받은 것에 대해 “개인의 잘못으로만 돌리기보다 조직의 방향성과 관리가 부족했던 것은 아닌지
대전 대덕구 덕암동 복지만두레가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10명과 함께 3일 ‘내 생애 첫 비행’ 제주도 효도 관광을 떠났다. 이번 여행은 비행기를 타본 적이 없거나 제주도 여행 기회가 부족했던 어르신들을 우선 선정해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덕암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어르신들과 1대 1로 동행하며 관광지 관람부터 식사와 이동까지 여행 전 일정에서 안전과 편의를 세심하게 살필 예정이다. 여행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태어나 처음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간다는 생각에 출발하기 전부터 설레고 기대됐
태안군 주민들의 서울 방면 대중교통 이용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태안군은 인접 지자체에 비해 부족했던 서울 방면 고속버스 운행 횟수를 늘리고 첫차 시간을 당기기 위해 국토교통부, 충청남도, 여객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오는 9월 1일부터 서울행 고속버스 임시배차 노선을 신설·증차 운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태안~서울 방면 고속버스는 일일 14회 운행에 그쳐 인접 지자체의 30% 수준에 불과했으며, 평균 배차 간격도 60분으로 길어 주민들이 출장, 병원 진료, 친지 방문
제주농협키위협의회는 제주 키위 산업의 생산과 유통 전반을 조사한 '2025년산 제주 키위 생산·유통 실태조사 보고서'를 발간하고, 농협 계통조직과 유관기관 등에 배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전국 최대 키위 주산지인 제주의 생산·유통 현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자료다. 그동안 키위는 제주 기타과수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요 품목임에도 산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자료가 부족했던 만큼, 생산과 유통현황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향후 정책과 사업추진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제작됐다. 보고서에는 품종별 특성과 재배면적
경남도는 도민의 철도 이용 불편을 줄이고 부산과 수도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부전~마산 복선전철 부분개통과 경전선 고속열차 증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경남도는 지난 25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2027년 4월 1일부터 부전~마산 복선전철 일부 구간을 우선 개통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경전선 고속열차를 하루 6회 증편한다고 발표했다.이번 발표의 핵심은 ▲장기간 지연돼 온 부전~마산 복선전철은 안전성과 시공이 확보된 구간부터 우선 개통해 경남과 부산을 오가는 도민 불편을 줄이고, ▲이용 수요에 비해 좌석이 부족했던 경전선 고속열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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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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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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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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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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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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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9월 14일) 사고가 난 뒤가 아니라 그 전에…입시·조달·감염병·대학·스토킹이 묻는 ‘제도의 작동 시간’
9월 14일 사회 진단은 대입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가 불러온 형평성 논란, 과밀학교 모듈러 교실 공급계약에서 드러난 1300억원대 입찰 담합 정황, 예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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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 놓고 정면 충돌…철산·하안 재건축 주민들 결국 거리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사업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반영을 요구하면서 결국 주민들이 집단행동에 나섰다. 철산·하안 재건축 주민들은 14일 광명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2년 전 광명시가 제시한 지구단위계획과 가이드라인을 믿고 사업을 추진했는데 이제 와 말을 바꿨다”며 공공임대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광명시는 지난달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 이후 반발이 거세지자 박승원 광명시장은 재건축연합회와 비공개 간담회에서 소통 부족을 사과했지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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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동해지구, 철도교통 안전의 달 맞아 하평건널목 안전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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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동해지구가 ‘철도교통 안전의 달’을 맞아 철도건널목 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펼쳤다.한국철도공사 동해지구는 14일, 하평건널목에서 동해역을 비롯해 동해 열차승무·건축·장비운영·시설 사업소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철도교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철도건널목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올바른 안전수칙을 알리고, 건널목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은 하평건널목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건널목 통과 시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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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앵커사업단, AI·바이오헬스 산학연 협력 확대 나서
상지대학교 앵커사업단 R&BD본부가 AI와 바이오헬스 분야의 산학연 협력 확대와 여성 과학기술인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상지대 앵커사업단 R&BD본부는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 창립 25주년을 맞아 11일,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6차 K-MEDI 바이오헬스 G-Tech 브릿지 네트워킹’을 공동 주관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함께 만든 25년: 여성생명과학자가 여는 AI시대의 바이오 혁신’을 주제로 대학과 출연연 연구자, 기업 관계자, 차세대 연구자 등 과학기술계 관계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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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 강원지역암센터, 국가암검진 내시경 세척·소독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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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강원지역암센터는 국가암검진 내시경 검사의 안전성과 질 향상을 위해 지난 12일, ‘2026년 지역암센터 내시경 세척·소독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주최하고 강원대학교병원 강원지역암센터,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 대한소화기내시경간호학회가 공동 주관했다.교육에는 강원지역 위암·대장암 검진기관에서 내시경 세척·소독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 4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내시경 감염관리와 관련된 최신 지침을 공유하고, 안전한 내시경 검사를 위한 세척·소독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