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쉴더스는 엘림넷과 제휴를 맺고 의료기관 특화 통합 보안서비스를 공동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SK쉴더스 24시간 보안관제 서비스와 사이버 위협 탐지·대응 서비스 역량에 엘림넷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전문성과 고객 네트워크를 결합해 의료기관에 최적화된 통합 보안서비스를 제공한다.의료기관을 겨냥한 최신 보안 위협과 취약점 정보를 상시 공유하고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한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가 직원들의 현장 실무역량 강화에 나섰다.LX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는 직원들의 직무 전문성과 기관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사별 직장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달 20일부터 각 지사를 순차적으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직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필요한 내용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주요 내용은 ▲기술검사 및 결과도 작성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고객만족 및 청렴 ▲내부경영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7년 예산안에 총지출 규모로 996억원이 반영됐다고 4일 밝혔다. 올해 729억원 대비 37% 증가한 수치다. 개인정보위에 따르면 내년 예산은 크게 예방체계 확산, AX 혁신 안전 활용, 국민체감 권익 증진, 개인정보 침해·유출 사고 대응, 지방주도 성장 과제 등 역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이 중 예방체계 확산 예산 규모는 73억원으로, 2026년 31억원 대비 137% 증가했다.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보호 자율환경 조성 31억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 핵심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이번 채용은 정규직 및 무기계약직 일반직 신입직원 20명을 선발한다.공개경쟁채용으로 △경영관리 △AI정책·디지털포용 △AI사업기획·관리 △글로벌협력 등 4개 분야 19명과 기관 개인정보역량강화를 위한 △개인정보보호 1개 분야 1명 등 총 20명을 선발한다.이 중 AI정책·디지털포용, AI사업기획·관리 분야는 인공지능 기술과 데이터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중점적으로 선발하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2026년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정규직과 무기계약직 일반직 신입직원 20명을 선발한다. 공개경쟁채용으로 ▲경영관리 ▲AI정책·디지털포용 ▲AI사업기획·관리 ▲글로벌협력 등 4개 분야 19명과 기관 개인정보역량강화를 위한 개인정보보호 1개 분야 1명 등 총 20명을 선발한다.이 중 AI정책·디지털포용, AI사업기획·관리 분야는 AI 기술과 데이터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중점적으로 선발한다. 그 외 분야는 각 직무에 필요한 전문성을 갖춘
NH농협은행이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로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받았다. NH농협은행은 NH올원뱅크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가 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ISMS-P는 금융보안원이 접근통제·인증·권한관리·암호화·시스템 운영보안·개인정보 보호조치 등 관리체계를 심사하는 제도다.NH농협은행은 보안성 강화와 함께 고객의 이용 편의성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3월 삼성전자·애플·구글·샤오미 등 전 기종으로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확대했으며, 이달 초에는 행
NH농협은행의 금융플랫폼 NH올원뱅크가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 분야에서 금융권 최초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했다.NH농협은행은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의 정보보호 수준과 개인정보 관리 체계에 대한 심사를 거쳐 ISMS-P 인증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ISMS-P는 기업이나 기관이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관리체계를 적절하게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금융보안원은 접근통제와 사용자 인증, 권한 관리, 암호화, 시스템 운영 보안, 개인정보 보
중앙부처 개인정보 보호 전담인력이 2배 늘어난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 개인정보 보호 전담 인력 확보를 위한 다수부처 수시직제 개정안이 2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31개 중앙행정기관의 개인정보보호 전담인력이 39명 증원되고 15명이 증원돼 총 54명이 확충된다.공공부문 개인정보 관리체계 강화 위한 인력 확충 추진최근 공공기관을 겨냥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공공부문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근본적으로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KT엠모바일이 알뜰폰 업계 최초로 태블릿 기반 전자 가입 신청서인 '스마트서식'을 도입한다.KT엠모바일은 고객 가입 편의와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스마트서식을 전국 이동통신 오프라인 판매점에 적용한다고 1일 밝혔다.스마트서식은 기존 종이 가입 신청서를 태블릿 기반 전자문서로 전환한 시스템이다. 신분증과 유심, 이심 정보를 촬영하면 주요 항목이 자동으로 입력된다. 이에 따라 신청서 작성 시간은 평균 15분에서 3분 수준으로 줄어든다. 개통 시간도 기존 20~30분에서 5~10분 수준으로 단축될 것으로 기
농협중앙회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정보보호 아카데미를 열고 개정 개인정보보호법 교육과 정보보호지킴이 숏폼 경연대회를 진행했다. 농협은 법령·거버넌스·임직원 실천을 연계해 예방 중심 정보보호 문화를 강화한다.농협중앙회가 개정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를 높이고 예방 중심의 정보보호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하는 작업에 나섰다. 법령 교육과 실무 공유에 직원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해 정보보호를 담당 부서 차원의 업무에서 임직원 공동의 실천 과제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농협중앙회는 지난 10일 본관에서 ‘2026년 하반기 개인정보보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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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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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임직원·가족·대학생 원팀 유기견 봉사
녹십자수의약품은 지난 5일 경기 용인에 있는 유기견 보호소 ‘행복한강아지들이 사는 집’에서 유기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사내 봉사단체인 ‘가치그린봉사단’ 활동 일환이다. 임직원과 가족 22명, 대학생 브랜드 서포터즈 11명 등 총 33명이 참여했다. 특히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임직원 및 가족들과 한 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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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구래동 공영주차장서 차량에 깔림 사고…30대 여성 중상
7일 오후 8시36분쯤 김포시 구래동 일대 공영주차장에서 사람이 차량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 깔린 30대 여성 1명이 심정지와 다발성 골절 등의 중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4대와 인력 15명을 동원해 구조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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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개발인의 날’ 첫 국가기념식…기술인 101명·단체 포상
‘2026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이 7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렸다.기념식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등 산·학·연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이날 민간 연구개발과 기술경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훈장 3점과 포장 4점, 대통령표창 20점, 국무총리표창 28점 등 정부포상 55점이 수여됐다. 부총리표창 35점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장상인 우수연구자상 11점도 수여됐다.과학기술훈장 혁신장은 세계 최초 1Gb 낸드플래시 양산과 수직 적층 낸드플래시 개발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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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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