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울진군은 60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년 백내장 등 눈 수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노년기 시력 보호와 의료비 부담
중부뉴스통신 = 광명시 시민건강증진센터는 오는 1월 2일부터 9일까지 ‘어르신 건강체조·요가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60세 이상 광명시민을 대상으
동두천시 보건소는 경제적 사정으로 적기 치료가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60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개안수술비와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눈 의료비 지원사업은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등으로 시력 저하가 우려되는 어르신에게 개안수술비를 지원하는
순천향대학교와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은 지난 21일 천안시·아산시와 시민건강증진 및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천안병원은 천안·아산 거주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비용을 20% 감면한다. 각 지자체는 해당 혜택이 시민에게 원활히 안내되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송병국 총장은 “대학과 병원의
포항상공회의소는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2026년 현장실습훈련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현장실습훈련 지원사업은 만 60세 이상 시니어의 고용 촉진과 직업능력 강화, 재취업 기회 제공을 목표로 하며, 동시에 노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도모하는 사회적 가치형 사업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60세 이상 근로자를 채용할 경우, 아래와 같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일반형은 시니어 근로자 급여 50% 지원, 종료 후 6개월 이상 고용 시 채용지원금 최대 270만
  충북 괴산군은 올해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60세 이상으로 확대했다. 폐렴구균은 폐렴, 뇌수막염 등을 유발하는 감염병으로 국내 사망 원인 상위를 차지한다. 군은 면역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60세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중증화율을 낮추고 단계별 접종으로 항체 형성률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확대 지원 대상은 괴산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60~64세 군민이다. 지원 백신은 폐렴구균 단백결합 백신이다. 접종은 보건소 또는 12개 보건지소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65세 이상 군민은 기존처럼 폐렴구균 다당 백
충남 천안시가 대학의 혁신 성과를 지역 주민의 의료 복지로 연결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천안시는 21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순천향대학교,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과 ‘노인 건강증진 및 글로컬대학30 성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순천향대학교의 ‘글로컬대학30’ 지정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노년층의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천안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시민은 향후 순천향대 천안병원에서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때 비용의 20%를 감면받게 된다.천
부산 기장군이 치매 조기 발견과 중증화 방지를 위해 '무료 치매 선별검진'을 상시 운영 체제로 강화한다. 고령 인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체계적인 환자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기장군은 관내 만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기장군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 선별검진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검진 대상은 치매 진단 이력이 없는 만 60세 이상 주민이다. 검사를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사이 기장군보건소나 정관보건지소(4층 치
당진시는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도 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사업을 1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혈액 내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여부를 확인해 알츠하이머 치매 발병 위험성을 조기에 예측하는 검사로, 당진시는 보건소 자체적으로 검사를 수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 전국 지자체 중 최초 사례다. 당진시는 치매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2024년부터 시범 운영을 했으며, 2025년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가 현재까지 3,040명이 검사를 받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올해도 60세 이상 지역
지난해 제주지역 취업자 수가 전년 대비 3000명 늘었다. 60세 이상에서 8000명 늘며 전체 고용지표를 끌어올렸다.반면, '경제의 허리'격인 30~50대 취업자 수는 모두 감소했고, 청년층 고용사정도 나아지지 않았다.산업별로는 제조업과 도소매.숙박.음식점업에서 회복세를 보였지만, 건설업 취업자 수는 1년 사이 20% 넘게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제주특별자치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5세 이상 연간 취업자 수는 1년 전보다 3000명 늘어난 40만3000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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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코리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 인증 획득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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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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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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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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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에프엔비 원주공장, 생명나눔 위한 설립 첫 단체헌혈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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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기업도시에 위치한 서울 에프엔비 원주공장 임직원들이 공장 설립 이후 최초로 단체헌혈에 동참하며 새로운 사회공헌의 역사를 썼다.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은 지난 23일, 원주 기업도시에 위치한 서울 에프엔비 원주공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생명나눔 단체헌혈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헌혈은 서울 에프엔비 원주공장이 문을 연 이래 공식적으로 진행한 첫 번째 단체헌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특히 동절기 한파와 방학 등으로 혈액 수급이 위축되는 시기에 맞춰, 기업 차원의 사회적 책임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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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임시회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안건 심사 본격화
강릉시의회는 지난 27일 오전 10시, 제32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및 안건 심사를 진행했다.이날 회의는 행정위원회와 산업위원회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시 주요 정책 방향과 도시계획, 관광·문화 분야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질의와 의견 제시가 이어졌다.행정위원회 허병관 의원은 강릉관광개발공사의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에서 “2026년에는 13개 핵심사업을 수행하는 등 공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집행부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예산 확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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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현대 커미션’ 2026년 전시 작가로 타렉 아투이 선정
현대자동차는 영국 테이트 미술관과 진행하는 대규모 전시 프로젝트인 ‘현대 커미션’의 2026년 전시 작가로 타렉 아투이가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올해로 11번째를 맞는 현대 커미션은 현대미술의 발전을 위해 매년 한 명의 작가를 선정해 영국 런던에 위치한 테이트 모던 중심부에 있는 전시 공간 ‘터바인 홀’에서 새로운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타렉 아투이는 1980년 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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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멸종위기종 노랑부리저어새 탐조 프로그램 진행
환경재단은 지난 25일 경기도 파주 일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노랑부리저어새의 서식 환경과 생태를 직접 관찰하는 탐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탐조 프로그램은 환경재단이 야생조류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운영 중인 ‘새새각각’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환경재단은 2024년 10월부터 ‘새새각각’ 캠페인을 통해 야생조류 먹이 나눔, 유리창 충돌 방지 스티커 부착, 서식지 정화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실천 중심의 보호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탐조 대상인 노랑부리저어새는