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이 3월 5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7만158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처분은 경동제약 사내근로복지기금 및 재단법인 송천재단에 기부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처분 예정 주식의 가격은 보통주 5290원이며, 처분 예정 금액은 3억7113만5820원이다. 처분은 3월 6일부터 3월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처분 방법은 삼성증권의 자기주식계좌에서 기금 및 재단의 계좌로 대체 거래를 통해 이루어진다.경동제약은 현재 배당가능이익범위 내에서 보통주 153만8924주를 보유
제약사 경동제약이 결산 현금배당 결정을 기재정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정정 사유는 배당금액 변경이다.이번 정정으로 경동제약의 보통주 1주당 배당금은 200원에서 300원으로 바뀌었다. 시가배당률도 보통주 기준 3.3%에서 4.9%로 변경됐다.배당금 총액은 55억4692만5400원에서 83억2038만8100원으로 수정됐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25일에서 2026년 3월 6일로 정정됐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자는 2026년 4월 17일이다. 주
경동제약의 류덕희 명예회장이 2026년 3월 4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000주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수로 류덕희 명예회장의 보유 주식 수는 41만900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1.34%로 상승했다.2026년 1월 27일 기준으로 류덕희 명예회장은 경동제약의 보통주 40만9900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당시 지분율은 1.33%였다. 이번 매수는 2026년 2월 26일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5970원이었다.경동제약의 주가는 2026년 3월 4일 장마감 기
영주시 대표 시민 교양 프로그램인 ‘2026 영주선비아카데미’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올해의 첫 여정을 시작한다. 기존 ‘영주인성아카데미’에서 영주의 정체성인 ‘선비정신’의 가치를 담아 새롭게 명칭을 변경해 출발하는 이번 아카데미의 첫 강연에는 한석준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강연에서 그는 ‘품격 있는 소
영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에서 최종 수상작 3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비정신 실천과 확산’을 주제로 25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모집했다. 총 103편의 응모작이 접수됐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충남 천안시는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백석문화대학교와 ‘지역 인재양성 및 아동 돌봄 지원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맞벌이 가구 증가와 가족 구조 변화에 따라 중요성이 커진 지역사회 아동 돌봄 기능을 보완하고, 대학의 전문성을 활용한 인재 양성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협약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이경직 백석문화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 아동을 위한 돌봄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 운영하고 다함께돌봄센터 등 지역 내 돌봄 기관과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