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의회는 7월 6일 제31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고령군의회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이날 의장에는 나영완 의원이, 부의장에는 김상남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나영완 의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달라는 무거운 책임“이라며, "의원 모두가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오늘 이재명 정부 국정성공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 위에서 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다”며 “저의 당대표 출마는 당의 미래를 위해 치열한 당내논쟁을 각오한 무거운 책임감의 산물이다”라고 밝혔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
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더불어민주당 차기 충북도당위원장으로 송재봉 의원이 선출됐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1일 청주 CJB미디어센터에서 정기당원대회를 열어 송 의원의 당선을 확정했다. 권리당원과 전국대의원 선거인단 투표를 실시한 결과 송 의원은 6050표를 얻어 3922표를 획득한 이영신 전 청주시의원을 제쳤다.송 신임 도당위원장은 앞으로 2년간 충북도당을 이끌며 당 조직 운영과 총선 준비, 당정 협력 강화 등을 총괄하게 된다.송 위원장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 당원들과 뭉쳐
신용한 충북지사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5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충북도는 30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신 지사의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 위촉식과 나눔리더 인증패 전달식을 열었다.신 지사는 앞으로 도민의 기부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이끄는 역할을 맡는다.그는 개인 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리더'에도 가입해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신 지사는 “명예회장이라는 뜻깊은 자리를 맡아 영광인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도민을 더욱 세심히 살펴 사각지대 없는 안
영광군 장세일 군수는 지난 7월 27일 환경업무 담당 직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이번 오찬은 매일 이른 새벽부터 거리 곳곳을 청소하며 군민들이 깨끗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묵묵히 노력해 온 환경실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환경실무원들은 평소 무더위와 한파, 비·눈 등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있으며, 특히 무거운 폐기물을 반복적으로 수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육체적 피로와 안전사고의 위험에
거제시의회 이미숙 의원이 제10대 거제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의회운영위원회는 의회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심의·조정하는 핵심 상임위원회로, 원활한 의사일정 운영과 의원 간 협력, 효율적인 의정활동 지원을 담당한다.이미숙 의회운영위원장은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의회운영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영광이면서도 막중한 사명감을 느낀다”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회 운영으로 신뢰받는 거제시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의회는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민주주의의 중심”이라며 “무엇보다 의원 간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작은 말다툼이 길어져 마음이 쉽게 지치는 긴 하루입니다.48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돈길이 열린다. 60년생: 말수를 줄이면 집안 잡음이 가라앉는다. 72년생: 새 제안은 기록부터 남기면 이롭다. 84년생: 상사의 말 한마디에 체면이 깎인다. 96년생: 급한 지출이 겹쳐 주머니가 빈다. 예상 밖의 요구가 겹쳐 몸과 마음이 무거운 긴 날입니다.49년생: 가족 부탁을 들어주면 위신이 선다. 61년
제주특별자치도소상공인연합회는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80원 오른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된 데 대해 "현장의 소상공인들에게는 결코 가볍지 않은 추가 부담"이라며 우려를 표했다.소상공인연합회는 "매출은 제자리이거나 줄고 있는 상황에서 인건비는 물론 임대료, 공공요금, 원재료비까지 동반 상승하고 있어, 최저임금 인상은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또 하나의 무거운 족쇄가 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또 "제주 소상공인 현장에서는 이미 가족경영 전환, 신규 채용 축소, 영업시간 단축, 폐업 고민이 일상
“회사 다니던 시절, 학생들이 무거운 가방을 메고 공부를 하느라 피곤한 모습으로 전철을 타는 것을 볼 때마다 정말 부러웠습니다. 저도 공부를 하면서 지치고 피곤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회사를 퇴직한 이후에는 원 없이 공부했습니다.”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이 배움을 이어가면서 고위공무원에 오르게 됐다.▲출생 및 성장과정1967년생인 그는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가 고향이다. 살림이 여의치 않은 농가에서 2남2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어린 시절부터 보리와 깨, 콩, 유채 농사를 짓는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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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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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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