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구는 28일 종합민원실에서 ‘민원창구 공무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원 행정의 최일선
올 하반기 정기인사를 내년 1월로 전격 연기한 경기도의 결정을 두고 소속 공무원들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입장을 명...
남양주시의회 김영실 의원이 남양주시 장애인 공무원들의 근무환경과 인사·보직 과정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장애인 직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지난 27일 정약용 도서관에서 ‘다름을 넘어 함께하는 공직사회’를 주제로 열렸다.
대구 중구가 일·가정 양립 문화를 정착시키고, 저연차 공무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복무제도 개선에 나섰다. 대구 중구는 최근 직원 특별 휴가를 확대 운
충남 청양군은 최일선에서 민원 업무를 처리하는 공무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현장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7월부터 8월까지 총 4회에 걸쳐 ‘군수와 함께하는 민원담당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군수 주재 아래 ▲1회차 ▲2회차 ▲3회차 ▲4회차 일정으로 진행되며 50여 명의 민원담당공무원이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민원처리 과정에서 겪는 고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대구 북구청은 지난 8월 13일 오전 11시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소통 ․ 격려 간담회와 민원처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일선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 듣고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담당자의 전문성과 업무 대응 역량을 높이기
구로구의회는 지난 8월 19일 구로구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2026년 을지연습 추진상황과 주요 훈련내용을 청취하고, 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2026년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국에서 실시되며, 읍·면·동 이상 행정기관과 공공기관·단체, 중점관리대상업체 등 4천여 개 기관에서 약 58만여 명이 참여한다.올해 을지연습은 국가총력전 차원의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고양시의회가 소속 공무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고양시의회 공무원직장협의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소통문화 혁신에 나섰다.고양시의회는 11일 오후 2시 의장실에서 김미수 의장, 손동숙 부의장, 원종범 의회운영위원장 등 의회 주요 관계자들과 공무원직장협의회 대표 및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출범한 직장협의회는 의원과 사무국 직원 간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소속 직원들의 목소리를 모아 의장과 직접 협의하는 공식 창구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권익을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금산읍·남일면 일원 식당에서 문정우 금산군수와 함께하는 민원업무담당자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 12개 부서 및 10개 읍면의 공무원 36명이 참석했으며 민원 현장에서 경험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민원업무담당자들간의 소통을 통해 군민과 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원 행정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했다. 또 군은 지속적으로 소통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직원 보호 및 민
경북 청송군의회는 18일, ‘2026년도 을지훈련’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이번 을지연습은 전시대비 계획의 실효성을 면밀히 검증하고, 공무원들의 전시 임무 수행 절차를 점검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등 국가 비상사태 대응 역량을 굳건히 다지는 훈련으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심상휴 의장은 “이번 을지훈련은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평시 행정체제를 전시체제로 전환하는 절차와 전시 직제편성, 도상연습, 민방공훈련 등 민·관·군·경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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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400달러 지지 주목…"이더리움 흐름이 당분간 암호화폐 시장 방향 좌우"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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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금융 포용성·접근성 개선"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교보생명이 작년 한 해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지난 30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2011년 생명보험 업계에서는 최초로 발간 후 올해로 16번째 보고서다.보고서에는 금융 소비자 보호와 금융 포용성·접근성 개선, 개인정보 보호, 기후변화 대응, 리스크 관리 등의 성과를 담았다.올해 16번째 발행하는 이번 보고서의 제호는 '사람, 그리고 미래'다. 작년 한 해 중점을 두고 추진해 온 ▲금융소비자 보호 ▲금융 포용성 및 접근성 개선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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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몰아친 울산…침수·파손 등 19건 피해 신고 접수
30일 오후 울산 지역을 휩쓴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동구와 중구 일대에서 침수 및 도로 파손 등 각종 사고 신고가 연이어 접수됐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7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동구 방어동·일산동·화정동과 중구 우정동을 중심으로 총 19건의 호우 피해 및 위험 신고가 확인됐다.접수된 현황은 상가·주택·지하 주차장의 침수 위험을 비롯해 도로 파열, 맨홀 덮개 열림 등이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77명을 현장에 투입해 5곳에서 총 19.6t의 배수 작업을 돕고 14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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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런 ‘오디세이’ 900만명 돌파… IMAX 흥행 기록도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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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국내 관객 900만명을 넘어섰다. 대형 스크린을 찾는 관객까지 몰리면서 아이맥스 관객 수도 국내 개봉작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31일 개봉 27일 만에 누적 관객 900만명을 돌파했다. 2022년 ‘아바타: 물의 길’ 이후 약 4년 만에 900만명을 넘어선 외화다. 올해 1691만여명을 모은 ‘왕과 사는 남자’와도 같은 27일 만에 900만 고지를 밟았다.지난 5일 개봉한 ‘오디세이’는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선두를 지키며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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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2차 공공기관 중구 이전 합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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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종오 의원이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의 공공기관 2차 이전 관련 국토교통부 장관 ‘합의’ 주장을 공식 반박하며, 정치권이 지역구 간 치적 경쟁을 넘어 울산 전체의 유치 기관 수 확대와 균형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31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 의원이 최근 게시한 ‘국토부 장관과 공공기관 중구 혁신도시 유치 합의’ 현수막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윤 의원이 국토교통부에 확인한 바에 따르면 국토부는 “특정 지역 공간계획에 대해 면담을 통해 합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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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의회, 울산시에 동구 재정난 극복방안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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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의회가 자체 세입 감소와 의무지출 증가로 심화된 동구의 재정난을 해소하기 위해 울산시에 일반조정교부금 교부율 상향과 시 소유 시설의 관리비 부담 확대 등을 요청했다. 동구의회는 31일 울산시청에서 김상욱 시장을 만나 동구의 재정 상황을 설명하고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한 제도 개선과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동구의회는 울산시 일반조정교부금 교부율을 현행 20%에서 23%로 상향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일반조정교부금은 자치구가 용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일반재원으로, 교부율이 3%p 오르면 동구는 올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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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수’ 병입 생산 시작...재난·행사에 우선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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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가 울주군 범서읍 천상정수장에 ‘고래수’ 병입 생산시설 구축을 마치고 재해·재난과 공공행사 등에 공급하기 위한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별도의 준공식은 열지 않기로 했다. 31일 울산시에 따르면, 고래수 병입센터는 총사업비 27억6000만원을 투입해 천상정수장 내 연면적 733.41㎡,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됐다. 하루 생산능력은 400㎖ 2만병과 1.8ℓ 6000병이다. 천상정수사업소가 생산과 공급을 맡고 수질연구소가 품질을 검사한다. 시는 연간 고래수 70만병을 생산할 계획이다. 회의와 축제 등에 공급할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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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역 환승센터, 민간투자 유치 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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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가계획에 신규 반영된 8300억원 규모의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위해 울산시가 전국 민간사업자를 대상으로 공개적인 투자 유치에 나섰다.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가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신규사업으로 최종 반영됐다”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경제성 확보와 민간사업자의 참여 의지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는 올해부터 2033년까지 태화강역 일대에 철도와 시내·광역버스 등의 환승 기능을 비롯해 상업·문화·숙박시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