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는 오는 4월 4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제4회 부산진구 안전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4월 16일 ‘국민 안전의 날’을 맞아 구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안전 히어로는 바로 나!”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체험 중심 안전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행사장에는 화재, 자연재난, 응급처치, 생활·기타 안전 등 안전체험 부스와 안전예방교육 및 홍보부스, 축하공연 등이 마련된다. 또한 중앙무대에서는 부산시설공단이 준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의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나섰다. 4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오는 20일까지 이 같은 내용의 ‘제17회 중소기업 바로 알리기 IDEA 공모전’을 연다. 공모 분야는 △포스터 △영상 2개 부문이다.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비롯해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주제는 △중소기업의 사회·경제적 역할, 중요성, 가치 △중소기업 편견 개선 △중소기업주간 홍보다. 중소기업의 긍정적 이미지와 다양성을 보여주고, 좋은 일터로서의 가능성을 작품에 자유롭게
동아제약이 물 없이 바로 복용 가능한 파우더 감기약 ‘판피린타임 산제’를 출시했다.동아제약은 4일 감기 증상이 있을 때 언제 어디서나 물 없이 복용할 수 있는 신제품 ‘판피린타임 산제’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제품은 콧물, 목감기, 발열, 기침, 근육통 등 주요 감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세트아미노펜, 클로르페니라민, 리보플라빈, 티페피딘, DL-메틸에페드린 등을 주성분으로 한다.판피린타임 산제는 설탕, 색소, 카페인, 보존제를 첨가하지 않았으며, 비타민 B2를 함유해 감기 증상 회복
이병학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충남교육의 지난 12년에 대해 “겉으로는 ‘행복 교육’을 내세웠지만, 현장에서는 아이들의 기초 인성이 무너지고 교권이 침해되는 등 정책의 실질적 성과를 체감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기 위한 ‘충남 미래 아이다움 인성·예절 교육 강화’를 2호 공약으로 발표했다. 이병학 예비후보는 최근 도내에서 발생한 천안·아산·청양 등의 학교폭력 및 교권침해 사건을 언급하며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식 위주의 교육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제주 특화 디지털 문해력 교육자료’ 2종을 개발해 도내 모든 초·중학교에 보급했다고 25일 밝혔다.학교에 보급된 교육자료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강조하는 ‘디지털 기초 소양’을 모든 교과 학습에 유기적으로 녹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책자는 제주의 자연·문화·역사적 자산을 학습 소재로 활용해 지역 정체성과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데 초점을 맞춰 교실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개발됐다.특히 초등 5·6학년용 ‘바로 쓰는 디지털 문해력 수업 가이드’는 학생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제주 생태 환경과
봄이 오면 사람들은 꽃을 떠올리지만, 소방은 바람을 먼저 생각한다. 동해안 해안지형 특성상 강풍이 잦은 영덕의 봄은 작은 불씨 하나도 크게 번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낮은 습도와 건조한 날씨가 겹치는 이 시기, 우리가 특히 주의해야 할 시설이 바로 화목보일러다. 영덕은 산림과 인접한 마을이 많고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가 적지 않다. 겨울을 지나 봄까지 이어지는 난방 사용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사용 빈도가 줄어드는 환절기에는 관리가 느슨해지기 쉽다. 문제는 바로 이 작은 방심에서 시작된다.
봄이 오면 사람들은 꽃을 떠올리지만, 소방은 바람을 먼저 생각한다. 동해안 해안지형 특성상 강풍이 잦은 영덕의 봄은 작은 불씨 하나도 크게 번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낮은 습도와 건조한 날씨가 겹치는 이 시기, 우리가 특히 주의해야 할 시설이 바로 화목보일러다.영덕은 산림과 인접한 마을이 많고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가 적지 않다. 겨울을 지나 봄까지 이어지는 난방 사용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사용 빈도가 줄어드는 환절기에는 관리가 느슨해지기 쉽다. 문제는 바로 이 작은 방심에서 시작된다.화목
봄이 오면 사람들은 꽃을 떠올리지만, 소방은 바람을 먼저 생각한다. 동해안 해안지형 특성상 강풍이 잦은 영덕의 봄은 작은 불씨 하나도 크게 번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낮은 습도와 건조한 날씨가 겹치는 이 시기, 우리가 특히 주의해야 할 시설이 바로 화목보일러다.영덕은 산림과 인접한 마을이 많고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가 적지 않다. 겨울을 지나 봄까지 이어지는 난방 사용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사용 빈도가 줄어드는 환절기에는 관리가 느슨해지기 쉽다. 문제는 바로 이 작은 방심에서 시작된다.화목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3월, 재테크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금리와 물가에 민감해진 요즘, 확실하고 안정적인 절세 방법이 있다. 바로 자동차세 연납 제도다.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미리 한 번에 납부하면 일정 비율의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다. 복잡한 절차나 까다로운 조건 없이 신청만으로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어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세테크로 꼽힌다.올해 공제율은 1월 4.58%, 3월 3.77%, 6월 2.52%, 9월 1.26%다. 1월 연납 신청 기간을 놓쳤더라도
김만식 기자 = “제가 바로 문경시 홍보대사 가수 000입니다!” 문경시의 대표 4대축제 등 행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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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강경돈, 전국 장애인 어울림 검도대회 우승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검도회는 21일 진천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진천군과 함께하는 2026 전국 장애인 어울림 검도대회'에서 제주도 대표로 참가한 강경돈 선수가 일반부 장애인 개인전 1부 우승을 차지했다고 전했다.또 고문진.김재경.강경돈 선수가 출전한 단체전에서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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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치유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착수
봉화군은 지난 18일 치유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10년간 봉화 치유산업의 발전 방향과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봉화의 청정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관광과 농업, 의료 분야까지 확장한 복합 치유산업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마련하고 지역주민 참여 기반의 산업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실행방안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박현국 군수와 산림, 농업, 문화, 의료 등 치유산업과 연계 관련 담당 부서장 및 팀장들이 참여해 봉화형 치유산업의 육성과 확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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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이철우 경북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 예비후보 공식 등록...3선 도전 본격화
김재욱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상북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하며 본격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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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왜곡 보도에 농심 '부글'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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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방본부, 소방안전강사 스피치 역량 강화 특별교육
충북소방본부는 지난 20일 청주산단 스타트업센터에서 소방안전강사를 대상으로 ‘스피치 역량 강화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안전강사의 전문성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는 도내 소방서 소방안전교육 담당자와 소방안전강사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충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안전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도민의 안전 행동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이번 특별교육을 통해 소방안전강사의 전문성과 전달력을 높여 도민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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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석유 최고가격 3월 27일 0시부터 적용...휘발유 1934원/ℓ, 경유 1923원/ℓ, 등유 1530원/ℓ
2차 석유 최고가격이 3월 27일 0시부터 적용된다. 산업통상부는 27일 보도참고자료를 발표해 “중동전쟁 이후 국제 석유가격 상승에 따른 국민부담 경감을 위해 지난 3월 13일부터 도입한 석유 최고가격제의 2차 최고가격이 3월 27일 0시부터 적용된다”며 “이번에 산업부가 정한 2차 석유 최고가격은 보통휘발유 리터당 1934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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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 반려동물 장묘시설 준공 환영...동물복지 기본조례 제정할 것"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제주 반려동물 장묘시설 준공을 환영한다"고 밝혔다.위 의원은 "이번 시설 준공이 그동안 장묘시설 부재로 불편을 겪어온 반려가구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는 동시에, 제주를 진정한 ‘생명 존중의 성지’로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그러면서 위 의원은 이번 준공을 계기로 반려동물의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복지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그는 "단순히 유기동물을 사후 관리하는 수준을 넘어, 반려동물과 오랜 시간 건강하고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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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급 커뮤니티… 천안에 상륙한 '수영장 품은' 4세대 아파트
서울 서초구에 사는 30대 워킹맘 A씨의 주말은 단지 안에서 여유롭게 시작된다. 토요일 오전, 아이와 함께 단지 내 산책로를 걸으며 아름다운 조경을 만끽하고, 오후에는 단지 내 수영장에서 아이의 레슨을 지켜보며 잠시 숨을 돌린다. 아이가 실내체육관 농구클럽에서 땀을 흘리는 동안 비로소 찾아온 나만의 시간. 저녁에는 최상층 스카이라운지에서 친구들과 와인 한 잔을 기울이며 일주일의 피로를 씻어낸다.이 같은 생활은 더 이상 서울 강남 일부 고급 아파트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최근 아파트 시장에서는 단지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올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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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베이직하우스 플러스+ 기획전’ 진행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전문 패션 브랜드 베이직하우스의 신규 라인인 ‘베이직하우스 플러스+’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일상에서 가장 손이 많이 가는 ‘기본 의류’를 다양한 핏으로 세분화해 구성했다. 체형에 딱 맞는 레귤러핏부터 여유로운 착용감의 릴렉스핏,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짧은 기장의 크롭핏까지 마련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중시하는 젊은 층의 ‘핏’취향을 반영했다. 순면 100% 소재를 적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통기성을 높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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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솔 제주도의원 대정읍 예비후보 후원회 출범
6.3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서귀포시 대정읍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나솔 예비후보의 후원회가 지난 26일 공식 출범했다.그는 후원회 출범과 함께, 첫 번째 공약인 ‘AI기반 24시간 주민의견 경청콜센터’ 서비스를 구축하며 시범 운영에 나섰다.김 예비후보는 “후원회 출범을 계기로 ‘다시 뛰는 대정’에 한걸음 더 다가간 느낌”이라며 “깨끗하고 투명한 정치문화 실현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