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이천시 중리동 주민자치회는 9월 4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 야외광장에서 ‘이천의 중심, 미래를 여는 중리동’을 구호로 '2026년 제5회
경주시의 대표적 원도심인 황오동과 중부동이 하나로 합쳐진 지 1주년을 맞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 화합의 성과를 되짚고 살기 좋은 원도심 조성을 위한 미래 청사진을 함께 그렸다.경주시는 1일 황오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황오동 1
대구 서구는 오는 9월 1일부터 2026년 계량기 정기 검사를 실시한다. □ 검사 대상은 정육점,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상거래용으로 사용하는 10톤 미만 저울이다. 반면 상거래 또는 증명에 사용하지 않는 형식승인 제외 저울은 정기 검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 서구는 13개소 행정복지센터 및 전통시장을 순회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주민자치위원회는 7일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중앙탑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주민자치위원들을 비롯해 중앙탑면 파출소, 행정복지센터, 학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해 민·관·경 합동으로 진행했다.참여자들은 학생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학용품 등 홍보물품을 직접 나눠주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대구 수성구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고독사 예방 거리 캠페인과 ‘복지위기 알림 앱’ 가입 홍보 활동을 펼쳤다.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일찍 발견해 복지서비스로 연결하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수성구는 동 행정복지센터 통장회의 시간을 활용해 복지통장을 대상으로 앱 가입을 돕고 사용법을
2017년 포항지진의 상흔이 남았던 시민아파트 터가 9년 만에 주민을 위한 행정·소통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포항시는 지난 4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에서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 주민,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개청식을 열었다.중앙동
대구 중구는 오는 9월 3일 오후 1시 30분 성내3동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대구 달성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달성토성·경상감영·대구읍성 유네스코 등재 추진’ 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각 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유산적 가치를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올해부
대구 중구는 지난 13일 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동 감사 지적사례 교육’을 실시 하였다. 이번 교육은 최근 동 종합감사 결과, 잦은 담당자 교체 등으로 인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동일·유사 지적사례를 예방하고, 종합청렴도 평가 중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예산부당집행’ 분야의 청렴
박용선 포항시장이 오천읍 행정복지센터 및 경북시청자미디어센터 복합청사 건립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과 현장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박용선 시장은 3일 오천읍 복합청사 건립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주요 시설과 공사 현장을 살폈다. 이날 박 시장은 복합청사가 오천읍의 증
경주시 황오동과 중부동이 하나로 통합된 지 1주년을 맞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경주시는 1일 황오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황오동 1주년 맞이 마을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황오동 발전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통합 1주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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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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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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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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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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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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