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는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헌혈문화를 확산하고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8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앞 노을광장에서 ‘사랑의 헌혈행사’를 개최한다.사천시보건소에서는 지역주민들이 생명나눔과 사랑의 실천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랑의 헌혈행사’를 분기별로 개최하고 있다.헌혈 참여자는 신분증을 꼭 지참하여야 하며, 헌혈이 가능한 연령은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으로 약물 복용자 및 국외여행자 등은 문진을 통해 적격자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사랑의 헌혈행사’ 참여 시, B형
진도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밑반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 활동에는 진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약 40명이 참여해 밑반찬을 정성껏 조리하고 포장했으며,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 12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회원들은 밑반찬 재료를 준비하고 조리와 포장하는 전 과정에 참여했으며, 완성된 밑반찬을 대상 가정에 전달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특히, 단순한 음식 나눔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돌봄과 나눔의 의미를
밀양교육지원청은 16일 오전 1층 로비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행사를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모두가 존중받는 양성평등’ 이라는 주제로 공직사회 내 양성평등 가치를 확산하고, 상호 존중하는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교육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교직원과 직원들이 일상적인 업무 환경 속에서 성인지 감수성을 자연스럽게 되돌아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는 ▲양성평등을 주제로 한 보드자료 전시 ▲양성평등지수 체크리스트 작성 ▲홍보물품 증정 등이 진행되었다.또한 이번 전시에는 도교육청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는 16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 및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류근형 회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
중국이 소비자 대상 인공지능 도입에서 미국을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텐센트와 알리바바 등 중국 빅테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에 AI를 직접 결합하면서 소비자 접점에서 미국보다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1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모건스탠리가 공개한 조사에서 중국 응답자의 80%가 개인 용도로 AI를 최소 주 1회 사용한다고 답했다. 미국은 54%였다. AI 모델의 최첨단 성능에서는 미국이 앞서지만, 소비자 대상 AI 도입에서는 중국
오픈AI가 대형 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해 더 작은 모델을 훈련시키는 단계에 들어서면서, AI가 스스로 더 강력한 AI를 만드는 '재귀적 자기개선'이 이미 시작됐거나 임박했다는 인식이 실리콘밸리에서 확산하고 있다.13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이 같은 움직임은 월가에서는 AI 개발 비용을 줄이고 수익성을 높일 기회로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일부 AI 연구자들 사이에서는 AI가 빠르게 고도화되면서 통제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를 수 있다는 우려로 이어지고 있다.논란의 계기는
경동제약은 사내 봉사단 ‘경동더함’이 지난 9월 12일 과천 에어드리공원에서 진행된 ‘제3회 과천시 자원봉사 이음축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동더함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폐의약품 분리하기’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과천시가 주최하고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자원봉사 이음축제는 지역사회 내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경동제약은 2024년 제1회 행사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참여하며 지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지난 10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자살예방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우수한 자살예방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지역사회의 자살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동구는 중장년 1인 가구의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민·관 협력 기반의 자살예방 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기존 대면·이동상담만으로는 발견하기 어려웠던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우편과 QR코드를 활용한 비대면
안양도시공사는 10일 청소년 마약근절 릴레이 캠페인‘노 위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노 위크 챌린지’는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시작된 캠페인으로,‘NO WEAK, 약하지 않은 우리가 만드는 마약 없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건 청소년 마약 예방 캠페인이다. 마약 근절 메시지를 전하고 다음 기관을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역사회에 청소년 마약 예방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고 마약 근절에 대한
충남도의회가 기후위기와 농가 고령화, 영농자재비 상승 등으로 삼중고를 겪고 있는 도내 친환경농업인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농정 기반을 확충한다. 도의회는 유해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친환경농업 육성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제371회 임시회 농수산해양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탄소중립 실현과 생태계 보전,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이바지하는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확산하고, 인증 관리 강화와 경영 부담으로 위기에 처한 농가 현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개정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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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6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
의령군은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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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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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 속도조절론에 선 그은 트럼프… "AI 이기는 쪽이 승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업계의 요구에 중국과의 경쟁을 앞세워 선을 그었다.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무게를 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둔베그의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며 미국이 앞선 상황을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AI의 위험성을 둘러싼 경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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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장 유리한 종부세액 미리 안내”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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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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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상주지사, 3년째 장애인 가정 추석 나눔 이어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가 지역 교통사고 장애인 가정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18일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상주시지회에 따르면 이날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로부터 교통사고 장애인 가정을 위한 추석명절 지원물품으로 쌀과 라면 등 50만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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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장모' 前 동업자 정대택 씨 "김지용, 尹장모 재수사 결정한 의로운 검사였다" 공개 지지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지명된 검찰 출신 김지용 변호사에 대해 여권 강경파 일부가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윤석열 전 대통령 일가와 오랜 법적 공방을 벌여온 정대택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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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명절"…영업 재개 뒤 맞는 첫 명절 대목 홈플러스 동광주점 '북적'
추석 명절을 앞둔 주말인 19일 전남광주 북구 홈플러스 동광주점. 파산과 청산의 갈림길에서 약 한 달간 문을 닫았던 흔적은 상당 부분 수습된 풍경이었다. 발 디딜 틈 없이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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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시의원 “안동 천리천 수질·관리 실태 즉시 점검해야”
안동시의회 김미경 의원이 생태하천으로 조성된 천리천의 수질과 관리 실태를 즉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김미경 의원은 18일 열린 제269회 안동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천리천의 수질오염과 관리 부실 문제를 지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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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대구지사, 추석맞이 쌀 145포 나눔
한국부동산원 대구지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쌀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부동산원 대구지사는 18일 대구 동구 마이홈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눔으로 마이홈노인전문요양원을 비롯한 대구지역 7곳에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