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태풍·호우·폭염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본 도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자연재난 상해보험’을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충북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과 도내 등록 외국인으로 별도의 가입 신청이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 가입된다.주요 보장항목은 △자연재해 상해진단치료비 최대 150만원 △자연재해 상해입원일당 1일 5만원, 최대 5일 △자연재해 정신치료비 최대 200만원이다.보장대상이 되는 자연재해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한파, 낙뢰,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