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노인공익활동사업 외부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군은 예천시니어클럽이 수행하는 노인일자리 공익활동사업을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1,297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며, 10개 사업단으로 나뉘어
문음미 기자 = 전남 함평군 보건소가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없는 건강 100세’를 돕고자 치매예방교실을 개강한다. 함평군 보건소는
영주시는 13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2회 영주시 어르신 민속놀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가 주관했으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통 민속놀이를 통해 즐거운 여가활동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
중부뉴스통신 = 거창군 삶의 쉼터은 13일 거창군 삶의 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실버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새로운 배움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입학식에
더 행복봉사단과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 속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기관은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찾아가 칼을 갈아주는 ‘찾아가는 칼갈이 봉사활동’을 공동 추진하며 어르신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선다.더 행복봉사단
문경시 마성면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력을 높이기 위한 ‘건강백세 하하하운동’이 올해 첫 일정으로 열려 웃음과 온기가 가득한 시간을 만들었다.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는 지난 4일 마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청년회 주관으로 관내 어르신 10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스포츠시설 이용료를 지원하는 사업이 다시 한 번 문을 연다.영주시는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돕기 위해 이달 31일까지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사업’ 3차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주시를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
예천군은 ICT를 활용한 스마트 치매예방 프로그램인 ‘수마트 기억키움데이’를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을 강화하고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역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4개소의 이용 어르신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요양 시설이 아닌 정든 집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경산형 통합 돌봄 모델’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경산시는 지난 13일,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거주를 지원하기 위해 5개 분야 6개 서비스 수행기관과
영주지역 어르신들이 전통 민속놀이를 통해 웃음과 활력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영주시는 13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6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회 영주시 어르신 민속놀이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친목 도모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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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방본부는 지난 20일 청주산단 스타트업센터에서 소방안전강사를 대상으로 ‘스피치 역량 강화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안전강사의 전문성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는 도내 소방서 소방안전교육 담당자와 소방안전강사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충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안전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도민의 안전 행동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이번 특별교육을 통해 소방안전강사의 전문성과 전달력을 높여 도민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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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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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사망 10명⋯실종자 4명은 붕괴 잔해 속 추정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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